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은 빛보다 더 빠르게 발전한다
문명은 빛보다 더빠르게 발전한다
지금 문명의 발전은 빛보다 빠른 속도로 발전해 나가는 것을 사람들은 잘 인식(認識) 인지(認知)를 하지 못한다 이거지 그러니까 빛이 매우 느려 터진 것이야 인간의 생각은 그만큼 빠르다는 거 두뇌 회전은 그만큼 빨리 말하자면 진행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뭐 그 문명 발전해서 나아가는 자들 그 논리적인 전개에 되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지금 이 강사처럼 구닥다리 학문에 얽매여서 있는 자들을 얼마나 가소(可笑)럽고 말하자면 비웃겠느냐 조소(嘲笑)거리로 말하자면 여기겠는가 이런 뜻이기도 하여 하지만 그 구닥다리 학문이라서 도태 될 것 같아도 그 사람은 도태 돼 구닥다리 학문에 푹 빠져 있는 그 사람들은 도태돼도 그 학문은 계속 말하자면 부처의 이념 사상 논리가 그 사람의 자식한테 그 이어 받게 하듯이 그렇게 또 그 구닥다리 학문을 이어받는 계통이 있을 거다.
이런 말씀이여. 구닥다리 학문에 몰입한 자들은 거기에 메여 얽매여 있다 보니까 문명 발전을 따라잡지 못하고 낙오대는 자들이 많을 거다.
이런 뜻이기도 해야 물론 운명론적이고 숙명론적이고 이런 것으로 또 논할 수가 있겠지만 그러다 보니까 자연 말하자면 불고가사(不顧家事)하고 집안일을 돌보지 않게 된다 할 것 같으면 자연적 집안 형편이 어렵고 자손들도 두지 못할 그런 절손되는 성향으로 흘러간다.
그러니까 말하자 집안이 망가질 정도로 뒤가 없을 정도로 된다.
뭐 하도 거짓말을 많이 한 풍수가 그 후손에 똥이 없다는 식으로 그러니까 자손이 없다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멸(滅)해질런지 모르지만은 그 학설이나 학문은 계속 이어받는 자들이 사상 이념 제자백가(諸子百家) 이어받는 자들 있듯이 있게 마련이지 그렇게 없어지지는 않을 거다.
아무리 문명의 발전이 빛보다 빨리 이루어져 나간다 하더라도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조소(嘲笑)만 할 것이 아니다. 그러한 조소 거리 속에서 그들 문명 발전이 형용화(形容化)되어서 형성(形成)되어서 열어 보이는 것일 수도 있다.
무슨 작품 창작 뭐 이런 거 원조(元祖)를 논하려는 것이 아니야 그런 것이 다 근묘화실(根苗花實) 식으로 문명 발전이 다.
뿌리가 말하자면 조소(嘲笑)거리에 지나지 않는 구닥다리 학문에서 뿌리를 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죠. 우주 빅뱅 논리 배경 복사 이런 걸 논하는 자들 이야기가 그것이 동양 철학의 처음에 음양(陰陽)판이 갈라지기 전에 혼혼사사(昏昏査査)했다.
혼혼사사 했다는 것이 소위 말하자 서구 아이들 학설 주장하는 거 고온 고밀도였었는 것이 펑 터졌다.
빅뱅을 이뤄서 펑 터졌다 어느 포인트 지점 하나가 펑 터진 거 이런 것으로 이해하게끔 이렇게 유튜브에서는 무슨 말하자면 저기 이렇게 영상을 촬영하듯 해가지고 펑 터져 무슨 폭발되는 거 이런 식으로만 생각을 하게 하는 것도 많아 그래 그런 것이 잘못됐다는 것이지 밀도 현상이 얇아진 것을 상징한다 이렇게 말하는데 그건 서양 아이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야.
배경 복사를 갖고서 그렇지만 이 강사는 그 정반합(正反合)이다.
무슨 논리를 주장하든 뭐 하게 되면 언제든지 그 반대와 그 균형을 잡는 중심이 있기 마련이거든 반대라고 하면 왜 그렇게만 생각을 해 저온 저밀도 현상이 압축이 돼서 응결이 돼 가지고 우주가 형성된 것 이라 말하잠 그렇게도 볼 수가 있는 것이지 뭐 하필 펑 터져만이 이루어졌겠어.
중력 현상이 으로 인해 가지고 말하자면 앞서도 강론 드렸지만은 흡성대법식으로 말하자면 무협지에 소오강호 임아영 동방불패 흡성대법식으로 말하자면 흡입을 해가지고 응결된 것이 우주 현상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여 그것은 왜 그런가 그 앞서도 여러분들한테 강론 드렸지만은 지지 탄압하는 힘이 억눌림이 세다 보면 그게 반탄 용수철처럼 반탄하는 거 그거는 평소 교과서 가르침이지만 오히려 그 반탄 지지 늘리는 그 압력보다 더 빠른 중력의 힘이 형성돼 가지고 확 흡입해서 들여서 말하자면 지지 누르는 것조차도 블랙홀 속에 빠져들어오듯이 확 빠져들듯 들어와 가지고 응결응집 응어리가 진 것이 바로 현생 우주 현상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생각을 해봐. 이치(理致)적으로... 펑 터져 퍼져 나가는 것이 있다 하면 들어오는 것은 왜 생각을 못하는가 분명히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런 에너지 현상이 들어오는 곳이 있음으로써 확 뒤잡혀서 펑 터져서 나아가는 현상으로 보여지게 된다.
열어 보여지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문명 발전이 말하자면 빛의 속도보다 더 빨리 발전되어서 자기의 뿌리를 말하자면 조소(嘲笑)거리로 여기는 정도에까지 지금 현생 우주 문명 발단이 형성되어 있다.
이런 뜻이야 무슨 뭐 만들어진다는 것만 아니야. 형성되고 형용되어 그려진다.
얼굴을 그려놓는다. 그것은 말하자면 붓쟁이 화가가 초상화를 그리는 것, 그리는 자가 그거 그려달라 하는 지[각기 포인트들] 초상화를 그려놓고서 제가 그렸다고 해서 제 것이라고 으시 되는 거야.
저는 돈만 받아먹는 놈에 불과하다고 앞서도 많이 강론드렸습니다.
그림 그리는 대가 11조나 받아 처먹으려고 하는 것이 바로 무슨 창조 창작 작품 작자론을 주장하는 이념 사상.
그러니까 그렇게시리 왜 자꾸
좌도(左道)방문(傍文)해 가지고 가지를 편 거 펴 펴서 이념 사상이 생긴 것이 바로 양묵지도(楊墨之道) 제자백가(諸子百家) 이념 사상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 하나 그런 거 하나도 추종할 것도 없어.
그렇지만 지금 이 강사가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그만큼 문명 발전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것을 사람들 스스로는 잘 자각(自覺)을 못한다.
각종 각자 포인트들이 각자 모든 무량수 포인트들이 우주에 이렇게 펼쳐져 있는 거야.
많은 축(軸)들이 형성되어 가지고 축이라는 것은 이렇게 뒤잡히는 현상이 이런 말림 밀림 이런 현상으로 인해 가지고 축이 형성되잖아.
그런 축들이 수없이도 많아 가지고 우주가 형성되어 가지고 말하자면 그림을 그려져 가지고 형성시켜서 드러내 보여주거든 그러니까 열어 보여준다 이런 말씀이지 무슨 만들어져서 이렇게 뭐 원조가 있어서 어떤 놈이 만들어서 이렇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에 그러니까 그만큼 그 문명 발전이 심하게 되더라도 조소(嘲笑)거리로만 그 뿌리를 여기지 말라 이런 뜻이에요.
물론 뿌리가 어디 있겠습니다마는 과현래(過現來) 이룰적 미래 과거 현재 이런 거꾸로 보면 막대로 생각하는데 저쪽이 미래 이쪽이 그 반대로 과거를 하면 또 반대로도 생각하잖아.
과거 미래 현재를 과거를 미래로 놓고 미래를 과거로 놓고 그러니까 시간제로 현상에서는 그 막대 한 상(相)에 불과한 것이고 그 막대를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고 말하자면 그 막대를 연필이라 하면 연필을 갖고 글 쓰는 것 이런 정도에 불과한 거야.
시간제로 현상에서 그려내 놓는 것이 우주 현상 시간 유로 현상이 될 수도 있고 공간 유로 현상이 될 수가 있다 이런 뜻이지.
그러니까 시공간이 없는 그런 제로 상태에서 말하자면은 시공간을 그려서 이렇게 내놓는 것이 현생 우주고 다중 우주고 과거 현재 미래를 한 군락(群落)으로 볼 수 있는 그런 그림을 그려놓은 것일 수도 있다.
그림을 그려놓은 것이지 천태만상 삼라만물(森羅萬物)이 거기서 작용이 일어나는 것이지 변화 작용 그걸 4차원이라고 그러잖아.
시간을 있는 것으로 생각해서 그렇지만은 그것은 누가 어떤 미친놈이 말하면 참 뭐 제 것이라고 제가 만든 것이라고 주장한다는 것은 그 보잘것없는 이론이다.
그러니까 무슨 작품론을 말하는 거 작자론을 주장하는 것 이런 뜻을 또 이렇게 이야기해 보는 것입니다.
중점적인 팩트는 그러니까 그만큼 문명이 발전되어 나간다.
앞서도 강론 드렸지만 무엇을 먼저 따진다는 게 제일 어리석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빙빙 도는 원리인데 아 생각을 해 봐 계란이 있어야지 병아리가 나와서 닭이 되는 거고 닭이 있어야 계란을 낳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뭐 선후를 논할 게 아니라 그것이 현생 우주나 과거 우주나 미래 우주나 할 것 없이 순환 과정이 무한동력 영구기관 식으로 순환 과정 이렇게 생겨먹어 형성돼 먹은 것 형용화된 것 이것이 그 말하잠 요건 환경 요건 조건 이런 것이 되는 것이지, 원소(元素) 조건 요건이 되는 것이지 그것이 별도로 누구 하나 딱 꺼내 어디 어느 점 고리가 되어 있는 어느 점을 다 끊어서 내가 먼저다 네가 먼저다 이렇게 논할 게 아니다.
이거 무슨 조상 찾고 자손 찾고 할 것이 없다 이런 뜻이 나오잖아.
아 생각을 해봐. 자손이 없으면 조상인들 있겠어.
아 조상이 없으면 자손인들 있겠고 그러니까 다 그건 하나의 구성 요소가 되고 원소가 된다.
이런 말씀이 전체적 틀로 봐가지고 그러니까 선후(先後)라 할 거 없다.
이건 자기가 먼저라 하는 거 제일 어리석은 놈들이다.
이거 뭐 너는 어디서 생겼냐 부모 없이 생겼냐[종교 넘들이 제일 잘 파고드는 이론]. 그러니까 자손 없으면 부모는 어디 있겠어 그러니까 말 뒤잡기에 딸려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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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무슨 작품을 말한다는 게 제일 어리석은 거지 그러니까 작품이 아니고 그려서 내놓는 것에 불과한 거지 우주 형용화 형성된 논리 체계 전개된 모습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여기까지 문명은 빛보다 더 빨리 발전된다는 주제 하에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종교가넘들이 주장 너는 부모없이 생겼느냐 이렇게 말문 막히게만 들어선 ㅋㅋㅋ 그래 그래 조상 조상 찾아 가다 올라가다보면 서양귀신 하나넘이 이러넘이 이세상을 만들엇다 최면 주술 세뇌공작 좀비 드라큐랴 만드는것 전술이그런거다 ㅋㅋ
종교넘들 완전가스라이팅 당한넘들잉거다 제가뭐해산 된것을갖다가선 전부다 사상이념 오염됨 서양귀신넘이 만들어 준 것으로 생각하는것 그렇게 바보가 되고 만다 요즘 지칭하는것 하나넘이란 새끼가 서양귀신을 말하는거지 뭐 다른 것을 말하는거야 썩을넘의 새끼들이 ...ㅋ 힘세넘이 장땡이라선 주술 부린 줄 모르고선 어리석은넘들 자주성 주체를 까마득하게 잊어들 먹고선 그딴짓에 물이 들어선 하루살이 엉기듯 만들어선 허공중중에 윙윙거리듯 세를 불린단말이지 그러다가 바람불음 확흩어지고 어디갈곳 마땅찮아선 길가는 행인한테 옮겨 붙을려하는 넘들이 바로 부유(蜉蝣)같은 종교 사상 넘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