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진심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가 그렇게 신뢰하고 보고 싶었던 자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관계 속에서 그들의 외형적인 친밀도가 아닌 '같은 마음' 즉 같은 방향을 진정으로 향했기에 가질 수 있었던 동지애가 그들 가운데 있었기에 애틋한 마음이 있었음을 보게 됩니다. 또한 바울의 24절 고백을 보며 목숨 걸어도 좋을 방향을 위임받을 수 있는 것이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또한 리더에게 하신 말씀이었다는 것을 들으며 내가 이런 자리에 있구나, 이 부르심이 장난이 아니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내게 축복하셨구나 분에 넘치는 복을 주시는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책임지는 자리를 맡았으니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어떤마음이었을찌 생각하는 것만으로 마음이 먹먹해옵니다. 마지막임에도 그의 메세지에는 교회를 향한, 리더들을 향한 짐심가득한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생명을 담보로 한 이 절절한 메세지 앞에 나의 태도와 자세를 다르게 하기로 결단합니다. 당연하지 않음을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자기피로 사신교회, 그 교회안에 우리 별처럼셀..그리고 나.. 어떠한 대가지불이었는지 잊지않으며 더 힘써 지키겠습니다. 교회가 교회되게, 성도가 성도되도록, 또 맡기신 사역을 힘을 다해 감당하도록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바울이 자신의 삶의 끝이 임박해왔다는 걸 알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기에 애쓰는 모습, 그리고 교회 공동체를 향해 주님의 심정으로 메세지를 전하는 모습과 현재 나의 모습을 비교하니 참 하나님 앞에 부끄러웠습니다. 속이 예수로 가득찬 바울은 달랐습니다. 그 삶이 가장 가치로운 삶임을 알고 달려간 바울이 참 부럽기도 하고 다시 한번 존경스럽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바울과 하나님의 관계를 보며 나도 그러한 관계가 되길 소망해 보았습니다.
바울처럼~ 나에게 주시는 성령의 음성에 더욱 귀 기울이는 오늘이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사신 우리교회를, 우리 목사님을, 우리셀을 더욱 사랑하고 지켜내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삶 가운데 찾아오는 비본질적인 것에 감정과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닌, 본질적인 마귀와의 싸움에 더욱 피흘리기까지 싸워내 믿음을 굳건히 지키길 결단합니다. 리더라는 이름으로 부름 받았으니, 흔들리지 않고 말씀만 믿으며 나아가겠습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믿음과 용기가 있는 바울이 부럽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에 대한 사랑과 진심이 가득한 바울을 지금 우리 교회에서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주님의 심장을 이식한 사람으로써 더 감사하며 섬기며 살겠습니다.
'고별설교' 늘~ 믿음을 유산으로 남기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믿지 않는 부모님 이셨기에 나는 자녀들에게 믿는 부모로써의 소임을 다하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의 심장을 이식받은 나, 우리셀가족들, 우리교회 목사님께서 달려가시는 그길에 어그러지지않고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가정과 가문이 변화되는 일에, 쓰임받는 자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때로는 부담스러운 말씀이어도 내 생각보다 말씀에 순종하며 영적으로 성장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날마다 저를 돌아보며 회개하고, 진실한 믿음을 놓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새벽기도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피 값으로 사신 우리 교회와 공동체를 더 귀하게 여기게 됩니다. 교회의 본질을 잘 생각하면서 공동체에 잘 동참하고, 영적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양육과 훈련도 꾸준히 받으려고 합니다. 불필요한 논쟁은 피하고 제 자신을 늘 되돌아보면서, 마귀의 유혹을 대적하고 삶이 힘든 분들이나 불신자들을 돕는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늘 감사하고, 그 은혜를 주변에 잘 전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람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나라를 든든히 세우는 일에 끝까지 모든 것을 쏟아부었던 바울의 믿음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내 생에 마지막 순간에 가장먼저 생각나는 것이 우리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공동체와 주의일을 하고 함께 기도하며 더욱 끈끈해질 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던 사람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완전히 변화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바울은 제게 놀라운 성경인물입니다.
그런 바울의 삶 앞에 나는 바울처럼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기고 있는가, 영혼들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눈물과 기도로 섬기고 있는가, 나에게 허락하신 교회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는가를 묻게 됩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다고 고백했던 바울 앞에서 한없이 작아집니다. 고난과 환난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저하지 않고 예루살렘으로 향했던 바울의 사명감을 배웁니다. 자신의 생명보다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더 귀하게 여겼던 그 믿음이 제게도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바울의 모습을 보며 나는 주님나라 위하여 무엇까지 드릴수있는가 떠올려봅니다. 바울의 믿음이 너무나도 부러웠습니다. 존재목적을 알고 그 존재목적대로 행하고 살아가려는 바울의 삶이 계산적인 내 모습과는 너무도 대조되어 한편으로는 말씀을 들으며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랜드마크가 아닌 존재목적대로 살아가는 교회, 그런교회가 우리교회이고 내가 몸담고 있음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생명을 걸수있을만큼의 간절함으로 나아가는 바울의 모습을 보며 나 또한 마지막 시대의 마지막 등불 되어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하나님의 피값으로 사신 교회,!하나님의 피값으로 사신 셀과 지체들!이기에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끝까지 한결같이 사랑하기를 결단합니다!! 또한 주님의 심장을 내게 주신 이유를 다시 새기고 복음 전하는 것 외에는 소망이 없는 삶! 복음 전하는 것이 최우선 되는 삶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관계. 관계를 잘해야 하는 이유를 전도에만 목적을 두며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셀과 공동체, 교회, 목사님까지. 무려 하나님의 피로 함께 하게 된 관계들입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가 되어 세상을 향해 영적싸움을 시작하고, 또 끝까지 이기며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길 소망합니다. 세상에서 할 수 없는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지켜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피 값을 주고 사신 우리 교회와 공동체, 셀이 있음이 감사합니다. 이처럼 귀한 공동체가 내 곁에 있음이 감사하고 우리 공동체를 더욱 사랑하겠다고 다시금 다짐합니다. 생의 끝을 알고도 비전과 사명을 붙드는 바울의 모습을 닮고 싶다고 생각하며 나는 그렇게 행동할 수 있는가를 돌아봅니다. 주님 주신 교회와 사명이, 비전이 얼마나 귀한지를 마음에 새기고 또 새기겠습니다. 또 이것을 아는만큼 쓰임받기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기위해 부단히 애쓰겠습니다.
내 안에 새겨진 예수님의 심장, 복음의 심장을 늘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핏값으로 사신 우리 큰숲맑은샘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이 분명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저 사람에 의해 지어져 비본질적인 것에 마음을 뺏기는 것이 아닌, 본질적인 것에 마음을 쏟는 우리 교회, 먼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바울의 삶이 또 나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끝을 향해서도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달리고 생각하는 바울의 마음을 닮겠습니다. 은혜에 몸을 담구겠습니다.
바울은 수많은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자신의 안위보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더 귀하게 여겼고 자신의 생명조차 아끼지 않을 만큼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했고 한 영혼을 위해 눈물로 권면하며 교회를 세워갔다 하셨습니다.그런 바울의 삶 앞에서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질문하게 됩니다.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보다 내가 받을 은혜와 축복 나의 평안과 유익을 더 구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봅니다.나를 위한 신앙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사명을 따라. 은혜를 받는 삶에서 은혜를 흘려보내는 삶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사단의 공격은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본질을 훼손시킨다. 사람을 살리는 복음을 전하는 것. 전도와 선교로 나가는 전투하는 교회의 모습을 제거하며 존립에 급급한 교회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말씀앞에, 사단이 우리셀가족들을 물어뜯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훼손시키고 있는데 무얼하고 있는 것인가... 자기피로 사신 교회 자기피로 사신 전하는셀입니다. 주님의 심정으로 목양을 해야 한다는 말씀에 회개합니다. 주님이 허락한 생명이 다하는 시점에 후회없는 삶을 살겠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죽음 앞에서도 생명보다 사명을 더 귀하게 여기며 끝까지 복음을 전했습니다. 자신이 떠난 후에도 에베소 교회가 흔들리지 않고 믿음 안에 굳게 서기를 바라며 마지막까지 장로들을 권면 했습니다. 성도를 관리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하고 말씀으로 양육하며 믿음 안에 굳게 세워 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공동체 셀 리더님들 가족들과 함께 하는 제 모습을 다시 돌아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제 생각과 기준으로 판단하고 연약함을 온전히 품지 못했던 모습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셀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사랑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소중히 여기고 서로의 연약함을 품며 받은 은혜와 복음을 나누고 함께 믿음 안에서 세워져 가겠습니다.
바울의 마지막 고별설교를 통해 복음과 교회를 향한 사명의 무게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말씀으로 에베소교회를 세웠고, 복음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으로 본을 보이며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리더는 말뿐 아니라 삶으로 복음을 드러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 역시 부족한 모습으로 양육과 훈련을 받으며 이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역의 현장에서는 제 생각과 기준이 앞설 때도 있고,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럴 때마다 교회는 주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공동체이며, 리더의 사역은 제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돌보는 목양적사역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셨다는 확신을 붙들고, 사람의 말과 상황에 흔들리기보다 말씀 앞에서 제 자신을 먼저 돌아보겠습니다. 부족함을 인정하고 인내하며 맡겨 주신 영혼들을 끝까지 사랑하고 섬기는 리더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울과 에베소서 장로들의 관계에서의 깊은 신뢰와 믿음을 보며 나와 주님의 관계도 이런 관계가 되길 소망합니다.시작된 행복모임사역과 나의 사역에 주님의 심정으로 진심을 담아 사명감을 가지고 나아가겠습니다. 저는 같은말 같은마음 같은 뜻으로 나아가는 우리공동체 우리교회가 너무나도 좋고 소중합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주님이 주신 비전을 향해 전투적으로 달려가는 교회에 힘을 보태는 제자가되겠습니다.
매일 하나님께 당신 아들의 심장이 오늘도 내 몸 안에서 잘 뛰고 있다고 고백할 수 있는 삶을 살아내겠노라 결단합니다.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누고 흘려보내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쓰겠습니다. 전투하는 제자가 되어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생명 걸고 지키고 싸우겠습니다.
에베소 교회와 우리교회가 닮아있다는 말씀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바울이 위임해준 비전이 오늘 우리 목사님을 통해 나에게도 위임되고 있다는 사실이 황홀하기까지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대화,바울과 에베소리더들의 대화,나도 목사님과 이런 거룩한 대화에 참여하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이 피로 사신 교회 혹여나 내가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애써야겠습니다. 무지해서 그러지 않도록 잘 양육받겠습니다.잘 성장해서 평신도 사역자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바울과 에베소교회의 리더들의 관계가 단순히 피상적인 관계에 그치지 않은 것처럼 저도 교회와의 관계에 더 몸담으려 애쓰겠습니다. 더 기도하고 애써서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동지애'있는 교회를 이루어 가는데에 애쓰겠습니다.
복음은 가지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선포할 때에 역사가 일어난다 하셨습니다. 나를 살린 복음의 능력에 더욱 붙들리겠습니다. 내가 먼저 복음으로 무장되어 언제 어디서나 복음가지고 싸울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전투를 멈추지 않고 세상에 복음가지고 나가 한결같이 분투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류연정 - 눈물과 겸손으로 성도들을 섬기고 환난이 기다리는 예루살렘을 향하면서도 바울이 복음 전파를 위해 자신의 생명조차 아끼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대목은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생명과 같은 훈련으로 이끌어주시는 담임목사님의 가르침을 통해 깨달은 바를 하나님의 심장으로 주신 우리교회 공동체 셀과 함께 같은 말, 같은 뜻, 같은 마음으로 하나 되어 주님이 기뻐하시는 같은 열매를 풍성히 맺어가기를 소망하며 기도로 다짐합니다. 스스로 일하며 연약한 자들을 돕고 섬기는 삶의 본을 보이며, 다시는 보지 못할 길을 가면서도 사명에 충실했던 바울처럼, 나 또한 어떤 고난 속에서도 주님이 기쁘시도록 우리교회 공동체를 동력하며 끝까지 흔들림 없이 믿음으로 굳게서리라 결단합니다.
오직 말씀으로 세운 에베소교회.. 양육훈련을 통해 세워진 일꾼들.. 지금의 우리 교회입니다. 결박과 환난이 기다리고 있고 죽음이 임박했다는걸 알고도.. 끝까지 사명다해 복음 전한 바울을 보며 사명자로서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걸어가야할 사명자의 태도여야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핏값주고 사신 교회임을 마음에 새기고 소중히 여기며 훼손하지 않도록~ 사명자로서 삶의 태도를 바로 하겠습니다.
바울에게 살아남으라고 경고한것이 아닌 죽어달라고하신 하나님 그리고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따라 그대로 가겠다고 한 말에 나는 어디까지 할수있을까 지금 나의 현실의 상황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는데 너무나도 부끄럽고 또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라는 심장을 내어주셨고 나는 그 심장을 받아 살고있음을 꼭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내게 주어진 이 삶들이 하나님이 세우신 계획이며 내가 따라야함을 깊이 깨닫고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을따라 살아가도록 결단합니다
주님의 피로 쓴 우리셀 우리교회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열정으로 주님의 피라는것을 기억하고 내마음에 붙들겠습니다!! 제자의 이름에 먹칠하는일 없도록! 사명감있게 나아가겠습니다
바울의 진심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가 그렇게 신뢰하고 보고 싶었던 자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관계 속에서 그들의 외형적인 친밀도가 아닌 '같은 마음' 즉 같은 방향을 진정으로 향했기에 가질 수 있었던 동지애가 그들 가운데 있었기에 애틋한 마음이 있었음을 보게 됩니다. 또한 바울의 24절 고백을 보며 목숨 걸어도 좋을 방향을 위임받을 수 있는 것이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또한 리더에게 하신 말씀이었다는 것을 들으며 내가 이런 자리에 있구나, 이 부르심이 장난이 아니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내게 축복하셨구나 분에 넘치는 복을 주시는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책임지는 자리를 맡았으니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자신의 죽음이 다가오는것을 알고도 더 열정적으로 설교했던 바울이 부러우면서 저도 그렇게 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바울처럼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하루하루 살겠습니다.
어떤마음이었을찌 생각하는 것만으로 마음이 먹먹해옵니다. 마지막임에도 그의 메세지에는 교회를 향한, 리더들을 향한 짐심가득한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생명을 담보로 한 이 절절한 메세지 앞에 나의 태도와 자세를 다르게 하기로 결단합니다.
당연하지 않음을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자기피로 사신교회, 그 교회안에 우리 별처럼셀..그리고 나.. 어떠한 대가지불이었는지 잊지않으며 더 힘써 지키겠습니다. 교회가 교회되게, 성도가 성도되도록, 또 맡기신 사역을 힘을 다해 감당하도록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바울이 자신의 삶의 끝이 임박해왔다는 걸 알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기에 애쓰는 모습, 그리고 교회 공동체를 향해 주님의 심정으로 메세지를 전하는 모습과 현재 나의 모습을 비교하니 참 하나님 앞에 부끄러웠습니다. 속이 예수로 가득찬 바울은 달랐습니다. 그 삶이 가장 가치로운 삶임을 알고 달려간 바울이 참 부럽기도 하고 다시 한번 존경스럽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바울과 하나님의 관계를 보며 나도 그러한 관계가 되길 소망해 보았습니다.
바울처럼~ 나에게 주시는 성령의 음성에 더욱 귀 기울이는 오늘이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사신 우리교회를, 우리 목사님을, 우리셀을 더욱 사랑하고 지켜내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삶 가운데 찾아오는 비본질적인 것에 감정과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닌, 본질적인 마귀와의 싸움에 더욱 피흘리기까지 싸워내 믿음을 굳건히 지키길 결단합니다. 리더라는 이름으로 부름 받았으니, 흔들리지 않고 말씀만 믿으며 나아가겠습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믿음과 용기가 있는 바울이 부럽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에 대한 사랑과 진심이 가득한 바울을 지금 우리 교회에서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주님의 심장을 이식한 사람으로써 더 감사하며 섬기며 살겠습니다.
'고별설교'
늘~ 믿음을 유산으로 남기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믿지 않는 부모님 이셨기에 나는 자녀들에게 믿는 부모로써의 소임을 다하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의 심장을 이식받은 나, 우리셀가족들, 우리교회 목사님께서 달려가시는 그길에 어그러지지않고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가정과 가문이 변화되는 일에, 쓰임받는 자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때로는 부담스러운 말씀이어도 내 생각보다 말씀에 순종하며 영적으로 성장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날마다 저를 돌아보며 회개하고, 진실한 믿음을 놓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새벽기도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피 값으로 사신 우리 교회와 공동체를 더 귀하게 여기게 됩니다.
교회의 본질을 잘 생각하면서 공동체에 잘 동참하고, 영적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양육과 훈련도 꾸준히 받으려고 합니다.
불필요한 논쟁은 피하고 제 자신을 늘 되돌아보면서, 마귀의 유혹을 대적하고 삶이 힘든 분들이나 불신자들을 돕는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늘 감사하고, 그 은혜를 주변에 잘 전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교회는 단순히 건물이 아니라 주님이 피로 사신 소중한 공동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저 또한 주님께 심장을 이식받은 마음으로 우리 교회와 우리 공동체를 생각하고 사랑할 것을 결단합니다.
사람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나라를 든든히 세우는 일에 끝까지 모든 것을 쏟아부었던 바울의 믿음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내 생에 마지막 순간에 가장먼저 생각나는 것이 우리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공동체와 주의일을 하고 함께 기도하며 더욱 끈끈해질 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던 사람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완전히 변화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바울은 제게 놀라운 성경인물입니다.
그런 바울의 삶 앞에 나는 바울처럼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기고 있는가, 영혼들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눈물과 기도로 섬기고 있는가, 나에게 허락하신 교회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는가를 묻게 됩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다고 고백했던 바울 앞에서 한없이 작아집니다. 고난과 환난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저하지 않고 예루살렘으로 향했던 바울의 사명감을 배웁니다. 자신의 생명보다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더 귀하게 여겼던 그 믿음이 제게도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바울의 모습을 보며 나는 주님나라 위하여 무엇까지 드릴수있는가 떠올려봅니다. 바울의 믿음이 너무나도 부러웠습니다. 존재목적을 알고 그 존재목적대로 행하고 살아가려는 바울의 삶이 계산적인 내 모습과는 너무도 대조되어 한편으로는 말씀을 들으며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랜드마크가 아닌 존재목적대로 살아가는 교회, 그런교회가 우리교회이고 내가 몸담고 있음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생명을 걸수있을만큼의 간절함으로 나아가는 바울의 모습을 보며 나 또한 마지막 시대의 마지막 등불 되어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하나님의 피값으로 사신 교회,!하나님의 피값으로 사신 셀과 지체들!이기에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끝까지 한결같이 사랑하기를 결단합니다!! 또한 주님의 심장을 내게 주신 이유를 다시 새기고 복음 전하는 것 외에는 소망이 없는 삶! 복음 전하는 것이 최우선 되는 삶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관계.
관계를 잘해야 하는 이유를 전도에만 목적을 두며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셀과 공동체, 교회, 목사님까지. 무려 하나님의 피로 함께 하게 된 관계들입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가 되어 세상을 향해 영적싸움을 시작하고, 또 끝까지 이기며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길 소망합니다. 세상에서 할 수 없는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지켜내겠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내어주어 살리신 교회, 셀, 지체들을 포기하지 않고 훼손하지 않고
저 또한 값진생명을 받은만큼 가치있게 살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마음. 의도를 알고 순종하는 자 되도록 지혜와 능력을 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피 값을 주고 사신 우리 교회와 공동체, 셀이 있음이 감사합니다. 이처럼 귀한 공동체가 내 곁에 있음이 감사하고 우리 공동체를 더욱 사랑하겠다고 다시금 다짐합니다. 생의 끝을 알고도 비전과 사명을 붙드는 바울의 모습을 닮고 싶다고 생각하며 나는 그렇게 행동할 수 있는가를 돌아봅니다. 주님 주신 교회와 사명이, 비전이 얼마나 귀한지를 마음에 새기고 또 새기겠습니다. 또 이것을 아는만큼 쓰임받기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기위해 부단히 애쓰겠습니다.
죽음을 알고도 순종하여 그곳에 가는 바울
그곳에 가기전까지 에베소교회를 향한 사랑
말씀을 통해 끝까지 충성되고 순종했던 바울의 삶과 에베소교회를 향한 사랑가득한 말씀~!!
바울처럼은 순종된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내 안에 새겨진 예수님의 심장, 복음의 심장을 늘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핏값으로 사신 우리 큰숲맑은샘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이 분명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저 사람에 의해 지어져 비본질적인 것에 마음을 뺏기는 것이 아닌, 본질적인 것에 마음을 쏟는 우리 교회, 먼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바울의 삶이 또 나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끝을 향해서도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달리고 생각하는 바울의 마음을 닮겠습니다. 은혜에 몸을 담구겠습니다.
바울은 수많은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자신의 안위보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더 귀하게 여겼고 자신의 생명조차 아끼지 않을 만큼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했고 한 영혼을 위해 눈물로 권면하며 교회를 세워갔다 하셨습니다.그런 바울의 삶 앞에서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질문하게 됩니다.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보다 내가 받을 은혜와 축복 나의 평안과 유익을 더 구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봅니다.나를 위한 신앙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사명을 따라. 은혜를 받는 삶에서 은혜를 흘려보내는 삶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사단의 공격은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본질을 훼손시킨다. 사람을 살리는 복음을 전하는 것. 전도와 선교로 나가는 전투하는 교회의 모습을 제거하며 존립에 급급한 교회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말씀앞에, 사단이 우리셀가족들을 물어뜯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훼손시키고 있는데 무얼하고 있는 것인가... 자기피로 사신 교회 자기피로 사신 전하는셀입니다. 주님의 심정으로 목양을 해야 한다는 말씀에 회개합니다.
주님이 허락한 생명이 다하는 시점에 후회없는 삶을 살겠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죽음 앞에서도 생명보다 사명을 더 귀하게 여기며 끝까지 복음을 전했습니다. 자신이 떠난 후에도 에베소 교회가 흔들리지 않고 믿음 안에 굳게 서기를 바라며 마지막까지 장로들을 권면 했습니다. 성도를 관리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하고 말씀으로 양육하며 믿음 안에 굳게 세워 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공동체 셀 리더님들 가족들과 함께 하는 제 모습을 다시 돌아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제 생각과 기준으로 판단하고 연약함을 온전히 품지 못했던 모습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셀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사랑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소중히 여기고 서로의 연약함을 품며 받은 은혜와 복음을 나누고 함께 믿음 안에서 세워져 가겠습니다.
바울의 마지막 고별설교를 통해 복음과 교회를 향한 사명의 무게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말씀으로 에베소교회를 세웠고, 복음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으로 본을 보이며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리더는 말뿐 아니라 삶으로 복음을 드러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 역시 부족한 모습으로 양육과 훈련을 받으며 이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역의 현장에서는 제 생각과 기준이 앞설 때도 있고,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럴 때마다 교회는 주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공동체이며, 리더의 사역은 제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돌보는 목양적사역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셨다는 확신을 붙들고, 사람의 말과 상황에 흔들리기보다 말씀 앞에서 제 자신을 먼저 돌아보겠습니다. 부족함을 인정하고 인내하며 맡겨 주신 영혼들을 끝까지 사랑하고 섬기는 리더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울과 에베소서 장로들의 관계에서의 깊은 신뢰와 믿음을 보며 나와 주님의 관계도 이런 관계가 되길 소망합니다.시작된 행복모임사역과 나의 사역에 주님의 심정으로 진심을 담아 사명감을 가지고 나아가겠습니다.
저는 같은말 같은마음 같은 뜻으로 나아가는 우리공동체 우리교회가 너무나도 좋고 소중합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주님이 주신 비전을 향해 전투적으로 달려가는 교회에 힘을 보태는 제자가되겠습니다.
매일 하나님께 당신 아들의 심장이 오늘도 내 몸 안에서 잘 뛰고 있다고 고백할 수 있는 삶을 살아내겠노라 결단합니다.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누고 흘려보내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쓰겠습니다. 전투하는 제자가 되어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생명 걸고 지키고 싸우겠습니다.
에베소 교회와 우리교회가 닮아있다는 말씀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바울이 위임해준 비전이 오늘 우리 목사님을 통해 나에게도 위임되고 있다는 사실이 황홀하기까지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대화,바울과 에베소리더들의 대화,나도 목사님과 이런 거룩한 대화에 참여하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이 피로 사신 교회 혹여나 내가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애써야겠습니다.
무지해서 그러지 않도록 잘 양육받겠습니다.잘 성장해서 평신도 사역자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바울과 에베소교회의 리더들의 관계가 단순히 피상적인 관계에 그치지 않은 것처럼 저도 교회와의 관계에 더 몸담으려 애쓰겠습니다. 더 기도하고 애써서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동지애'있는 교회를 이루어 가는데에 애쓰겠습니다.
복음은 가지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선포할 때에 역사가 일어난다 하셨습니다.
나를 살린 복음의 능력에 더욱 붙들리겠습니다.
내가 먼저 복음으로 무장되어 언제 어디서나 복음가지고 싸울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전투를 멈추지 않고 세상에 복음가지고 나가 한결같이 분투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환난과 결박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할지라도, 죽을지언정 결코 뒤돌아보지 않겠습니다. 복음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이 길이 어떤 길인지 알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갈 수 있겠냐는 질문 앞에, 내 생명을 걸고 진중하게 “네.”라고 대답하며 걸어가겠습니다.
류연정 - 눈물과 겸손으로 성도들을 섬기고 환난이 기다리는 예루살렘을 향하면서도 바울이 복음 전파를 위해 자신의 생명조차 아끼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대목은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생명과 같은 훈련으로 이끌어주시는 담임목사님의 가르침을 통해 깨달은 바를 하나님의 심장으로 주신 우리교회 공동체 셀과 함께 같은 말, 같은 뜻, 같은 마음으로 하나 되어 주님이 기뻐하시는 같은 열매를 풍성히 맺어가기를 소망하며 기도로 다짐합니다. 스스로 일하며 연약한 자들을 돕고 섬기는 삶의 본을 보이며, 다시는 보지 못할 길을 가면서도 사명에 충실했던 바울처럼, 나 또한 어떤 고난 속에서도 주님이 기쁘시도록 우리교회 공동체를 동력하며 끝까지 흔들림 없이 믿음으로 굳게서리라 결단합니다.
오직 말씀으로 세운 에베소교회.. 양육훈련을 통해 세워진 일꾼들.. 지금의 우리 교회입니다. 결박과 환난이 기다리고 있고 죽음이 임박했다는걸 알고도.. 끝까지 사명다해 복음 전한 바울을 보며 사명자로서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걸어가야할 사명자의 태도여야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핏값주고 사신 교회임을 마음에 새기고 소중히 여기며 훼손하지 않도록~ 사명자로서 삶의 태도를 바로 하겠습니다.
바울에게 살아남으라고 경고한것이 아닌 죽어달라고하신 하나님
그리고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따라 그대로 가겠다고 한 말에 나는 어디까지 할수있을까
지금 나의 현실의 상황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는데 너무나도 부끄럽고 또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라는 심장을 내어주셨고 나는 그 심장을 받아 살고있음을 꼭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내게 주어진 이 삶들이 하나님이 세우신 계획이며 내가 따라야함을 깊이 깨닫고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을따라 살아가도록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