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에 우산쓰고 나가 찍은거네요
씨앗파종한건데 작년에 여러촉 꽃피우더니 겨울에 다 도망가고요거 한촉 남았어요
키만 키우고 풍성하지않아 가을에 싹둑 잘라 들여야겠어요
한뼘짜리 수국이 시집와 화단에 심었더니 허리만큼 대목으로 자랐어요비가 많이와 화초들 물안줘서 좋고 안더워 좋네요편안한 주일 보내시어요
첫댓글 맞아이젠 물만 안줘도 좋네나도 아침에 마당 한바퀴 돌면서 정리 좀 했어꽃 키우는 것도 일이야
비맞은 꽃들이 싱그러워 보이네요.비오니 물시중 안들어서 좋기는 한데 뒷일이 많네요..ㅎ
촉촉히 비 영양분을 먹고 넘 싱그럽고 예 쁘네용
첫댓글 맞아
이젠 물만 안줘도 좋네
나도 아침에 마당 한바퀴 돌면서 정리 좀 했어
꽃 키우는 것도 일이야
비맞은 꽃들이 싱그러워 보이네요.
비오니 물시중 안들어서 좋기는 한데 뒷일이 많네요..ㅎ
촉촉히 비 영양분을 먹고 넘 싱그럽고 예 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