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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단상 싸가지..싹박아지..
가을이오면 추천 15 조회 746 25.05.27 22:0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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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27 22:27

    첫댓글 아주 정확한 👍 결과치를 창출한다라고 ㅡ이 연사 강력히 추천합니다 ㆍ

  • 작성자 25.05.27 23:46

    감사합니다..헌병병과 선배님...

    제가 지난날 쎈 공격을 한일이 생각나
    차제에 그점 송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25.05.27 22:53

    저도 그 게시물 봤고
    논리없이 윽박지르는 사람들 봤습니다
    댓글 달아보려다 말았습니다
    더 나가봤자 이전투구泥田鬪狗 의 쑥씨기판 되지싶었습니다
    게시물 올린분 처신하는 대꾸가 참 침착하면서도 젊잖고 부드럽더군요
    남자가 젊잖고 부드러운 메너를 구사하는건 애써 이기고싶은 사람이 없는 자신감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에 타이슨 선수같으면 이리 말했겠지요
    "누구든 훌륭한 계획이 있다
    쳐맞기 전 까지는"

  • 작성자 25.05.27 23:48

    미국에 살면
    흑인종 백인종 황인종 모두
    유머감각,재치가 자연스레 체득 되나 봅니다.

    저도 욕좀 하고
    싸움도 좀 했기에
    타이슨 명언이 바로 이해되는군요..ㅎㅎㅎ

  • 25.05.28 02:09

    '가을이오면' 님의 좋은 말씀 경청하고 갑니다.

  • 작성자 25.05.28 19:25

    감사한 말씀입니다.
    늘 평온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25.05.28 04:39

    우리 나라는 싸가지 있는 나라가 분명합니다.
    지금 좀 혼란스러운 과정을 거쳐 성숙한 민주주의로 발전 확신합니다.
    그런데, 자유게시판 "마우스콘신의 역설’을 넘어서기 위하여"가 걱정입니다.

  • 작성자 25.05.28 19:29

    자유게시판에서
    패러디 글 마우스콘신의 역설을 읽고 왔습니다.

    위스콘신의 생쥐들 이야기지만
    인간의 그것과 다를 바 없더군요.
    망해봐야 정신 차리는 그 모습들..안타깝지만 숙명인 것 같습니다.

  • 25.05.28 06:30

    오고 가는
    고운 말에
    밝아 오는
    우리 학교?
    어디서 본것 같은데 틀렸나요?

    오고 가는
    현금 속에
    밝아 오는
    고도리 판.
    으로도 들은것 같고.
    화투는 잘 못 칩니다만
    주워들은 풍언으로..

    오고 가는
    논리 속에
    밝아 오는
    카페 문화로.


    논박의 단어가
    차원 높아 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 작성자 25.05.28 19:31

    학창시절 은사님께 물어보셔야지..
    제가 뭘 알겠습니까..ㅎ

    상대를 인정 안하고
    법규범을 안 지키고
    토론이 실종된 나라지요..

  • 25.05.28 09:27


    이번 기회에 저도
    싸가지에 대한 어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 의 예 지
    라니 ~~
    이렇게 배울수 있는 공간이 있어
    더 할 나위 없이 기쁘고

    또 글 벗을 만나니
    그 또한 한없이 즐겁습니다.

  • 작성자 25.05.28 19:36

    벗이라는 말처럼
    따뜻한 말도 드문 것 같군요.

    오래전 괜찮은 술로 기억되는 길벗이 있었는데..
    글벗이란 말은 길벗보다 훨신 더 따사롭습니다.
    마치 오늘 만개한 금계국처럼...

  • 25.05.28 10:00

    네 맞아요. 자기 쓴 ~~멋져요

  • 작성자 25.05.28 19:38

    여전히 잘 지내시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5.28 19:41

    군시절TCP를 배우고
    서울 여의도 에서 실전도 경험하고

    그런 경험으로
    오늘 교통정리 좀 해봤습니다..ㅎ
    언젠가는 정리되어야 할 사안인데..
    늘 겉도는 모양새였죠.

    공감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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