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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백호대살과 사흉신
인당 전우창 추천 0 조회 214 24.05.05 05:4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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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05 09:02

    첫댓글 제가 사오해자에 대해서 지지 자체의 음양을 거론한 적이 있습니다. 해수는 음지라고 하니 어안이벙벙해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해수를 음지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을해 일주를 두고서 효신살 운운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고전과 달리 파격적으로 이론을 전개하지 않습니다. 고전에 나오는 대목 중에서 특이한 부분을 강조할 뿐입니다. 다른 학인들은 어~어~하는 그런 내용이지요.

  • 24.05.05 10:22

    십신개념에서
    편인을 효신이라 별칭한 적은 없죠

    도식자 혹은 편인도식에서 효신이라 한 겁니다

    그럼 살상겁효에서

    칠살/상관/겁재/ 도식

    이렇게 구성이 되겠네요 4흉신이요?

    자평학에서 십신은
    정재/ 편재/ 정관/ 편관/ 상관/ 식신/ 정인/ 편인/ 비견/겁재
    입니다
    어느 책에서 편인이 분명한데 효신이 대신해서 들어간답니까?
    그런 명리학 책이 있으면 한번 올려보세요
    십신 설명하면서 편인 대신 효신으로 설명한 책이요?

    이건 육효에서 점사하시는 학인들이
    자평학으로 들어오면서 효신살을 가져온겁니다
    그런 분들이 정자시도 함께 가져온 것이죠

    삼명학에서 살아남은 용어들이 거의 대부분 점사에서 발견이 됩니다
    자평학에서 서자평이 삼명학에서 엉터리가 많음을 확인하고
    학문으로 인정받기 위해
    대부분 삼명학 이론들이 폐기가 되었습니다
    거의 신살부분만 살아남았죠
    고로 십신에서 효신을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도식자와 같은 편인도식에서 편인을 효신이라 언급한 겁니다
    이건 탐재괴인에서 재성을 괴인으로 언급한 것과 동일한 상황이죠
    흉신이 된 구조에서 효신을 말한 것을 가지고
    전체 편인이 다 그렇다고 오도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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