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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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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두 손 흔드는 아빠(Daddy's Wave) 아네모네글 번역
환한 미소 추천 0 조회 119 25.06.01 09:2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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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03 02:18

    첫댓글 오늘 주일 예배후 아침 먹으며 아네모네 자매님이
    생생하게 이 간증을 하는데 저도 울컥했어요

    음식을 넘치게 해서 주고 손을 흔들어주신 아빠
    그 사랑이 눈물로 터지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네요~~

    우리도 아들이 college 시절
    나가 살면서 주말에 집에 오면 갈비찜, 잡채, 배추 된장국을
    두 백으로 가득히 보내고 손 흔들어 보내주었지요

    딸도 대학원 마치고 내려와 집에서
    3달간 학원에서 시험공부 하느라 도시락을 2개씩 가지고
    가는데~~ 그것을 그렇게 감사하고
    친구들이 부러워한다고 했어요

    그런 사랑이 흘러가며 언젠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이들 가슴에 성령이 임하시기를 기도해요~~

    엄마같은 성령님
    하나님 아빠의 사랑이
    우리의 일상에서 느껴짐을 보니 감동이네요~~

    매일 손 흔들어주시며
    사랑하는 딸아~~
    음식 가질러 또 오라고 하시는 하나님 아빠의 사랑
    우리가 매일 그 사랑을 받고 사네요~~


    집나간 둘째 아들 돌아오기를
    상거가 아직 먼대~~ 그저 마냥 나를 기다리고 계시는
    하늘 아빠~~ 그 사랑으로 우리가 살았으니 감사해요~~!!

    번역도 구수하니 일품이에요~~~!!!!

  • 25.06.05 22:00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시는 아버지
    첫째 아들
    둘째 아들

    모든 아들들이 회개하여
    사랑받을 수 있는 정결한 그릇이 되길 원하는 아버지

    언제나 다시금 깨닫는 애비 사랑

    애비 마음..

    자매님,,

    구수한 사투리 간증
    너모 조아요,,

    늘 기다립니다.
    사랑스런 간증

    알러뷰

  • 25.06.06 21:55

    보이지 않던 하나님의 모습과 사랑을
    귀한 자녀들에게 다 보여준, 아빠는
    연령을 떠나서...


    969의 삶,
    므두셀라 아빠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마음이 들어요.
    자녀들에게 하나님 사랑을 일깨워 주며 눈물을 주는 아빠가 살아 계셔서 너무나 좋은 날이에요^^


    다음에도
    또 다음에도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이번만 가주는 밀당~
    또 기대가 되어요~


    "이번만 가준다 ~~"


    한국에서 모세목사님과, 사랑의 기름을 붓는자 자매님은 특별히 더....
    브레이킹뉴스를 듣네요~~

  • 25.06.12 19:33

    애비마음, 애미마음이 들어오니
    익숙한 풍경 속에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알아지기 시작해요.
    왜 이제 알았을까?
    더 빨리 알아드리지 못한 죄송함과
    넘치는 사랑을 주신 것에 대한 감사함
    더 보여주세요~
    더 알려주세요~
    그 사랑에 폭 빠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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