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기억의 편린
호 태 추천 1 조회 180 25.12.22 12:3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2.22 16:57

    첫댓글 이제 겨울 초반인데 벌써 길다 하시면
    남은 두달 겨울을 어이 보내시려구.
    그러시남요?
    오늘 동짓날인데 팥죽은 드셨는지요?
    추운데 잘 싸 매고 다니셔요.
    감기 걸리시면 힘드셔요~^^

  • 작성자 25.12.22 17:28

    팥죽 안 준다구 해서
    시루떡 한조각 먹었시유
    그래도 걱정을 해주니
    겨울은 넘길수 있겠네요
    꽃 피는 봄에 봅시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2.22 18:40

    이별의 상처는 쓰린데
    겨울은 너무 춥다...
    동상은 상처를 덮지만
    속으로 곪아서 결국은
    절단해야 하는 비참한
    일이 벌어지고 말겠지요

  • 25.12.22 20:02


    호태님 시에는
    하나하나 버릴 수 없는 단어들을 전시하며
    우리를 가지고 노시는 듯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매력적입니다.
    시도 매력적일 수 있음을 알려주십니다.

  • 작성자 25.12.22 20:07

    누구는 어려워 모르겠다고
    좀 쉽게 쓰라구 하는데
    자꾸 읽다보면 느낌이
    닿는 시간이 오게 되지요
    시는 어렵지 않은데
    접근하는 방법이 틀리지요
    저도 김소월 좋아합니다 ^^

  • 25.12.23 04:50

    서산 영감님 쏴라있네요
    건강만 하소(갱상도 표준말)

  • 작성자 25.12.23 07:52

    부조금 받으려면 멀었다 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