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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8 안전점검 우정가든석별의 아쉬움
12월이 되여 출근할일도 없고 그냥 아랫목에 누워서 둥글둥글하다가 옛날의 추억을 되세겨 봅니다.
현역을 은퇴하고 좋은사람들과 황혼의 시절에 안전점검 활동한 것이 좋은인연으로 남아 11/26 우정가든에서 5인이 만나 식사한 것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네요.
아침에 출근하여 이야기하고 춘포 황등 왕궁 함라 들력 안전점검 순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 뱀의해가 흘러가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해를 맞이 합니다.
"힘찬 말처럼 2026년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젊은 시절에는 가족들 챙기느라 세월 보내고 석양의 시절이 되어 노후의 건강을 챙기고 보람있는 생활을 영위해야지요.
백광현어르신님 웃으면서 안전점검 순찰활동 즐거운시간 감사했습니다.
김용대어르신님은 조동화보다 두 살 더 드셨으나 반갑게 만나 이야기하고 배려하는 성품이 마음에 들었소이다.
김용수어르신은 나하고 동갑이어서 더 없이 반갑게 지냈습니다.
김형과 삼한당약국을 방문하여 조규박약사님과 이야기를 나눈바 있어 근황이 궁금하나이다.
이명조조장님은 작년에 나와 짝궁이 되었으며 변함없는 친교를 맺어 늘 안부전화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냥 쓰잘띠 없이 끄적 끄적 했는데 좋은 마음으로 삽시다.
옛날에는 나이 칠십만 살아도 오래 산다고 했다.
고령화사회로 진입한 한국은 5명중 1명이 노인이다.
시니어(Senior) 65세이상된 은퇴한 노인을 일컫는다.
영어 시니어(senior)는 연장자라는 뜻인데,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며, 예전에는 직장 은퇴 후 활동이 제한적이고 고립된 생활을 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이제는 초고령화시대에 다양한 활동과 참여를 통해 보다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지요.
《1.2024년에 민원이 발생하여 곤욕을 치루었는데
시니어 민원 발생시의 조치는
민원인의 감정이나 불편함에 공감하고 이해한다는 태도를 보입니다. "불편하시겠네요", "속상하셨겠습니다" 등 이해와 동의를 나타내는 짧은 말을 사용하면 신뢰감을 줄 수 있으며, 민원인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2.사회서비스형 시니어 일자리의 주된 목적은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돌봄, 안전, 환경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득 보충, 건강 증진, 사회 참여 및 삶의 만족도 향상을 이루고, 동시에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주요 세부 목적 :
-일자리 제공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 및 향상 건강한 노후
-경력과 지혜를 사회에 환원》
조동화의 시니어 친구들은 다들 나이가 들어 각자 나름데로 건강비법을 실천하여 100시대에 무병장수 염원하는바이다.
건강합시다.
행복합시다.
감사합시다.
대한민국 초고령사회(super-aged society)진입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20년 15.7%를 기록했고, 2025년 20%, 2035년 30%, 그리고 2050년에는 40%를 초과할 전망이다.
초고령사회는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20% 이상인 사회를 말한다. 선진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사회보장(social security)을 요구할 수 있는 시기인 65세를 기준으로 하여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aging society)’, 14% 이상이면 ‘고령사회(aged society)’, 20% 이상은 ‘초고령사회(super-aged society)’로 분류하고 있다(World Bank Group 2019).
2022년 기준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17.5%로, 계속 증가하여 2025년에는 20.6%를 기록하여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2035년 30.1%, 2050년에는 43%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통계청 2022).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도달하는 속도는 OECD 주요국에 비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 도달 소요연수는 영국 50년, 미국 15년, 일본 10년에 비해 우리나라는 7년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통계청 2022).
《삶의 보람과 즐거움》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면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 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을 맑게 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게 내 눈 반짝이네
한 줄의 글귀에 감명 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 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마디에
우울한 기분을 가벼히 할 수 있으며
보여 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 일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 하다는 것을…..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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