난 뿌리는 구경에서 계속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발근된 뿌리를 잘 관리하여
성공적으로 신장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든
뿌리의 생장점이 탄화되거나
균에 감염되어
검게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에는 검은 부분을
손으로 조심스럽게 벗겨낸 다음,
약해가 없는 스트로빌루린계 약제인
오티바나 코리스를 바르고
말려서 심으면 생장점이 형성되어
정상적으로 뿌리가 신장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뿌리가 심하게 썩은 것은 안되고,
뿌리 끝 생장점 부근이
갈변되기 시작하거나,
끝 일부만 검게 변했을 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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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애란인분들에게 도움되길 바랍니다.
첫댓글 생장점에바를때원액을바로바르나요
저도 이게 궁금해요 원액 바로 바를까요, 톱신 처럼 말려서 심어야 할까요
물과 희석해서 바른 뒤에 말린 후 심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