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f1BmYjOmM?si=oQKZyBq1mViqz5-M
<지금 더불어당 내부에서 무슨 일이?>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이자들이 오줌지린 이유....선거역풍이 느껴져>
여러분, 오늘 배꼽잡는 코미디 한편이 상영되었습니다.
민주당이 그동안 입만 열면 정의? 진상규명? 검찰독재타도? 외치면서
특검안하면 나라가 망할 것처럼 목에 핏대세우지않았습니까?
그런데 정작 자기 당 안에서 무슨 얘기가 나오는지 아십니까?
''지금 공소취소 특검 처리하면 지방선거 망한다''
''일단 선거 뒤로 미루자''
....그렇게 정의롭고 떳떳한 법이면 지금 당장 처리해서
국민에게 박수를 받아야지 왜 선거 뒤로 꼬리를 내리고 있으시나요?
이게 무슨 뜻이겠습니까?
자기들도 잘 아는 겁니다.
<이 법이 정의의 칼이 아니라 자기들 범죄 묻어주는 '방탄세탁기'>라는 것을
국민들이 다 눈치챘다는 것을 저그들도 안 것이지요.
*여러분, 오늘 동아일보 보셨죠?
민주당의 ''조작기소특검법을 지방선거 후로 미루자''라는 비겁한 연기론이
터져나왔습니다.
특히, 김부겸후보는 제발 입조심하고 법안 좀 신중히 해달라고
사실상 비명을 질렀는데요
....오세훈, 조응천 등 야권에서 ''이것은 사법내란''이라면서
긴급회동까지 가진다고 합니다.
판이 커진 겁니다.
민주당이 던진 자폭폭탄이 자기 안방에서 터지기 일보직전입니다.
-왜 이렇게 민주당이 갑자기 쫄보가 되었는지
저들이 숨기려는 '세탁기'의 정체를 아주 독하게 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與에서도 ''조작기소특검법 선거 후 처리하자'' /野후보들 오늘 긴급회동
2. 한병도 ''절차따라 5월 중 처리''
''절차가 진행되면 법적절차에 따라 기준에 맞게 그냥 처리하는 게 맞다''
3.김부겸 ''법안 신중히 해달라''
'여러분이 전국 정세를 보기 때문에 쉽게 던지는 말 한마디
여러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법안 하나
여기 대구에서 고생하고 뛰고있는 동지들을 버릴셈이 아니라면
신중히 해달라 요청드리고 싶다''
A의원''조작기소특검법을 선거 전에 처리하는 게 물리적으로 쉽지않다는 의견들'
4.특검인가? 범죄세탁기인가?...'공소취소'라는 희대의 꼼수
5.오세훈.조응천 반격...''사법내란 막아내자''....공동전선 구축
5월4일 범야권 수도권 후보 모여 특검법 강력저지방안을 논의하기로 의견모아
6.결국 스스로 인정한 ''방탄실체''....도망칠 곳은 없다!
*그동안 정의를 외치던 그 기게는 어디를 가고
선거역풍에 이렇게 꼬리는 내리시는지요?
결국 그대들이 말한 정의는
<자기 편들의 죄를 세탁하기위한 사법내란>에 가까운 행위였고
그대들이 말한 개혁은
<자기 죄를 덮기위한 방탄용 개혁>였다는 것이
이번에 만천하에 드러난 것입니다.
민주당 지도부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국민들이 바보로 보이십니까?'
선거 뒤로 죄를 세탁하기위한 그 썩은 내가 사라질 것 같습니까?
오히려 그 비겁함 때문에 국민들이 더 분노할 것입니다.
민생고에 시달리고 있는 국민들이 李방탄 같은 소리를 들어야합니까?
이것이 국민여러분이 보고있는 민주당의 진짜 모습입니다!
<네티즌들의견>
*올상반기에 가전제품 파는 곳에 가면 ''범죄 세탁기'' 구입가능한가요?
그 세탁기 한대에 얼마 하나요?
*더불어당 현정부 모든 좌파정치세력에겐 국민은
선거 때 자신들에게 표주고 자신들이 뿌리는 현금살포받아먹고 환호하는
개돼지급 인민으로 인지하고 있지~~
선거 끝나면 국민? 그런 것 없어 그냥 생까고 개돼지로 취급하는 것
[단독] 정청래 '오빠 논란' 처음 아니다 … 20대 여성 손 잡고 "청래 오빠 화이팅" 요구 | Save Internet 뉴데일리
[단독] 정청래 '오빠 논란' 처음 아니다 … 20대 여성 손 잡고 "청래 오빠 화이팅" 요구
=뉴데일리 오승영기자 단독보도=
3일 女 초등학생에 "오빠 해봐요"로 구설
鄭, 지난해 대선 과정에서도 "청래 오빠 시작"
20대 女 두 명 손 잡고 "억지로 하면 어떡해"
초등학생 여자아이에게 "오빠라 해보라"고 했다가 비판을 받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이러한 언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정 대표는 지난해 대선 유세 과정에서도 20대 여성들의 손을 잡고 '오빠' 호칭을 요구하는 영상을 올렸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해 5월 17일 자신의 유튜브 '정청래 TV 떴다'에 '청래 오빠 시작'이라는 쇼츠를 올렸다.
정 대표는 지난해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 유세를 하며 전남 담양을 방문했는데 유세 중 20대 여성 2명을 만났다. 정 대표가 한 여성의 손을 꼭 잡은 채였다. 정 대표는 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광주·전남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쇼츠에서 여성들은 "청래 오빠 화이팅"이라고 했다. 이에 정 대표는 "억지로 하면 어떻게 해. 자연스럽게 다시"라고 했다. 요구를 받은 한 여성은 "저는 공무원이어서"라며 완곡한 거절 의사를 표했지만 정 대표는 "아이, 괜찮아"라고 했다. 두 여성은 멋쩍은 듯 재차 "청래 오빠 파이팅"을 외쳤다. 정 대표는 "고마워요"라고 했다.
정 대표는 전날에도 같은 '오빠' 논란으로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했다. 그는 당시 부산 북구에 위치한 구포시장을 찾았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였다.
정 대표는 이 자리에서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아이에게 "몇 학년이에요"라고 물었고 아이는 "1학년이에요"라고 했다. 그러자 정 대표는 "여기 정우 오빠"라고 했는데 하 전 수석은 "오빠"라고 호응했다. 정 대표는 "오빠 해봐요"라고 재차 말하자 초등학생은 "오빠"라고 했다.
논란이 되자 정 대표는 "구포시장 방문 과정의 상황과 관련해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어 상처 받으셨을 아이와 아이의 부모님께 송구하다"라는 입장을 냈다.
야당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정 대표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지적한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의 한 중진 의원은 "비판받는 586 운동권 정치인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정치인이 여성들 손을 잡고 오빠라 부르라고 하느냐"면서 "아마 국민의힘 정치인이 이런 행동을 했다면 여성단체와 민주당이 다 들고 일어나서 매장시켰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가 자신의 말에 자신이 걸렸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는 지난달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말조심을 당부했다. 정 대표는 "국민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오만한 언행은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단호히 조치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민주당은 논란 진화에 여념이 없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일은) 잘못한 일"이라고 밝혔다.
https://youtu.be/WtJ1gqrC2kQ?si=kpYImxQdk49BVKuY
"오빠 해봐" 쫄아서 사과한 정청래? / 주진우 이슈해설
[타임스탬프]
00:00 정청래 사고쳤다....시장회장님이 화가 나서 소리친 이유!
01:52 시장에 경호원 대동? / 대통령급으로 경호원 거닐고 시장에 나타나다!
02:48 아이에게 "오빠 해봐" 명백한 아동학대
https://youtu.be/Q9SWyYKCYlY?si=E7e0dH6SA7VpyWmt
[사과하다 완전 망한 사람들....사과문에 충격문장]
[역대급 역풍 예고]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밤늦게 올라온 사과문... 이 문장 하나로 끝났다>
1.48세 '오빠호소인'과 정청래의 기괴한 부산유세
2.아이가 논란의 중심...8살 아이를 방패삼는 비겁한''유체이탈'사과문
3. 사과문에 직접 행위없이 ''아이가 논란의 중심'' 이란 표현반복
정청래''아이가 논란에 중심에 서게 되서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하정우''아이가 논란에 중심에 서게됐다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4.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하정우'....연달아 구설수
<네티즌들의견>
*민주당의 정신적 멘토이자 조상은 성혁명Gender Revolution 칼마르크스
좌파들에겐 소아성애도 죄가 아닌 걸~~ 아이에게 성희롱 정도야 일도 아녀
성타락 성혁명이 좌파들의 뇌 속에 베이스로 깔려있어 Neo-Marxism
소아성애, 근친상간은 일도 아녀
*사과문도 유체이탈 사과문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정청래와 하정우 저 좌파들에겐 '레닌의 교시'가 머리에 박혀있거든
레닌''너의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지마 인정하는 순간 넌 인생실패자''
''목적달성위해서라면 수백번이라도 거짓말을 반복해라''
*좌파가 되려면 무조건 성경과 반대로 하나님말씀과 반대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맞짱뜨는 아젠더로 살면 되는거야!
<''오빠 해봐요'' 정청래.하정우, 초등1 여아에 재촉...野'아동성희롱'> 매일신문
"오빠 해봐요"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 재촉…野 "아동 성희롱 / 매일신문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에 강요 참 낯뜨거워"
국민의힘은 3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 어린이에게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전략공천된 자당 하정우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 것을 두고 '아동 성희롱'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구포시장 등 부산 북구 일대를 돌면서 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 과정에서 정 대표는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에게 "여기 정우 오빠, 오빠(라고) 해봐요"라고 재촉했다. 하 후보도 여학생 앞에 앉은 채로 자신을 가리켜 "오빠"라고 맞장구쳤다.
여학생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듯 두리번거리자 정 대표는 "오빠 해봐요"라고 재차 말했고 이에 학생이 마지못해 작은 소리로 말하자 하 후보는 "아이고" 하면서 손뼉을 쳤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급속히 퍼졌다.
이에 대해 박정훈 국민의힘(초선·서울 송파갑)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초등학생에게 40살도 더 차이 나는 정치인을 '오빠'라고 부르라는 건 명백한 아동 성희롱"이라며 "이런 자가 집권 여당의 대표라는 것이 대한민국 정치의 웃픈(웃을 수 없는 슬픈) 현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이런 모습이야 어제오늘 일도 아니지만, 그걸 듣고 '오빠'라고 맞장구 치며 웃고 있는 하정우 후보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라고 비판했다.
성일종 국민의힘(3선·충남 서산·태안) 의원도 같은 날 페이스북에 "62세 정청래 대표와 50세 하정우 후보가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에게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강요하는 모습은 참 낯뜨겁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망설이는 아이에게 정 대표, 하 후보 두 사람이 번갈아가며 재차 '오빠라고 해보라'고 재촉하는 모습은 일종의 아동 학대나 다름없다"며 "자기 아빠보다도 나이가 한참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에게 마지못해 '오빠'라고 불러야 했던 저 아이가 얼마나 불편했겠나"라고 했다.
이어 "하정우 후보! 나이 50에 8세 여자아이한테 '오빠' 소리가 그렇게 듣고 싶나"라며 "아무리 표가 급하더라도 어린아이를 고통스럽게 해서야 되겠나"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