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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p (100 b): I never known myself to lie. : SOR
322p (117b) : *John believed Mary himself to be innocent. : floating x
327 p (139c): I consider myself intelligent. : SOR
여기서 첫번째 문장과 세번째 문장에서 myself 가 상위절로 raising 되어 동시의 목적어가되고 목적격을 받는다는 건 알겠는데 두번째에서 왜 raising 이 안되는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101a) 에서는 himself 가
believe의 목적어 자리로 raising 될수 있어서 정문 인데 (117b ) 는 이미 Mary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안되는 건가요? / raising이 안되면 같은 절에 속하지 못하니 비문 인 것은 이해했습니다
첫댓글 제가 아는 바에 한해 말씀드리면,
117b에서 himself는 raising 대상 자체가 아니에요. Mary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안 된다고보기보다는, himself가 to be innocent의 주어가 아니기 때문에 raising이 일어나는 대상일 수 없어요.
Mary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말씀이 하위절의 주어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himself가 하위절의 주어 자리에 있을 수 없어 raising이 안 된다는 말씀이시면 그것도 맞는 말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100b의 himself는 통상적으로 아시는 재귀대명사구요, 117b의 himself는 floating emphatic reflexives 입니다. John이 스스로 했다는걸 강조하기 위해서 넣는 용도라서 다양한 자리에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117b에서 himself는 하위절의 의미상의 주어로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raising의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굳이 번역을 하자면 100번은 '자기 자신을' 정도의 의미고, 117번은 '스스로' 정도의 의미겠네요.
감사합니다!! 완전 이해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