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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준비 | 재료비의 경우: 신당초에서 받을 돈 45만원 중 70%를 개인이 가지므로 빛 그림자극의 재료비로 충당한다. 재료: 빛 그림자극 무대막(70×90)은 센치에 맞추어 짜 맞추기로 함 아크릴 판(노랑, 파랑, 검정, 회색), 낚시찌(큰 물고기 머리에서 빛나는 것), 셀로판지 색색 별로 준비, 폭신한 볼 |
| 은정씨가 A3 크기로 코팅해서 해 오기로 함 크고 두껍게 해서 무대막 위에 올려서 단독으로 사용함 |
| 배경 물풀, 불가사리 작은 물고기(셀로판지를 이용해 빛을 투과해 사용)등은 그려서 무대막에 붙여 사용하기로 함 |
| 큰 물고기 머리에 빛나는 것은 낚시찌를 이용해 표현하기로 함(양미씨 준비) |
| 투명 OHP 필름을 이용해 큰 물고기를 만들고 색깔 아크릴판(빨강, 노랑, 파랑, 회색, 검정)을 준비해 만든다. |
| 글자의 경우 “감기 걸리면 열이 펄펄 나잖아”를 글자를 빨갛게 파기로 함 은정씨가 글자 모양을 출력해 오기로 함 “감기 걸리면 노란 콧물이 나오잖아”도 같은 씩으로 표현하기로 함 |
| 이렇게 많은 물고기의 경우 물고기 두 마리를 이용해 표현하기로 함 (회색, 검정)이라든지 (파랑, 노랑)등 두 마리씩 이용해 표현하기로 함 |
| 큰 물고기를 색깔 별로 줄줄이 연결해 한꺼번에 넣었다 뺏다하면서 물고기가 줄어드는 것으로 표현하기로 함 |
| 큰 물고기는 크기별로 두 마리 정도 만들기로 하고 입은 벌어지게 만들도록 하기로 함. 큰 물고기가 감기가 걸려 밷는 장면은 보송보송한 솜 볼을 준비해 던지도록 표현함 |
빛그림자 인형극을 준비하는 자세
이야기가 가지는 문학성을 훼손하지 않고 살리는 부분에 중점을 두었다.
장면을 표현할 때 장면이 가지는 부분을 최대한 살리도록 하고, 재료선정에도 신경을 써서 표현하도록 하였다.
다음주 재료를 준비해 와 준비하면서 오늘 정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수정해 보기로 하였다.
첫댓글 사진에 대한 부분은 파일로 올려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