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6ol05vMXRg?si=3SjGjOQ41Rqi3a6i
<그의 지지율과 그 정당의 지지율>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요즘 국민들은 장보러 가기가 무서울정도로 고물가에 시달리고
자영업자들은 임대료 때문에 밤잠을 설칩니다.
그런데 靑과 집권여당은 과연 국민들의 민생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천만에요, 저자들은 그 누구 감옥안가게 하는 법안을 밀어붙이는데만
목숨걸고 올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5월4일 월요일 발표 된 여론조사라는 것의 변화가 보입니다.
(1) 이모씨 지지율 8주만에 50%대로 하락....더불어당도 하락세
(2) 리얼미터...이모씨 긍정59.5% 부정35%
(3) ''대통령 범죄세탁기''....'공소취소'논란이 부른 민심이반
(4) 여당내부에서도 터져나온 연기론.
(5) 더불어당44.6% VS 국힘당36.2%.....격차 한자릿수 / 팬앤마이크 여론조사
직전조사대비...더불어당4.2%p 하락 / 국힘4.8%p상승....격차8.4%p
(6)턱밑까지 추격한 야당...지방선거 판세가 뒤집힌다.
(7) 오만은 반드시 심판받는다.
<네티즌들의견>
*청년들이 좌파들이 많은 지역을 일부러 찾아가 거리에서 스티카 붙이는
지지율 조사 최근에 나온 결과 보셨수? ㅋㅋㅋ 그 참담함이 민심팩트!
누가 이모시기 갤럽 리얼미터 지지율을 믿니?
*범죄와 죄악이 뒤덮인 나라 그런 자들을 미치게 지지하는 나라
당연히 이런 나라는 멸망할 수 밖에
*지난 주 미국하원인권위원회에서 한국이 ''인민민주중X화''다 되었다고 팩폭했잖아
한국은 이제 거의 다 중X공산당의 위성국가 식민지 다 되었다고 팩폭했잖아
**나는 이해가 안가는 게 개딸개아들 연령대가 다 부모나이잖아
자기 자녀들의 미래는 생각안하나?
이렇게 나라가 망해가는데 어떻게 그 묻지마 지지가 되냐?
어떻게 제2홍콩+제2베네수엘라+제2중X 이런
초감시통제사회 전체주의독재국가에서 자녀가 살기를 원하냐고?
李대통령 지지율 59.5%…민생 경제 어려움 속 두 달 만에 50%대로 하락 - 조선비즈
李지지율59.5%…민생 경제 어려움 속 두 달 만에 50%대로 하락 /조선비즈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두 달 만에 50%대로 내려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4월 27∼30일 전국 18세 이상 2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9.5%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조사에서 50%대를 기록한 건 3월 첫째 주 이후 처음이다. 전주 대비 2.7%p 하락했다.
권역별로 인천·경기에서 8%p 하락했고, 광주·전라에서는 2.7%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50대와 60대에서 각각 5.2%p, 5.5%p 하락했고, 20대에서만 6.4%p 올랐다.
리얼미터는 "고유가·고환율·물가 상승 등 민생 경제의 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정동영 장관의 안보 발언 논란과 노사 갈등 등 정국 불안 요소가 복합적으로 겹치며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생활경제 민감 계층과 중도층의 이탈이 두드러졌으며 정책 성과보다 불안정한 환경이 부정 평가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했다.
지난 4월 29∼30일 전국 18세 이상 1006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6%, 국민의힘은 31.6%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2.7%p 떨어지며 4주 만에 40%대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0.9%p 올랐다.
리얼미터는 "중도층과 고연령층을 중심으로 민주당 지지율 하락 현상이 나타났다"며 "고물가와 고유가로 인한 자영업자들의 민생 불만이 확대되면서 상당 폭 이탈했다"고 했다. 조국혁신당은 4.0%, 개혁신당은 2.6%, 진보당은 2.2%를 기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응답률은 4.6%.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4.6%.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