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핸드폰◑
딸이 어쩌다
엄마의 휴대폰
통화 목록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통화 목록 중에
'ㅅㅂㄴ' 이라고 뜨는 것이 있어서
그 사람이 누군지 궁금했다.
엄마 한테 휴대폰을 들이대며
말했다.
딸 : “엄마! 이거 'ㅅㅂㄴ' 이
누구야?”
엄마 : “응~ 네 아빠지 누구니?”
딸 : “엄마~! 도대체 어떻게
아빠를 '시발놈'이라고
할 수 있어?”
엄마 : “아냐,
'시발놈'이라니?
'서방님'이야...
서방님”
❤️빤스에서 생긴 사연💚
옛날 우리 중학교 시절
광주에 금성여객이 있었어라우
근디 할배가 고창가는 버스을 타고
출발을 기다리고 있는디
어느 할매가 숨을
헐덕헐덕 거림시로 버스에 다가와
할배에게 물어보기를
이 빤스가 어디가는 빤스요?
하고 물어 보았어라우
듣고있던 할배가
할매의 말하는 것이 우스웠던지
장난기가 발동해 할배 하는 말
고창가는 고쟁이요
고쟁이에 타고있던 사람들이 )
⊙( 꼽을 잡고 웃다가
어떤 아재는 물을먹다 밖으로
푸머분 바람에
고쟁이 안이 엉망 진창이되고...^^
더 웃긴것은
어떤 할배가 웃다가 틀니가
차창밖으로
튕겨나가 부렀다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 검진
중년 부부가
정기 검진을 받으러갔다
남편을 먼저 검진하면서
의사는 컨디션이 어떠냐고 물었다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첫번째 섹스는
아주 잘하는데
두번째 섹스때는 제가
땀을 무척 많이 흘립니다
남편을 보고난 의사는
부인을 검진하기 시작했다
남편께서 그러시는데
첫번째 섹스는 아주 잘되는데
두번째엔
땀을 많이 흘리 신다는군요
어째서 그러시는지 아시나요 ?
물론 알지요
첫번째는 12월이고
두번째는 8월이거든요
여자는 큰소리로
대답했다 ㅋㅋ
특이한 계산법
김대리가 부장에게
하루 쉬겠다는 휴가원을 냈다.
부장이 말한다.
"김대리. 1년은 365일이지?
하루는 24시간이고.
그중 자네 근무시간은 8시간이지?
하루의 3분의 1을 근무하니까,
결국 1년에 자네가 일하는 날은
122일 밖에 안된다는 얘기야.
그중에서 52일의 일요일이 있고,
반만 일하는 토요일을
26일로 치면 겨우 44일 남아.
그걸 자네가 다 일하나?
밥 먹는 시간에
화장실 출입하는 시간에
담배 피우는 시간까지 합치면
하루에 최소한 3시간은 빠진다구.
그걸 다 빼면 자네가 일하는
시간은 27일이라는 소리지.
게다가 자네
여름휴가는 열흘이지?
그럼 17일이 남는군.
그중에서 신정, 구정, 식목일,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현충일, 제헌절, 광복절,
추석, 크리스마스,
그리고 회사 창립기념일까지
휴일이 총 16일이야.
결국 자네가 제대로 일하는 날은
1년에 딱 하루라 이거야.
그런데 그 하루마저 휴가원을 내면,
아예 놀고먹겠다는 건가?
자네도 입이 있으면 대답 좀 해보게."
그러자 김대리가
억울한 표정으로 말한다.
"부장님, 전 너무 피곤해요.
왜 그런지 이유를 말씀드리죠.
우리나라의 4천5백만
인구 중에 2천5백만은
노인이나 실업자 아니면 퇴직자들이죠.
그럼 남은 인원은 2천만 명입니다.
그중에서 1천6백만은
학생이거나 어린이들이죠.
그럼 4백만이 남습니다.
현재 백만 명이 국방을 위해
군대에 있거나 방위근무 중이고,
백만 명은 국가공무원입니다,
그럼 2백만이 남는 거죠?
또 180만 명이 정치를 하거나
지자체 공무원들이니
남는 건 20만 명,
그중에 188,000명이 병원에
누워 있으니 겨우 12,000명이 남죠.
그리고 11,998명이
감옥에 가 있으니 결국 두 명이 남아서
일을 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바로 부장님과 저!
그런데 부장님은 매일
제가 올린 보고서에 결재만 하고 있으니
실제로 일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오직 저 하나뿐이라고요.
제가 얼마나 피곤한지 아시겠죠 ㅡ"ㅡ;;
듣고 보니 맞는 계산 같은데^^
님들도 한번 계산해보세요^^
나는 팔자를 고쳤네
내가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자동차의 경적으로 음악을
사용하는 게 유행이었다.
우리 어머니가 가지고 있던
고급 자동차는 48가지
노래의 첫 부분이
나오게 되어 있었는데
날씨가 몹시 추워지면
음악이 끊기거나 경적을
울리지 않아도 음악이
저절로 흘러나올 때도 있었다.
나는 여러 번 어머니에게
그 장치를 떼어버리라고 했지만
어머니는 막무가내였다.
어느 추운 겨울날
오후 이모가 돌아가셔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장례식에 참석하러 가셨다.
식이 끝나고
두 분이 장지를 떠나려고 하는데
갑자기 자동차에서
"나는 팔자를 고쳤네"라는 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런 일이 있은 후에야 어머니는
그 장치를 떼어버리셨다.
이러다 죽는겨
아주 먼옛날
어떤 마을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산위의 동굴이 있는데
그 동굴안의 샘물을 먹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소식을 들은 바보 삼형제가
이 샘물을 마시러 가기로 했다.
그런데
이 샘물을 먹으러 가려면
한가지 약속이 필요했다.
동굴안에서는 말하면
죽는다는 것이다.
드디어 바보
삼형제는 동굴까지 갔다.
큰 형이 말했다.
"예들아 여기서 말하면 죽어
말하면 안되"하고 죽었다.
이 말을 들은 둘째가
"그것봐 말하면 죽잔아"
하고 죽었다.
세째가 "나만 살았다" 하고 죽었다.
바보 삼형제가 안오자
동내 사람들이
이 동굴에 가기로 했다.
그리고 말하면
동굴 안에서는 말하면
안된다는 것을 서로 이야기 했다.
드디어 동굴에 들어갔다.
이장이
"여러분 여기서 말하면 죽습니다"
말하고 죽었다.
동네 사람들은 이장의 말에
모두 "예" 하고 모두 죽었다. ^^
ㅋㅋㅋㅋ
♬~살다살다 세상에 이런~♬
75세의 한 남성이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았다.
그의 모든 검사 수치가
건강한 것으로 나오자
의사가 남성에게 물었다.
"오늘 검사 결과가 모두 좋은데
당신 건강의
비결은 무엇입니까?"
"전 매일 만보를 걷고
와인 두 잔을 마십니다.
어쩌면 그게 내 건강의
비결일지도 모르지요."
"좋아요!
그것은 당신의 유전자가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당신은 몇 살이었습니까?"
"예? 아버지가 죽었다고요?
누가 그러던가요?"
"당신이 75세인데 아버지가
생존해 계시다면
아버님의 연세는 어떻게 됩니까?"
"아버지는 97세로
오늘 아침에 나와 만보를 걷고
와인 두 잔을 마셨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당신의 가족은 장수 집안이군요.
그럼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당신은 몇 살이었습니까?"
"아니, 왜 할아버지가
죽었다고 말씀하십니까?"
이 남성의 말에 의사는
당황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당신이 75세인데
할아버지가 아직도 생존해
계시다는 말씀입니까?
그럼 할아버님의
춘추는 어떻게 됩니까?"
"우리 할아버지는 118살 입니다."
"그럼 할아버님도
오늘 아침에 당신과 걷고
와인 두 잔을 마셨습니까?"
"아니요, 할아버지는
오늘 저와 함께 할 시간이 없었어요."
"할아버님이 왜 당신과
함께 할 시간이 없었습니까?"
"왜냐하면 할아버지는
오늘 오후에
결혼을 하시기 때문이지요.
" 깜짝 놀란 의사가
말을 더듬거리며 물었다.
"118세이신 할아버님께서
오늘 결혼을 하신다고요?"
"예, 할아버지는 더 이상
빠져나갈 길이 없기 때문이지요.
" 거의 실신 상태에 빠진 의사가
마지막으로 소리쳤다.
"아니, 그건 또 왜요???"
↓
↓
↓
↓
간병인이 임신을 했거든요.."
이후 의사는 병원 문을 닫고
매일 만보를 걷고
와인 두 잔씩 마시기 시작했다.
^(^히잇 ㅋ.ㅋ.ㅋ.ㅎ ㅎ ┼────💗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