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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無中生有(무중생유)
[字解] 無(없을 무) 中(가운데 중) 生(날 생) 有(있을 유)
[意義] 만유(萬有)는 무(無)에서 나오다라는 뜻으로, 없는 사실을 꾸며냄 또는 터무니없이 날조함을 비유한 말이다.
[出典] 노자(老子) 40장
[解義] 이 장은 노자 철학의 핵심이 간결하게 요약되어 있는 장이다. "반(反)은 도(道)의 운동(運動)으로서 순환(循環)하는 것이며, 약(弱)은 도(道)의 작용(作用)으로서 유약(柔弱)한 것이다. 천하 만물은 유(有)에서 생겨나고, 유(有)는 무(無)에서 생겨난다[天下萬物生於育, 有生於無]."
노자는 모든 사물들이 상반되고 대립된 상태에서 형성된다고 생각하였다. 사물에는 모두 그것의 대립되는 면을 가지게 되는데, 바로 이 대립으로 인하여 자신을 드러내게 되는 것이다. 노자는 또한 상반상성(相反相成)의 작용이 사물의 변화 발전을 일으키는 힘이라고 생각하였다. 사물의 상반된 관계와 사물의 대립적 전화(轉化)를 중시하였다.
* 循(좇을 순) 環(고리 환) 柔(부드러울 유) 弱(약할 약) 轉(구를 전)
[English] -Begetting something out of nothing.[무중생유(無中生有)] -To make out of thin air.[무(無)에서 만들어내다] -To trump up a story.[이야기를 꾸며대다, 날조(捏造)하다] -Without parallel.[필적(匹敵)할 것이 없는] -Without a peer.(비길 데 없는) * peer: 동료(同僚), 대등한 사람 -Sheer fabrication.[완전한 위조(僞造)] -A pure invention.[순수(純粹)한 발명(發明)]
출처:풀어쓴 중국고전.
[參考]三十六計(삼십육계) 敵戰計(적전계) 제7계 無中生有(무중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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