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해설사 이남호, 대통령상 영예…현장에서 이어온 관광·문화유산 해설 공로 인정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우리 문화의 가치를 전달해 온 이남호 문화관광해설사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문화관광해설사 이남호는 그동안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관광객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현장 중심의 해설과 적극적인 관광 안내를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이남호 해설사는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장을 역임하며, 소식지 「문화관광해설사들」을 통해 전국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활동과 역할을 알리고 문화관광해설사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써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남호 해설사는 수상 소감에서 “그동안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동료 문화관광해설사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댓글 한문관의 역할이 큽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남호 고문님의 대통령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남호 전임 회장님 참 보기 좋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남호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전국해설사들의 친목 도모와 관광객에대한 수준높은해설, 친절한 서비스제공등 솔선 수범하신 공이 크셨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이남호 전임 회장님의 대통령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전임 이남호 회장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