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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조금 늦었습니다.
사진 찍은거 편집(?)해서 후기 적으려고 했는데...
아직 부산 친정에 남아있는 관계로 사진작업이 안되네요...ㅡ,.ㅡ
그래서 또 사진없는 후기가 되었군요...
날씨가 더워서 조금 선선할때 이동한다고 친정에도 못들르고 가서..
울 아가까지 데꼬갔는데...
이번엔 아가가 자주 칭얼대서 주변님들께 민폐를 끼친듯해서 송구스럽습니다..(__)
주부로써는 자주 접하기 힘든 회를 오랜만에 맛봐서 좋았구요..
무한리필되는 회를 배터지게 먹어봤네요....^^;;;
전 무한리필 번개가 참 좋습니다~~
지현님 감사합니다....ㅋㅋㅋ
다들 만나뵈어서 반가웠구요..
담엔 아가 두고 2차까지 가치 가고싶네여~~
후기보니까 2차에서 더 잼났던것 같아서 더 아쉽습니다...
첫댓글
은비님,미소로 반겨주시고 아기 넘 귀엽던데요.그날 너무 반가웠어요.
.
장소가 좁은데다가 더운 좌석쪽에 앉아서 아가야가 답답했던 것 같군요. 지난 번엔 칭얼대지 않고 잘 놀았는데...
식사하시라구 아가 한번 안아주고 싶었는데 넘 멀리 있어서 맘만 보냈는데 받으셨는지.....^^
제가갔음 애기 제가 다 돌보고있었을텐데~ 담에 제가 갈때 애기 델고 오세요 히히
애기가 엄마를 닮아서 넘 이뻐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은비님 잘지내시죠

^^ 아가야 델꾸 담에 또 뵈염..^^
방가웠습니다^^ 담에 이쁜애기 함 안아봐도 될까염?ㅎㅎ~
담앤 은비님과 대화를 그리고 이쁜 애기와 대화도 하고 싶습니다....
아~ 애기 증말 귀엽던대여^
만나서 반가웠구요... 소은이와 통금의 압박은 같은 수준? ㅋㅋ
이쁜 애기랑 넘 반가웠더래요...자주 뵈요..힘들시겠지만...
ㅎㅎ 늦게나마 뵙게 되서 좋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