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22:16-18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 하나님은 온 우주의 주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고,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 각각에게 각각의 모양과 기능을 주셨고, 그 모든 것들이 조화롭게 운영되고 작동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system들이 얼마나 정교하고 아름다운이지요! 참으로 신묘막측합니다! 이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셨고, 나를 지금 이 자리에 두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당신의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으로 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 내가 하나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살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 본분을 잊어버리고 ‘나’를 위해 산다면, ‘나의 욕심’을 위해 산다면 그 생애는 허무한 생애가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다닙니다. 사람들이 유행을 따라 살아갑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것들을 유행을 따라 살아갑니다. 그런 것을 ‘트랜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는 것을 잘 사는 것이라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다가 또 다른 트랜드들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따라 살고, 그렇게 허무하게 ‘자기’를 위해 반복하다가 죽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이 우리의 트랜드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것이 가치 있고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기쁘고 복된 인생입니다. 하나님께 아끼지 않고 드려서, 하나님의 아끼지 않으시는 복을 누리는 인생, 그리고 천국에 가서 그리스도 앞에서 칭찬 받는 인생, 그런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그런 우리를 통해 천하만민이 이 복에 동참하게 되는 것이 또한 최고의 복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온 세상이 되는 복을 기대합니다. 그런 세상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그런 세상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