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시골길에
나무로 지은 홈 카페
이름은
미즈노씨 츄리 하우스
명소로 나옵니다
분위기가
끝내주게
아름답습니다
카페 입구 부터가
심상치가 안씁니다
신발벗고
실내로 들어갑니다
들어서자 마자
마구
행복해집니다
원목으로 바닥과 테이블 의자
조명등
토치카 난로
불까지
커피소반까지 원목인데
커피는 완존한 아메리카노
아주 진합니다
낼은
여성방 송년회에 갑니다
레드. 컨셉으로
간답니다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츄리 카페♡
리야
추천 0
조회 150
25.12.26 12:1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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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타파님도
낑가 드리지요
타파님은
워낙에 바쁘신 분 이시라서요
안터넷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요즘은
좋은곳은 검색해서 다닙니다요
리야 언니
김제에 가셨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넵
반갑습니다
군산 간 김에
다녀왔었지요
리야님은 전국구 십니다.
독특한 카페도 가시구요.
멋도 있고 나름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