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ent to my parents’ home this morning to pick up some food. As usual, my dad was home in the morning and offered more food than I planned on taking. Although I only stayed for 10 minutes, he came out with his rubber slippers, opened up the garage to say goodbye.
He always greets me out as if I’m one of his important guest. This is nothing new. It is part of the family culture he has done. But, today, I felt completely different as I was saying my good-byes.
As I drove away, I waved my hands as he waved back. Then, right when I was turning the corner through my rear-view mirror, I saw my dad’s two hands raised up both high and waved.
When I saw this, I could not stop crying because I realized this is what my heavenly father does for me. He waits for me daily, and when I come offer more blessing than I really need. Then As I leave to go about my day,
He raises BOTH of His hands as to say “Have a good day” and “Come back” even though I am not looking.
I never saw my heavenly Father this way. I always imagined Him as a superhero.
The mighty and strong type, and romantic and a provider type. Not so much like a “dad”-type. I see my dad and if my heavenly Dad is like my earthly one, it moves my heart because I see His patience, eagerly waiting, hoping for His children to return. And when I do return through prayer and spending time with Him, it is only for a moment until I go about my day. Then after I meet with my Father, He is waving good-bye even though I have already left.
So, Daddy, I will stay a little longer. I will wave with my both hands, too. Daddy, I’ll come soon! I’ll raise my two hands with you and wave with you. |
(요즘은 말이여 번역 프로그램이 하도 잘 되 있슨께 실은 번역 할 필요도 없어부러~~~ 근디 그냥 혓시유)
오늘 아침, 지가유 부모님 댁에 들러 부탁 드렸던 음식 한가지 가지러 갔었지유.
평소 처럼 아빠는 집에 계셨고, 지가 생각 했던 것 보다 더 몇 가지 음식을
챙겨 주셨어유.
음식 가지러 잠깐 들른 거 였는디,
아빠는 슬리퍼 신고 차고 문까지 열고 나오셔서 배웅 해주셨지유.
사실 이것은 어릴 적 부터 늘 보아왔던 익숙한 풍경 이걸랑유?
저희 아빠는 늘 자녀를 마치 귀한 손님 처럼 맞아 주시고,
배웅 하시는 분 이시지유.
근디 오늘은 말여유 그 익숙한 장면이 지한테 우쭈꼬 그라고 다르게 다가와 분지유.
차를 몰고 나감시로 아빠한테 빠이 손을 흔들었고,
아빠도 조심해서 잘 가렴 손을 흔들어 주셨지유.
그리고 골목 코너를 딱 돌아 서는디, 백미러를 통해 보여진
아빠의 허전해 하며 쓸쓸해 하는 그 모습에
제 마음이 와르르 무너지게 되었시유.
아빠는 두 손을 높이 치켜들고 막 흔듬시로
행여 가로수에 가려 안 보일까나
마치 어린 아이 멀리 때어 보내는 부모 같이유
사.랑.하며 안쓰러워 하는 얼굴로
간.절.하.고. 절.절.하.게.
두 팔을 있는대로 하늘 높~이 높~이 막 치켜 흔들며
차가 사라져 안 보일 때 까지
그라고 지가 사라진 쪽을 향해 계속 축복하며 계속 계속 서 계셨시유
그 모습을 보는 순간,
지는 차 안에서
눈물이 폭포수 같이 마구 마구 쏟아지기 시작했지유.
골목길을 돌아서 모퉁이에 차를 세워 놓고 하염없이 울며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이
내 가슴을 헤치고 파고 들어
주체 할 수 없이 커억커억 엉엉 한참을 울어댔당께유.
그때 성령께서 제 마음에 조용히 말씀하셨어유.
"이것이 너의 하늘 아버지의 마음이란다."
그 순간 깨달아 졌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매일 저를 기다리십니다.
제가 오면 늘 제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내어주시고,
잠시 머물다 떠나는 저를 향해,
제가 보지 않아도 두 손을 들고 “잘 다녀오렴, 또 오렴” 사랑하며 배웅하십니다.
저는 지금껏 하나님을 대 할때 씩씩하고 담대한 영웅,
크고 강하고 위대 하신 분, 모든 것을 공급 하시는 분으로 대했껄랑유.
그런데 오늘 저는 하나님을
‘애가 이제나 들르러 오나 저제나 들르러 오나'
사랑하는 자녀를 애타게 눈 빠지게
가슴 조이며 기다리시는 사랑의 아빠 아버지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저 그저
무조건 사랑하며
무조건 용서하며
애타게 참고 인내하며
간절하게 마냥 기다리시는 분으로
내게 다가 오셨습니다
자녀의 발자국 소리에도 민감하게 주시하며 마음 졸이시는 분,
그리고 잠간의 짧은 만남에도 여전히 그 자리에 서서
두 손을 들고 사랑으로 배웅하시는 그런 아빠 아버지.
지는 매일 아침 하나님 아버지께 잠간 기도하고,
잠간 찬양하고, 주님과 잠깐 시간을 보내고서,
그라고는 늘 바쁘게 나의 일상으로 곧장 뒤도 안 돌아보고
횡~~ 떠나 버리곤 했었었는디.......
그란디 우리 아빠 아버지는 그 순간에도 저의 뒷 모습을 바라보며
지가 사라져 안 보일때 까지
손을 한~없이 흔드시며
“사랑하는 내 딸, 사랑한다 축복한다 하늘 음식 가지러 또 들렸다 가렴”
하고 서 계셨던 것입니다.
오늘 저는 결단합니다.
“아버지, 이제는 조금 더 머물께요.
저도 두 손을 들어 아버지께 인사드릴게요.
곧 다시 올께요, 아빠.
제가 다시 돌아올 때, 우리 함께 두 손 들어 인사해요.”
이 은혜를 통해 저는 하나님 아버지의 그 따뜻한 품과
안절부절 서성이며 기다리고 계시는
그 사랑을 더욱 가슴 속 깊이 알게 하셨습니다.
아빠 아버지의 인자 하심과 사랑 하심.....
내가 이제나 오나 저제나 오나 안절부절 가슴 조이며
나를 먼 발치에서 상거가 아직 먼대
그저 마냥 나를 기다리고 계시는
나의 아빠 아버지를 사랑하며 찬양합니다.
나의 영의 눈을 뜨게 하시어
아버지의 이런 간절한 사랑을
보게 하시는 우리 아빠
아버지 감사합니다.
첫댓글 오늘 주일 예배후 아침 먹으며 아네모네 자매님이
생생하게 이 간증을 하는데 저도 울컥했어요
음식을 넘치게 해서 주고 손을 흔들어주신 아빠
그 사랑이 눈물로 터지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네요~~
우리도 아들이 college 시절
나가 살면서 주말에 집에 오면 갈비찜, 잡채, 배추 된장국을
두 백으로 가득히 보내고 손 흔들어 보내주었지요
딸도 대학원 마치고 내려와 집에서
3달간 학원에서 시험공부 하느라 도시락을 2개씩 가지고
가는데~~ 그것을 그렇게 감사하고
친구들이 부러워한다고 했어요
그런 사랑이 흘러가며 언젠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이들 가슴에 성령이 임하시기를 기도해요~~
엄마같은 성령님
하나님 아빠의 사랑이
우리의 일상에서 느껴짐을 보니 감동이네요~~
매일 손 흔들어주시며
사랑하는 딸아~~
음식 가질러 또 오라고 하시는 하나님 아빠의 사랑
우리가 매일 그 사랑을 받고 사네요~~
집나간 둘째 아들 돌아오기를
상거가 아직 먼대~~ 그저 마냥 나를 기다리고 계시는
하늘 아빠~~ 그 사랑으로 우리가 살았으니 감사해요~~!!
번역도 구수하니 일품이에요~~~!!!!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시는 아버지
첫째 아들
둘째 아들
모든 아들들이 회개하여
사랑받을 수 있는 정결한 그릇이 되길 원하는 아버지
언제나 다시금 깨닫는 애비 사랑
애비 마음..
자매님,,
구수한 사투리 간증
너모 조아요,,
늘 기다립니다.
사랑스런 간증
알러뷰
보이지 않던 하나님의 모습과 사랑을
귀한 자녀들에게 다 보여준, 아빠는
연령을 떠나서...
969의 삶,
므두셀라 아빠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마음이 들어요.
자녀들에게 하나님 사랑을 일깨워 주며 눈물을 주는 아빠가 살아 계셔서 너무나 좋은 날이에요^^
다음에도
또 다음에도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이번만 가주는 밀당~
또 기대가 되어요~
"이번만 가준다 ~~"
한국에서 모세목사님과, 사랑의 기름을 붓는자 자매님은 특별히 더....
브레이킹뉴스를 듣네요~~
애비마음, 애미마음이 들어오니
익숙한 풍경 속에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알아지기 시작해요.
왜 이제 알았을까?
더 빨리 알아드리지 못한 죄송함과
넘치는 사랑을 주신 것에 대한 감사함
더 보여주세요~
더 알려주세요~
그 사랑에 폭 빠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