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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섬속의 섬 서검도를 다녀와서
가곡 추천 0 조회 346 22.07.24 16:19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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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7.24 16:26

    첫댓글 가곡 선생님 안녕하세요
    무탈하게 잘 다녀 오셨나요
    건강 조심 하시고 좋은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건강 하세요

  • 작성자 22.07.24 17:00

    아~ 네~ 오랫 만입니다.
    안녕하시지요?
    서검도 무사히 잘 다녀 왔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즐거운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 22.07.24 17:10

    동검도와 교동도는
    출사여행으로 다녀온
    적이 있어요.
    서검도는 생각도 못한
    낯선 곳인데
    가곡님의 글과 사진에서
    마치 갔었던 것처럼
    친숙함이 느껴집니다.

    어쩌면
    훌쩍 떠나고 싶은
    섬 속의 섬인 듯
    동검도 건너 서검도가
    갈매기와 파도소리로
    손짓을 하네요.

  • 작성자 22.07.24 18:26

    서검도 미법도도 안 가보셨으면 한번 다녀오시지요.
    저도 처음이라 호기심을 갖고 다녀 왔습니다.
    이 여름에 파도 소리 들으며 어디론 가 훌쩍 다녀 오셔요.
    감사 합니다.

  • 22.07.24 17:43

    가기가 힘든 어려운 섬 트래킹을 하고 오셨네요
    처음으로 들어본 서검도~
    가보기 힘든 그곳 가곡님 내외분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건행 ~

  • 작성자 22.07.24 18:30

    가기 어려운 곳도 아닙니다.
    삼산면 하리항에서 하루 세번의 배가 다니지요.
    맘만 먹으면 하루에 두 곳의 섬을 다 돌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장마 끝나면 더 더워 진다니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 합니다.

  • 22.07.24 19:07

    지난 해에 몇 주에 걸쳐 여러 섬들을 수명산님과 동행을 했는데 왜 서검도는 안갔는지? 모르겠네요, 금시초문의 서검도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섬 여행을 주도적으로 한 적이 없어 가까운데도 갈 곳을 잊습니다. 물론 아내분과 동행? 아내와 동행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

  • 작성자 22.07.24 20:04

    서검도와 미법도는 섬이 작아 놓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삼산면 하리 선착장에서 출항하니
    하루에 두 개의 섬을 다 돌아 보실 수도 있습니다.

    미법도는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돌아 볼 수 있지요.
    물론 아내와 함께 다녀 왔습니다.
    시간 되시면 두 분이 한께 다녀오세요.

    열심히 하고 계신 경기 둘레길 완주도 응원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 22.07.24 19:39

    이름도 생소한 서검도
    올가을에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요즘은 너무더워 계곡에서 쉬고싶네요
    멋진후기 즐감하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2.07.24 20:11

    동검도와는 전혀 다른 섬 서검도 이지요.
    동검도는 차로 들어 갈 수 있지만 서검도는 배를 타야 하고,
    변화가 많이 일어난 곳 중 하나이지요.

    서검도는 외지인의 발길이 뜸한 곳이라 발전과 변화가 없는 곳이라 보여지더군요.
    가을 쯤 선선할때 두 개의 섬을 하루에 돌아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 합니다.


  • 22.07.24 21:29

    와 이렇게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더위지나면 주신 정보따라서 아내와둘이서 다녀오렴니다,
    감사힙니다.

  • 작성자 22.07.25 09:03

    재작년인가 동검도를 다녀 온 후 미법도와 서검도를 숙제로 남겨두었다가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서검도는 해안길이 이어 지지 않아서 한 바퀴 돌아 볼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또한 길 안내 표시가 한 곳도 없으니 참고 하시고 여름 보다는 겨울철에
    가야 산길도 가볼 수 있습니다.
    대신 미법도는 해안을 한 바퀴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자차로 가시면 하리항 앞 수로옆에 주차 하시면 되고
    대중교통으로 가실 때는 강화 터미널에서 06:55분발 30번 버스를 타고
    외포리 07:30분까지 도착하시면 상주산 들어가는 905-2번 빨간색 버스를
    이용하시면 하리 선착장에 도착하게 됩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 합니다.

  • 22.07.25 07:41

    강화도 앞 섬 트레킹으로
    서검도를 다녀오셨군요

    동검도는 차량으로
    서검도는 선박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니 더욱 재미있을것 같아요

    때 뭍지않은 서검도 풍경
    즐감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2.07.25 09:14

    전부터 가 보려 든 섬인데 이제서 가봤습니다.
    동검도 하고는 완전 정 반대이더군요.
    외부 사람들이 안 들어 가니 개발이 아니라 폐가만 즐비 하고
    인프라가 전혀 갖춰지지 않았고 트레킹도 아주 제한적이 여서
    볼거리 별로 였습니다.

    다만 날씨가 좋을 때는 북한 지역과 주변의 섬들을 조망 할 수 있는데
    안개가 짙어 육안으로는 보이는데 사진으로는 아쉬웠습니다.
    다만 때가 묻지 않은 지역이라 관심 두고 있습니다.
    미법도와 함께 하루에 다녀 오실 수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 22.07.25 08:32

    섬속의 섬 서검도 이름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가곡님 덕분에 서검도 유래도 알게 되었습니다. 관계 시설이 잘되어서 섬속의 농촌 풍경 줄겁게 잘 보았습니다.
    청정 지역의 농촌 풍경이 평화롭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2.07.25 09:26

    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서검도는 옛날부터 중국 사신들이나 세곡선, 한양으로 올라가는 배들을
    통제하고 검사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하더군요.

    그 후 지금은 섬이 낙후되어 70여 가구가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섬이라도 조업 할 곳이 북쪽 밖에 없는데 바로 NLL근처라
    어업이 발달하지 못한 거 같습니다.

    선착장도 여객선 다니는 곳 한 곳 밖에 없고 바다에 나가는
    사람들 이래야 물 빠지면 경운기 타고 상합 캐러 가는
    사람들이 전부라고 하더군요.


    서검도와 미법도 하루에 다녀 오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 시간 되시면 한번 다녀 오셔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길 이어 가세요.
    감사 합니다.

  • 22.07.25 13:24

    섬속에 섬 ..
    제목부터 정겹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섬은 그자체로 있어야 하는데 요즈음 다리가 놓여지면서 주민들은 힘들어 하고 있지요.
    저도 고향이 섬인데 차량이 들어가다 보니 지역경제에 도움은 안되고 쓰레기 처리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또한 관리하지 않으면 새끼 조개는 물론이고 물고기까지 싹쓸이 하는 바람에 조개없는 섬, 물고기 없는 섬이 되어 가고 있지요.

  • 작성자 22.07.25 10:44

    섬이 고향이시군요.
    다리가 놓여지고 차가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섬들이
    점점 황폐화 되어가고 있어 많이 안타깝고
    너무 심하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 이지요.

    지나온 발자욱 하나까지도 돌아보며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서검도는 카페리가 운항 되어도 볼거기 먹거리가 없어서
    그런지 별로 외지인들이 들어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은 오염되지 않아 신선했습니다.

    정겹게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가는 7월 잘 마무리 하시고 8월에도 건강한 걸음 이으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 22.07.25 10:26

    가곡님은 요즘 새로운 미답지를 탐험중이시군요.
    강화나들길을 걸으며 동검도는 잠시 들려보았고, 서검도와 미법도는 먼 발치로만 보았었는데 이렇게 자세히 소개해주셔서 마치 제가 다녀온 듯한 느낌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 작성자 22.07.25 10:51

    동검도를 다녀왔으니 서검도 미법도를 가보겠다고,
    숙제로 남겨두었다가 이제서 다녀왔습니다.
    아침배를 타고 들어가면 미법도와 함께 서검도를 하루 일정으로
    돌아 보아도 충분합니다.

    서검도는 아직 태초의 섬 그대로 이며 주민들이 살고 있어도
    트레킹 할 수 있는 곳이 제한적이 여서 생각보다 실망했습니다.
    다만 미법도는 한바퀴 돌아 볼 수 있어 오전에 미법도 탐방하고
    13시10분 배로 서검도로 들어가서 17시10 배로 나오시면 됩니다.

    남은 7월 마무리 잘하시고 8월에도 건행 이으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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