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밑자리 반듯한 청석에 좌봉 우평 능선의 얌전한 섬형의 경석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어찌 밑자리가 칼로 베어낸듯 반듯한지요? 게다가 봉우리와 능선길도 수마가 잘 되어 아주 매끈한 아가씨 피부같네요.ㅎ 산 앞자락은 파도에 깎인 비박지까지 있어 태풍이나 폭풍시에는 비박지로 아주 안성맞춤 이네요. 돌의 사이즈도 아주 표준석 규격의 정품이네요. 멋진 경석을 취석 하심을 축하 드립니다^^
돌이 갈라지면서 수마가 잘 된것 같읍니다. 이 돌을 뒤집어 찍은 사진 입니다. 규격석으로 피부도 정감있읍니다. 안성맞춤의 비박지도 있으니 올 여름 피서지로 함 가보시지요 ㅎ ㅎ ㅎ! 늘 자상한 감상평 감사합니다. < 뒤집어 연출 / 완평 위에 놓으면 중간의 휘어진 부분이 모두 동굴속이 됩니다.> * 사진을 크릭 해 보세요 *
첫댓글 밑자리 반듯한 청석에 좌봉 우평 능선의 얌전한 섬형의 경석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어찌 밑자리가 칼로 베어낸듯 반듯한지요?
게다가 봉우리와 능선길도 수마가 잘 되어 아주 매끈한 아가씨 피부같네요.ㅎ
산 앞자락은 파도에 깎인 비박지까지 있어 태풍이나 폭풍시에는 비박지로
아주 안성맞춤 이네요.
돌의 사이즈도 아주 표준석 규격의 정품이네요.
멋진 경석을 취석 하심을 축하 드립니다^^
돌이 갈라지면서 수마가 잘 된것 같읍니다.
이 돌을 뒤집어 찍은 사진 입니다.
규격석으로 피부도 정감있읍니다.
안성맞춤의 비박지도 있으니
올 여름 피서지로 함 가보시지요 ㅎ ㅎ ㅎ!
늘 자상한 감상평 감사합니다.
< 뒤집어 연출 / 완평 위에 놓으면 중간의 휘어진 부분이 모두 동굴속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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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천 상류에서 예상치도 못한 탐석지에서 취한 경석 축하드립니다.
어디든 돌은 있나봅니다.
오래전 * 월악에 뜬 달 * 취석지
청림과 둘이서 찾아 찾아 갔더니
엉뚱한 청석경을 한 점
청림은 무아지경의 승무여인이 양각된 그림석을 한 점
언제나 석인의 돌은 따로 있다 했지요 ㅎ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