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1bOjzeHWXs?si=dGd29K7H6z3dzkdX
[주요내용 정리]
8.13일 코스피지수가 한때 7000을 돌파하였는데 이는7월31일 코스피지수 5,594를 찍은후 최고점인 9,114에 이르기 까지 40%의 상승을 이룬 시점으로
이시점의 특징은 주가 급락에 따른 투매가 완료되고, 신용이 급감하고, 정부의 개입으로 레버리지가 축소되었다.
주가지수가 7,000이상 되는 시점은
투매가 완료되고 신용이 급감되었고 레버리지가 축소된 구간으로서
7000~8500당시 투자로 손해본 본전회복 심리와 저점매수로 25%수익을 본 차익물량아 대기하고 있는 매도측과
일회성 매수로 투자한 손해가 줄어들고 다시 빛을 내어 청산후 재 장전을 시작하려는 매수측간의 팽팽한 신경전을 벌릴것으로 예상.
이는 7000~7700까지 발생할 것으로 예
이구간에서는
매도측에서 9000대에서 5000대로 한순간에 떨어졌기 때문에 대기물량이 상당히 대기 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본전이 되면 매도하는 심리가 강함 (개인과 외국인이 벌써부터 그런조짐을 보이기 시작)
매수측으로 볼때 주가가 급락하자 외국인이 급매도하였고, 인버스 투자자는 엄청난 손실로 손절매함 또한 연기금은 이제부터는 순매도를 할수 밖에 없음
이후 내용은 동영사을 보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