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 & 도넛 팀의 ‘Por Una Cabeza’로 시작한 일사땡 140기의 초급 발표회는 이렇게 여러 이야기들을 거쳐 피닉스 & 소규 팀의 ‘Por Una Cabeza’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진솔한 마음들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서로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을 발표회 자리에서 진하게 나누어 보았으면 하는 취지에서, 사회 멘트로 작성된 ‘발표자들의 한 마디’와 ‘각 팀의 에피소드’는 모두 사전 설문을 통해 만들어졌는데요.
사연 하나하나에 오롯이 집중하며 보내주시던 따뜻한 시선과 열띤 응원의 함성이 아직도 마음속에 남아 있을 만큼, 발표회의 진정한 참여자로서 함께해 주신 관객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여러분, 영화 ‘여인의 향기’의 명대사를 혹시 기억하시나요?
“탱고는 실수할 게 없어요. 탱고는 정말 멋진 거예요. 만약 실수를 하면 스텝이 엉키고, 그게 바로 탱고죠.”
실수해서 스텝이 엉키더라도 용기 내어 탱고의 무대로 첫발을 내디딘 일사땡 140기 발표회 참여자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그리고 이 자리가 있기까지 제자들 곁에 함께하며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셨던 우리들의 영원한 사부님~ 뭉치, 우화, 포레바, 하늬쌉!!께도 고마운 마음 가득 보냅니다. 💕
탱고의 선율 속에서 하나 되었던 5월의 어느 멋진 밤! 함께했던 모든 분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일사땡 140기 초급발표회~~~ 끝!!! 🌹
👉 [1부 영상 보러가기] (https://cafe.daum.net/latindance/73b/68608?svc=cafeapi)
👉 [2부 영상 보러가기] (https://cafe.daum.net/latindance/73b/68609?svc=cafeapi)
첫댓글 140기 발표회분들 그리고 응원해준 동기들 그리고 4분 쌉 ㅆ
모두의 맘이 가득했던
발표회
140기 짱입니다
140기 세분과 함께한 품앗이로서의 시간도 즐거웠으며 140기 제자분듵과 수업하며 뒷풀이까지 꼼꼼히 챙겨주는 시간들이 행복했습니다.
초급발표회 파트너 쏠님에게도 사부이지만 흔치않은 기회를 줘서 다른 추억까지 선물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끝나가고있는것 같지만 우리의 140기 일사땡 탱고는 여전히 순항중입니다.
언제까지~~ 쭈욱
vamos vamos vamos~~~
사진을 보니 그날의 떨림이 생각납니다. 준비 과정 또한 아름다웠던 우리 동기님들 사진을 보니 너무 좋네요. 멋진 사진작가님 섭외하시고 사진 콘셉트 등 여러 의견을 취합하느라 애써주신 소규님께 너무 고맙습니다.
일사땡 최고~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모두들 열심히 하셨고 좋은 추억으로 남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발표회때 참석을 못해서,
오늘 140기 동기분들 발표 공연을 영상으로 처음 봤는데, 소름이 돋았습니다. 다들 너무 예쁘고 멋지고 그리고 공연 퀄리티가 굉장히 고 퀄리티네요. 다들 얼마나 연습하고 노력하셨는지 공연 영상을 보니 알겠더라구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 부러우면 지는건데, 굉장히 부럽습니다.
탱고를 시작하고 맨먼저 떠올린게 공연이였죠
개인적사정으로 마지막 참석했지만 준비한시간이 영상을 보니 솔직히 살롱탱고 한것같아 뿌듯 합니다
뭉치쌉의 수술전 볼까다 우화쌉의 동영상체크 맛난식사 포쌉 지방에서 올라와지도해준 열정들 기억하고 더 아릉답고 우아한 탱고의 세계로 나아가겠습니다
우리기수 소마님소규님 숨은 조력사들 그리고 우리동기들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며 이렇게 멋진 기수 있을까요 ?
길이 남을 추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