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활 비법을 하나 더 소개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말하고픈 사연들을
잘 정리해서 게시판에 올리는 것이지요.
마음의 약간의 카타르시스가 됩니다.
글을 누구는 매일 퍼오는 글을 올려서
사실 그사람의 실체를 모릅니다.
개인정보로 남녀 나이 이 정도가 다 입니다.
글을 쓰다보면 그 사람의 경향도 나오고
좋은 점은 따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야합니다.
어느 분의 정성스런 글을 보며 감동도 합니다.
아마도 비약으로 말하면
주가 뭐 사면 확실히 오른다 하는 정보가 최고이리라 생각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이야기지요.
어디 가면 이쁜 여자들이, 돈 잘 쓰는 남자들이 많더라 라던가?
이런 냄새가 나는 정보가 인기품목이겠지요.
이건 공급자와 수급자의 성향이 잘 맞아야지요.ㅎ
이제 우리가 이 나이가 되면 부부는 단란부부가 아니고 가족이고 동거인이 되지요.
그러나 의지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서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응급시 바로 병원으로 데려가서 생명연장 반신불수도 막을 수 있고요.
서로 감사하며 살아야하는 이상형이지요.
그러나 혼자된 사람은 이 나이에 이런 배우자 만나기 거의 불가능합니다.
서로 너무나 현실을 잘 깨우쳐서 헌신하기에는 기력이 없습니다.
그래도 살아야하니 다른 방법을 선택해야지요.
가짜부부?ㅎ 밖에 나가서 성별 구분없이 만나서
순간들을 좋은 이야기들로 달래는 것입니다.
어제 오늘 영국 방송국인 BBC earth 비비씨 어스 에 푸욱 빠져 지냈습니다.
저의집 티비로는 ch 76입니다.
동네마다 다릅니다.
광고 없습니다.
전세계 정치와는 관계없는 자연을 방영합니다.
동물들, 역사, 인간의 탄생사, 바다의 동물이야기는 얼마나 재미있는지...
아프리카 동물들 이야기
어찌 촬영을 했는지 의문입니다.
동물 새등 물고기도 전자추적기를 달아 놓아서 다니면서
저희들 생활 촬영기를 보냅니다.
저는 사람들 싸우는 갈등있는 연속극 안봅니다.
이런 조용하고 새로운 호기심을 만족시켜주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조금전에는 돌고래가 나오는데
돌고래가 포유동물인줄 아시지요.
출산을 할때 고통으로 40미터를 비상한다네요.
그리고 떨어지면서 출산을 한다네요.
한마리씩 낳습니다.
고래가 포유동물이라 5분에 한번은 뛰어올라 공기를 마셔야한답니다.
그래서 우리가 고래를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고래가 젓먹는 광경도 보았습니다
엄마의 배 가운데 덮혀진 근육 속에 젓이 있어요.
헤엄치며 엄마 배밑에서 젓을 빨아먹습니다.
재미있는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런 걸 보는 것도 외로움을 달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외로울 틈이 없을 정도죠.
이러다가 90가까이 되서
염라대왕 부르시면 옛썰 하고
생명연장 이런 것 없이 가렵니다.
희망사항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첫댓글 ㅁ 호기심이 없다면 죽은거나
마찬가지 이지요.
전 이시간에도
전화로 수다떨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행복 합니다 ㅎㅎ
감기 조심하셔요.
항상 일상을 자신의 마음과 함께 조화롭게 보내시네요
저도 일반 tv와 함께하는건 별로입니다
항상 컴퓨터앞에서 검색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좋은장면 좋은글 좋은노래 좋은노래 좋은정보와 함께 보내는 시간입니다
폭력으로 싸우고 생명을 해치고 동물을 학대하고 고통스러운 모습은 아예 가까이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변사람도 저보다 에너지가 넘치고 즐거워하고 많이 웃는 사람과 함께 합니다
매일 짜증내고 불만과 화를 몸에 달고 다니는 사람과는 가까이 하고 싶지않습니다
맑고 힘찬 기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함께 하면 제게도 좋은 기운을 얻어가는 느낌입니다
건강하게 좋은 모습으로 항상 지내시길 바랍니다~~응원합니다
시니방장님 의 게시글은
참 멋지십니다
유익한 정보가 많코요
콸리티가 높습니다
드라마 오락프로
거진 잘 안봅니다
다큐는 잘 봅니다
노인들에게
좋은글들
이래라 저래라 하는
펌글들
식상하고 지겹습니다
훈육 하듯이
번지르 한 퍼 온글들
만다꼬 자꾸
올리시는지
차암내~
나이가 들어서도 사람이든, 취미든, 공부든 간에
마음을 붙일 곳이 있어야 삶을 건강하게 꾸려 나갈 수 있습니다.
방장님은 다행히도 취미생활을 잘하시고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도 있어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자연다큐 를 즐기시는 님 의 취미에 공감합니다. 이전에는 경제.정치.외교뉴스를 즐겨보다가 요즘은 상간. 폭력 등 저질스럽고 유치하기만해서
산에서 고고히 욕심없이 신선생활을 즐기는 그러나 열두가지 건축.난방.냉장.전원확보.식수확보.취미.를 자신의 손재주로 해결하는 다재다능한 모습에 경이감과 존경감 에 지극한 팬이 되어버렸는데 다만 수년전 박학다식한 재주선사가 재방 되지않아. 물보트. 서핑.대어낚시 에 매료 되어 남을 해치지 않고 자연과 동화하는 로빈크루소 의 모습. 존경 스럽기만 합니다.왜?
나같이 게으른 경우는 그림의 떡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