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역사는 머리를 통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들어가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의처증 남편처럼 처음에 머리로 이해되지 않았던 것들이 몇 년에 걸쳐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었더니, 말씀과 기도로 서서히 제 마음속에 자리 잡아 주신 성령의 역사가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럼에도 앉은뱅이가 뛰는 기적과 귀머거리와 벙어리가 소리를 듣고 말을 하는 기적의 이야기를 들을 때, 순식간에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 의문들이 떠오르면 아직 나의 믿음이 많이 부족하구나 싶어 죄책감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성령 충만하길 원합니다. 끊임없이 나의 죄를 고백하고 기도하길 애쓰겠습니다. 기도에서 은사까지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어떤 때이든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모시는 제가 되겠습니다.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시고 의지하겠습니다!
아빠가 너무 좋아하시는 조용기목사님의 설교를 금요기도회 자리에서 들을 수 있어서 반갑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 간증을 들으며 많이 웃었습니다. 그러나 그 속의 성령의 역사는 분명하고 뜨거웠습니다. 가벼운 것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과 기적들이 오늘 우리의 삶에도 동일하게 일어날 수 있음을 아니 일어나야만 한다는 도전이 되었습니다. 성령을 어떤 힘이나 능력으로써 구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며 성령님을 인격으로 인정하고 귀 기울이며 매순간 교제해야하는 것을 새깁니다. 무엇보다 조용기목사님의 성령충만을 향한 순수함과 열정이 제게도 간절하기를, 내주하신 성령님께 순종하여 잘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도전주신 것들에 저도 될 때까지 애써보고 엎드려 기도로 구할 것을 결단합니다. 감사합니다 !
결국 성령을 받은 것에서 넘어 성령 충만에 이르기까지 사모하고 전심으로 기도해야 성령 충만을 받고 그것으로 교회를 세우는 봉사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충만을 위해 애써 사모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은사를 받아 교회를 세우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성령을 근심케 하지 아니하도록 애쓰겠습니다!
어린시절 모교회에서 담임하시는 목사님을 참 좋아했습니다.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집앞 모태신앙 친구들과 함께 다니던 모교회에서 목사님들의 신유은사를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교회에서 금요철야예배를 드리고 마지막 담임목사님의 말씀시간에는 너무 졸리지만 아부요 ~하시는 소리에 잠이 깨곤 한 기억들이 있습니다.집에서 가끔 기독교방송에서 설교하시던 조용기 목사님을 스치듯 본적은 있지만 이번이 처음 끝까지 설교말씀을 들은것은 처음였습니다. 말씀속에 시대가 변했다고 저또한 눈으로 보고 듣은 은사만을 믿으려하고 반응한거 같아서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시대가 변했기에 고전적인 부분이라고 여겼던 많은 은혜를 제가 성령충만하지 못했기 때문임을 깨닫습니다.환경과 상황을 탓하지 않고 제일 1순위가 무엇인지 분별하겠습니다
오늘의 우리나라와 나의 지금이 있기까지 믿음의 근간, 뿌리와 하나님의 섭리하심의 역사를 깨닫는 시간 주심 감사했습니다. 앞서 집훈을 통해 두날개 프로세스, 두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풍성한교회 태동의 근간이 되는 역사 중심에 김성곤 대표목사님에게 큰 영향을 주신 어머님의 큰믿음, 외삼촌 선교사님의 선교향한 생명건 헌신의 이야기들로 감동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세계선교를 향한 부르심으로 2세대 김성곤목사님과 풍성한교회를 넘어 3세대 우리목사님, 우리교회를 향한 시대적 요청, 성령님의 긴박한 일하심 앞에 오직 성령충만함으로 성령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영민히 반응하는 예수그리스도 강력한 군사되길 소망합니다. 지금껏 나와 함께하시며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일으키신 나의 주님, 살아계신 하나님, 보혜사 성령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저를 통해 성령님 역사하여주시길..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큰믿음 구하며 몸부림쳐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님을 초대하고 인격적으로 환영하는 늘 성령님을 의지하는 믿음의 태도를 다시 세워야 함을 알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성령 충만함을 받기 위해 하루5시간 이상씩 죽기살기로 기도 하셨던 조용기 목사님의 불같은 성령님을 향한 도전을 본받고 저도 성령충만함을 위해 더 기도 하겠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상황일지라도 선포하며 삶의 자리들이 세워지고 회복되도록 더 충만함으로 서겠습니다
성령충만의 힘을 말씀을 통해 한번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도자히 할 수 없는것을 위한 능력은 성령충만에서 나왔습니다. 기도를 5시간 어떻게 할까 싶지만, 그 기도도 성령충만하면 해 지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제가 하는 일 가운데 너무 떨리고 걱정이 될때가 많았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여기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성령충만해서 맡은일을 잘 하도록 기도를 더 열심히 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겠습니다.
영적인 체험과 은사가 희미한 시대에 이전 세대에 임하신 성령의 역사는 참으로 강력했습니다. 간절한 문제앞에 더 절박하게 기도하지 못하는 영적 나약함과 성령의 주권과 일하심을 여전히 1도 모르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를 쓰되 인간적인 노력으로 끝나지않도록 날마다 성령충만을 구하며 성령님과 동행하고 교통하기를 소망합니다.
영적인 거장이신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내내 가슴이 뜨거워짐과 동시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가득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직접 경험하신 하나님의 살아계신 증거의 현장들을 하나하나 들을 때마다 소름이 돋았습니다. 해피키즈 속 바디매오의 이야기를 실제로 경험하신 목사님의 삶은 얼마나 신기하고 또 감사할까, 나도 그런 치유의 현장을 경험할 수 있을까 싶은 기대의 마음도 주셨습니다. 그러나 먼저 기대함과 기도 앞에 성령의 임재를 구해야 함을 ~ 모든 것은 성령을 통해 역사하심을 다시금 깨닫게 하셨습니다. 더하여 앞선 세대의 간절함이 지금 나에게도 임하길, 성령 충만함을 받아 나 또한 그런 삶을 살아내길 .. 나도 앞선 세대를 통해 건강한 복음의 간증들을 받아 나아가고 있는 것처럼, 부족하지만 나라는 사람을 통해 우리 차세대 아이들에게도 건강한 복음의 간증들과 가치관이 전해지길 소망하며 더욱 간절히 그리고 철저하게 기도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성령이 함께 하심을 믿어 두려울 것이 없는! 매순간 야훼 하나님을 만나는 믿음의 세대가 되길 결단합니다.
목사님의 간증을 분명 웃으면서 듣고 있었는데... 성령님의 역사로 일어난 일들을 들을때 마음이 뜨거워지며 눈물이 차였습니다. 참으로 솔직하고 순수하게 있었던 일들을 말씀해 주시기에... 모든 이야기 후에 성령님에 대한 생각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저런 상황에 저 역시 그런 마음이 들 것 같은데... 그런데 그 이후 목사님과 같이 할 수 있을까... 한다고 똑같은 역사가 일어날까... 생각하며 결국 이 모든 간증의 출발은 목사님의 성령충만을 사모하며 하셨던 기도결단이었습니다! 그저 성령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기만 봤다고 하시는 목사님의 고백이 정말 진심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료해졌습니다. 이 후 이어지는 기도시간... 정말 평소와는 다른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제 삶에 지나가는 말씀이 아닌... 깊이 새기고 반드시 본 받도록 하겠습니다!
말씀과 성령 이 두날개를 함께 구하는 우리교회라서 감사합니다. 두날개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도 알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교회를 만나지 못했다면 그냥그런 종교생활을 하였더라면 영적인 세계는 감히 알지도 못했을것입니다. 나는 왜 성령충만하지 않을까 했던 고민은 그만큼 기도하지 않았고 그만큼 간절하지 않았던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성령충만은 그냥 잠깐의 기도로 구해지는것이 아님을 시간을 투자하고 간절함을 드려야 얻을수있는 공식같은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삶에 간절한 기도제목이 참 많습니다 그 간절함만큼 더 기도하여 돌파할수있는 힘을 더 얻길 힘쓰겠습니다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과거의 영적인 부흥과 능력을 이렇게나마 영상으로 전해들을 수 있음에 김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재 살아가며 어떤 의미로 이 세상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바뀌어 가며 하나님을 무작정 의지하는걸 보단 조금 더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믿으려 하는 경향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을 오늘 말씀을 통해 과거의 성경에서 일어났던 기적들이 현대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음을 깨닫고 그러한 하나님의 능력을 전심을 다해 사모하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한국교회의 역사 가운데 조용기 목사님을 보내 주시고 또 세워주심에 참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두날개 프로세스로 달려가는 우리교회의 사역 가운데 같은말, 같은마음으로 이것이 이어져 가고 있음을 볼 수 있어 은혜가 배가 되었습니다. 성령님은 장난감으로 이용하는 분이 아니라 인격적으로 교제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이 내 삶 가운데 나타날 수 있도록 내어드리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어떠한 것도 감당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고백하며 날마다, 매순간마다 성령충만으로 승리하기 위해 더욱 기도의 자리에 있길 힘쓰겠습니다.
불신자로 살아온 세월이 길었던 저는 잘 알려진 목사님들을 다 알지 못했지만, 조용기 목사님의 이름만큼은 낯이 익었습니다. 그런 목사님의 말씀을 겨우 처음으로 듣고 후기를 남기는 것이 조심스럽지만, 세대를 이어 전해진 믿음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한 성령의 은혜를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디에서나 달을 볼 수 있지만, 물이 없으면 그곳에 비친 달빛을 볼 수 없다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수도꼭지를 돌려야 물을 받듯, 저도 기도로 마음을 열고 성령의 은혜를 받아 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보혜사라고 하셨습니다. 제 힘만으로 애쓰려 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성령님을 의지하겠습니다. 제게 필요한 힘을 주실 것을 믿으며, 두려움이 찾아올 때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한 시간이 훌쩍 넘었는데도 짧게 느껴질 만큼 말씀에 마음을 집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영상예배를 통해 은혜를 누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불같은 성령!! 상상만하던 성령의 강력한 역사를 삶으로 보여 주시고, 이제는 너도 할 수 있다 소망과 기대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머리는 마음의 도구라 하신 말씀이 또한 깊이 남습니다!! 머리로만 이해하는 신앙이 아니라 내 마음 안에 심령 가운데 성령께서 맘껏 일하시도록 날마다 때마다 시마다 성령님을 초청하고 환영하고 사모하겠습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절박한 심정으로 성령님을 의지하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앞선 믿음의 선배들이 경험했던 성령체험을 보니 나의 믿음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큰 믿음을 가졌구나 하면서 회개가 많이 되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또 나는 성령충만함을 받기 위해서 얼마나 간절해보았는가? 또 정말 간절히 기도하였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더욱 간절한 마음을 품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이러한 건강한 공동체 안에 있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할 수 있고 또 무지하지 않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성령님께 한계를 두지 않고 믿음으로 시련을 돌파해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앞선 신앙의 성령 부흥의 시대에 대가의 조용기목사님의 간증설교를 통하여 사도행전에 머물러 있는 성령의 역사가 우리나라가 가장 가난하고 정치 경제가 불안했을 시절 오직 기도만이 답이 었던 그시절의 간절한 기도로 인한 치유와 회복 병고침의 능력들이 오직 말씀과 기도의 성령의 충만이 해답이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 간절한 기도 부르짓는 기도가 해답임을 내안에 성령님 계시지만 성령 충만하지 않기에 아직 발견되지 않은 내안에 감화의 여러 은사들을 사모합니다 훈련의 과제로 한시간 기도시간을 채우는것에서 벗어나 공동체의 기도하는 시간에 더욱 맘 내어 동참하교회 개인기도실을 찾아기도하는 시간을 충만히 채우길 결단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을 단순히 힘이나 기적을 일으키는 수단이 아니라, 내 삶의 모든 부분을 함께 상의하고 동행하는 인격적인 동업자로 모셔야 한다는 사실이 가장 깊이 와닿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초기 목회 시절, 막막한 상황 속에서도 기도로 성령님과 깊이 교통하며 길을 찾으셨던 것처럼, 저 또한 예배의 자리에만 머물지 않고 일상에서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도의 삶을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지식이나 내 능력을 의지했던 교만을 내려놓고, 이제는 성령 충만을 간절히 사모하며 인도하심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훈련받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매 순간 성령님께 묻는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제 삶에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겠습니다. 성령님께서 추수꾼의 주인이시라는 말씀처럼, 제 인생의 주도권도 성령님께 온전히 내어드리고 예비하신 길을 따라 걷겠습니다. 오늘 받은 은혜를 붙들고, 이제는 기도의 불을 지피는 삶을 통해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유년시절 어머니손잡고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손을 놓쳐 어머니와 떨어져 그만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납니다 그때 조용기목사님 젊고 엄청난 카리스마있던 옛생각이 나서 한참을 추억에 젖어있었네요 ㅎㅎ 병고침과 나사렛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가라고 외치던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성령충만으로 그 어떤 모든것도 가능했었던 그 패기와 열정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서울에 있었던 제가 결혼후 대구에 왜 큰숲맑은샘교회까지 오게 되었는지 어쩌면 작은 퍼즐이 맞춰지는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더이상 뒤로 물러갈수 없는 상황에 오직 성령님의지하며 능력을 행하고 그로인해 오직 하나님께 영광올리는 이 일이야 말로 그 어떤것과도 바꿀수 없는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우리 목사님께서 또 이세대에 뒤를 잊는 한 주님의 참제자임을 알고 잘 따르고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두날개ㅡ말씀과 성령 지금은 성령의 시대 성령으로 말미않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만날수가없다 성령의 역사는 머리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부터 들어온다는 말씀이 크게 와 닿습니다 성령님이 예수님께 상달하시고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고 성령 받음이 예수님과 교통이 됨이라 성령 충만을 받으면 봉사의 능력을 주시고 그 능력을 오롯이 예수님께서 하신 일이라 설교를 들으면서 부르짖고 기도하심을 얼마나 노력하셨을까 감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의 신앙은 어떠한가 미약하기 그지없는 그저 아직 머리로 받아드리기도 바쁜 좀처럼 자리지않는 믿음이 브끄럽게 느껴집니다 또한 마지막 기도 시간에 우리 목사님 목이 터져라 기도하시는 말씀에 죄송한 마음에 울컥했습니다 추수꾼의 주인이신 성령님 사모하겠습니다 나의 보혜사를 사모하겠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삶에서 나타난 성령의 일하심을 나의 삶에서도 누리기를 원합니다.. 솔직한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들었던 생각은, 주님 없이는 자신의 부족함과 능력 없음의 인정과 고백이었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솔직한 태도로 주님 앞에 기도로 구했다는 것입니다.
전도사 시절의 목사님 또한 그런 분이셨는데 지금의 나는 어떤 태도인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한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부끄러이 여기고 숨긴 채로 주의 능력을 구하지 않으며 살았습니다. 성령 받아야 할 상황에서도 나는 기도하지 않았고 능력을 붙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 내가 지금 성령을 힘껏 구해야할 때임을 인지했습니다. 나는 참 낮은자이며 능력없는 자입니다. 성령을 구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내 삶에서 기적을 행하시는 주님을 체험하며, 해결받을 수 없는 것들을 기도응답으로 해결받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성령님과 저의 성령님이 다르지 않은데, 왜 나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만만하게 여겼는가에 대한 부끄러운마음과 제가 성령충만을 그동안 구하지 않은것에 대해 회개하였습니다, 성령님의 강력하신 도우심은 반드시 나타난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 믿음과 성령님의 인도하심,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기도로 간절히 성령충만을 구하고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모실수 있는 삶을 살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갈수있길 사모합니다
조용기 목사님께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감당하기위해 계속해서 성령충만함을 간절히 구하시고 사역을 하셨는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나 돌아보게됩니다. 나에게 임하시는 성령님과 조용기 목사님께 임하시는 하나님이 동일하신 분임을 잊지 않고 제자 삼고 복음 전함에 성령충만함을 먼저 구하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을 생생하게 듣는 체험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제가 이미 가지고 있었던 그 고정관념에 갇혀 성령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못했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됩니다. 얼마나 부끄러운 모습이며 얼마나 부족했던 모습인지 더욱더 알기에 더욱더 성령님을 구해야겠다. 다짐하였습니다.
제 삶에서 계시는 그 성령님이 어떻게 계시며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더 구해야 하는지 간절히 구해하는지를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말로만 들었던 조용기 목사님의 간증이 제 삶에 있길 소망하였습니다.
이제는 한국 교회가 다시 한번 부흥되길 소망하였습니다. 제가 더 성명을 구하며 기도할 때 또한 말씀과 복음을 전하며 이 땅 가운데 복음의 역사가 일어날 때 기쁨이 될 줄 믿습니다. 앞으로 나으갈 행복 모임과 훈련 가운데 이제는 더 믿음으로 달려나가겠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다시금 성령의 능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받고 그 성령의 능력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 성령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 등 알고는 있었지만, 또 언제는 누리며 살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그것을 조금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영상 설교를 들으며 성령이 저렇게 능력이 있는 것이었음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성령충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령충만할 때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일하시며, 그를 통해 많은 영혼이 또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선순환의 고리가 형상됨을 보았습니다. 저 또한 더욱더 성령충만하여 그 성령의 능력을 누리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성령의 음성에 민감하여 그 음성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 되길 원합니다.
답은 기도밖에 없구나를 깨닫은 시간이었습니다. 먼저는 나 자신이 성령에 대해 얼마나 무지했는지, 성령의 도우심을 날마다 구하지 않고 내힘으로 할려고 한 모든시간을 회개하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 비록 보수적인 고신교단에서 30년동안 신앙생활했지만..정말 조금 특별했던 부목사님을 통해 성령사역에 조금 맛본적이 있습니다. 그때 방언은사도 받았고, 방언통변을 한적도 있고, 즉시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모두 과거의 일이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현재 그런역사가 일어나길 다시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하여 성령충만하여 성령님이 역사하시도록~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동일하실 성령하나님을 기대하며 간절히 사모하며 더 기도하겠습니다.
요다엘 황신비 하나님을 믿지않는 자가 성경을 읽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고 믿는다라는 말씀이 제일 와 닿았어요 찔리는 것도 있고 예전에는 하나님이 있다고?? 라고 의심이 있었는데 성경을 읽고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것에 믿어져요 그래서 앞으로 성경 읽고 기도도 30분씩하며 신앙생활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알로스 파라클레토스' 성령님은 예수님과 동일하신 나의 보혜사가 되어주십니다. 그러나 그저 나를 도우시는 분이 아니라 에수님의 십자가 승리가 나의 승리가 되도록 도우시는 분이라는 것을 새로이 깨닫게 됩니다. "성령님은 인격적인 하나님이시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나 또한 성령 충만을 하나의 능력 많은 도구로 여기지 않았는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은 인격적이신 '하나님'이신데 내가 성령님을 그렇게 섬기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심지어 성령님이 추수꾼의 주인이신데, 내가 무지하여 감히 성령님을 도구처럼 부려먹으려 한 것은 아닌가. 깊이 회개하게 됩니다. 지금 후기를 쓰는 이 시간에도 내 안에 계신 성령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나보다 앞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을 지금 다시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또한 믿음의 선배님들께서 피값으로 달려온 복음의 길임을 다시한번 기억하며 나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어머니따라 기도회를 다니며 당연하다 생각했던 하나님의 역사와 기적을 그리고 기도의 수고와 헌신을 이제는 그땐 그랬지 하며 과거로 여기고 현재의 삶에 타협한 나를 돌아보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기도할때 성령님은 일어나십니다. 내가 성령님을 붙들때 성령님은 역사하십니다. 성령충만의 시대가 다시 일어나 하나님의 영광이 넘쳐나도록 십자가 앞에서 내가 먼저 나를 내어드리고 기도하여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내겠습니다!!!
내안에 이미 계신 성령님이 날마다 충만하여 응답받고 능력을 나타내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성령님 의지하여 교통하길 사모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기도실에서 찬송하고 말씀읽고 기도하는 그 시간이 나에게 힘이 되고 큰 의지가 되는 요즘입니다. 더 마음을 내고 시간을 내어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와 일하심을 간구하겠습니다.
성령운동을 강조하는 교회와 제자훈련을 강조하는 두 교회가 교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그 두 축을 아우르며 차근차근 성장하는 두날개 교회 중 우리 큰숲이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고 조용기 목사님의 간증은 바울과 엘리야,예수님 같은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보는듯 했습니다.기도하며 성령충만을 간절히 사모하며 몸부림쳐야됨을 배웁니다.
예전같았으면 저게 진짜야? 의심하며 들었을 말씀인데 이제는 이 모든 것이 믿어지고 가슴 벅찬 감동까지 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시리란 믿음가지고 기도할 때 더 풍성히 주시는 주님. 나를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을 앞세워 나가는자 되겠습니다. 성령충만을 구하며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성령님의 일하심을 다시 느끼며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무심코, 당연하게 생각하며 기도했던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형식적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전심으로 성령님께 구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더욱 붙들리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로만 성령 충만을 원한다고 고백하는 사람이 아니라, 믿음으로 간절히 구하며 기도하는 제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또한 다음 세대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세대를 위해서도 하나님께 더욱 매달리며 기도해야겠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제 힘과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설교말씀 들으며 계속해서 하나님의 일하심은 정말 놀랍구나 감탄을 하며 들었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으로 믿는것. 그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조용기목사님 말씀을 통해 다시 되새기게 되었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 병든자. 장애가 있는 사람을 고친다는게, 성경말씀에서나 들어봤지 지금 시대에 그런일이 일어난다는건 너무 다른세상 이야기처럼 이질감이 들었었는데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성령님의 은사와 능력을 받으면 충분히 행하실수 있는 일이고, 불가능한 것은 그 어떤것도 없다는 것을 강한 충격과 함께 다시한번 새삼 느끼게 되었다
성령님은 나와 함께하시며 나를 도우시는 인격적인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충만은 날마다 성령님을 사모하며 내 삶의 주도권을 내어드리고, 기도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임을 !! 내 삶에도 성령충만함을 받아 성령님께서 주시는 은사가 나타나고, 그 은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성령님을 인정하고 의지하며 날마다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어 마음 한구석이 깊이 찔렸습니다. 그동안 "왜 믿어지지 않을까?" 답답해하곤 했는데, 알고 보니 늘 내 머리와 이성적 논리로 하나님을 먼저 분석하고 이해하려고만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리 사람의 지식과 논리로 파헤치려 해도 영적인 진리는 다 담아낼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머리’가 아닌 ‘마음’을 통해 시작된다는 말씀이 가슴에 묵직하게 와닿았습니다. 머리로 증명하려 애쓰기보다, 겸손히 마음을 열고 성령 하나님의 감동하심을 먼저 구하는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령님이 모든 걸 가능케 하십니다. 그 역사가 제 사역의 현장 가운데에도 반드시 일어나길 간절히 소망하게 됩니다.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자리잡길, 여전히 한계를 정하려 하는 나의 잣대가 사라지길,, 기도해야 할 것들이 참 많습니다. 하나하나 응답받아 완전한 믿음, 충만한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한 제가 되길 소망하고 결단합니다.
인격적인 하나님과 동행하고 교제하는것을 실행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음성을 무시할때도 모른척할때도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살아계신 실제적인 하나님이라는것도 머리로만 알고 경헝하고 누리지 못함을 깨닫고 살아계신 실제적적인 하나님을 더 누리고 경험하고 확신으로 전하는자 되길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님은 늘 제 안에 함께하시며 저를 주시는 분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나의 판단과 경험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사모하며 기도하고 주님께서 저를 보내신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혼자가 아니기에 .. 항상 함께 하시기에... 모든상황을 이겨내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성경속에서만 보았던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현 시대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놀랐습니다. 성경속에서만 나타나는 성령의 능력이 아니라는 것도 감사합니다. 문제앞에 나 스스로가 기도의 한계, 하나님의 한계를 정하고 있던 저의 생각이 깨어지게 해주신 조영기목사님의 말씀들에 도전받아 믿음으로 한계를 넘어서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저는 그냥 신기했습니다. 저게 진짠가?저는 아직도 부족한가 봅니다. 자꾸 지식으로 논리적으로 성경을 파헤치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성경 말씀이 진실임을 믿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기도한다고 다 될까? 라는 마음과;; 상처받지 않으려고 안들어주시면 어쩔 수 없지;;라는;;; 양육훈련 첫시간에 머리에서 마음으로 내려오기까지 30년도 더 걸린 분도 있다시던 말씀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저에게도 더 확고한 믿음을 주십시오. 좀 더 간절하게 기도하려 애쓰겠습니다.
성령 받는 것을 넘어 성령으로 충만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또 성령 충만으로 제 필드에 나가서 복음을 전하기를 소망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머리를 통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들어가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의처증 남편처럼 처음에 머리로 이해되지 않았던 것들이 몇 년에 걸쳐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었더니, 말씀과 기도로 서서히 제 마음속에 자리 잡아 주신 성령의 역사가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럼에도 앉은뱅이가 뛰는 기적과 귀머거리와 벙어리가 소리를 듣고 말을 하는 기적의 이야기를 들을 때, 순식간에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 의문들이 떠오르면 아직 나의 믿음이 많이 부족하구나 싶어 죄책감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성령 충만하길 원합니다. 끊임없이 나의 죄를 고백하고 기도하길 애쓰겠습니다. 기도에서 은사까지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어떤 때이든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모시는 제가 되겠습니다.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시고 의지하겠습니다!
영상설교에서의 조용기목사님~!
사실 저는 우리교회, 우리가 나아가고있는 두날개와 우리목사님 말고는 아는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조용기 목사님에 대해서도 어제 말씀을 듣고 나서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목사님이 우리나라 교회의 부흥의 막바지에 성령의 불을 받았다고 이야기하셨고 그때의 기적과 뜨거웠던 열정을 이시대에도 계속되길 소망하시는 모습을 봐왔기에 조용기목사님의 간증설교로 왜 목사님이 그토록 소망하시고 그러지못한 지금을 안타까워하시는지 알수가 있었습니다.
삶이 따라주지 못하는 저에게 성령으로 충만하라고 인격적인 성령님을 의지하며 하나됨으로 살아가라고 이야기하시는것 같았습니다. 더 간절히 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저의 성령의 불이 조금이나마 이시대의 귀하게 쓰이길 소망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아빠가 너무 좋아하시는 조용기목사님의 설교를 금요기도회 자리에서 들을 수 있어서 반갑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
간증을 들으며 많이 웃었습니다. 그러나 그 속의 성령의 역사는 분명하고 뜨거웠습니다. 가벼운 것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과 기적들이 오늘 우리의 삶에도 동일하게 일어날 수 있음을 아니 일어나야만 한다는 도전이 되었습니다. 성령을 어떤 힘이나 능력으로써 구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며 성령님을 인격으로 인정하고 귀 기울이며 매순간 교제해야하는 것을 새깁니다. 무엇보다 조용기목사님의 성령충만을 향한 순수함과 열정이 제게도 간절하기를, 내주하신 성령님께 순종하여 잘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도전주신 것들에 저도 될 때까지 애써보고 엎드려 기도로 구할 것을 결단합니다. 감사합니다 !
결국 성령을 받은 것에서 넘어 성령 충만에 이르기까지 사모하고 전심으로 기도해야 성령 충만을 받고 그것으로 교회를 세우는 봉사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충만을 위해 애써 사모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은사를 받아 교회를 세우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성령을 근심케 하지 아니하도록 애쓰겠습니다!
어린시절 모교회에서 담임하시는 목사님을 참 좋아했습니다.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집앞 모태신앙 친구들과 함께 다니던 모교회에서 목사님들의 신유은사를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교회에서 금요철야예배를 드리고 마지막 담임목사님의 말씀시간에는 너무 졸리지만 아부요 ~하시는 소리에 잠이 깨곤 한 기억들이 있습니다.집에서 가끔 기독교방송에서 설교하시던 조용기 목사님을 스치듯 본적은 있지만 이번이 처음 끝까지 설교말씀을 들은것은 처음였습니다.
말씀속에 시대가 변했다고 저또한 눈으로 보고 듣은 은사만을 믿으려하고 반응한거 같아서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시대가 변했기에 고전적인 부분이라고 여겼던 많은 은혜를 제가 성령충만하지 못했기 때문임을 깨닫습니다.환경과 상황을 탓하지 않고 제일 1순위가 무엇인지 분별하겠습니다
오늘의 우리나라와 나의 지금이 있기까지 믿음의 근간, 뿌리와 하나님의 섭리하심의 역사를 깨닫는 시간 주심 감사했습니다.
앞서 집훈을 통해 두날개 프로세스, 두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풍성한교회 태동의 근간이 되는 역사 중심에 김성곤 대표목사님에게 큰 영향을 주신 어머님의 큰믿음, 외삼촌 선교사님의 선교향한 생명건 헌신의 이야기들로 감동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세계선교를 향한 부르심으로 2세대 김성곤목사님과 풍성한교회를 넘어 3세대 우리목사님, 우리교회를 향한 시대적 요청, 성령님의 긴박한 일하심 앞에 오직 성령충만함으로 성령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영민히 반응하는 예수그리스도 강력한 군사되길 소망합니다.
지금껏 나와 함께하시며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일으키신 나의 주님, 살아계신 하나님, 보혜사 성령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저를 통해 성령님 역사하여주시길..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큰믿음 구하며 몸부림쳐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님을 초대하고 인격적으로 환영하는 늘 성령님을 의지하는 믿음의 태도를 다시 세워야 함을 알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성령 충만함을 받기 위해 하루5시간 이상씩 죽기살기로 기도 하셨던 조용기 목사님의 불같은 성령님을 향한 도전을 본받고 저도 성령충만함을 위해
더 기도 하겠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상황일지라도 선포하며 삶의 자리들이 세워지고 회복되도록 더 충만함으로 서겠습니다
성령충만의 힘을 말씀을 통해 한번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도자히 할 수 없는것을 위한 능력은 성령충만에서 나왔습니다. 기도를 5시간 어떻게 할까 싶지만, 그 기도도 성령충만하면 해 지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제가 하는 일 가운데 너무 떨리고 걱정이 될때가 많았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여기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성령충만해서 맡은일을 잘 하도록 기도를 더 열심히 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겠습니다.
영적인 체험과 은사가 희미한 시대에 이전 세대에 임하신 성령의 역사는 참으로 강력했습니다.
간절한 문제앞에 더 절박하게 기도하지 못하는 영적 나약함과 성령의 주권과 일하심을 여전히 1도 모르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를 쓰되 인간적인 노력으로 끝나지않도록 날마다 성령충만을 구하며 성령님과 동행하고 교통하기를 소망합니다.
영적인 거장이신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내내 가슴이 뜨거워짐과 동시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가득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직접 경험하신 하나님의 살아계신 증거의 현장들을 하나하나 들을 때마다 소름이 돋았습니다. 해피키즈 속 바디매오의 이야기를 실제로 경험하신 목사님의 삶은 얼마나 신기하고 또 감사할까, 나도 그런 치유의 현장을 경험할 수 있을까 싶은 기대의 마음도 주셨습니다. 그러나 먼저 기대함과 기도 앞에 성령의 임재를 구해야 함을 ~ 모든 것은 성령을 통해 역사하심을 다시금 깨닫게 하셨습니다. 더하여 앞선 세대의 간절함이 지금 나에게도 임하길, 성령 충만함을 받아 나 또한 그런 삶을 살아내길 .. 나도 앞선 세대를 통해 건강한 복음의 간증들을 받아 나아가고 있는 것처럼, 부족하지만 나라는 사람을 통해 우리 차세대 아이들에게도 건강한 복음의 간증들과 가치관이 전해지길 소망하며 더욱 간절히 그리고 철저하게 기도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성령이 함께 하심을 믿어 두려울 것이 없는! 매순간 야훼 하나님을 만나는 믿음의 세대가 되길 결단합니다.
목사님의 간증을 분명 웃으면서 듣고 있었는데... 성령님의 역사로 일어난 일들을 들을때 마음이 뜨거워지며 눈물이 차였습니다.
참으로 솔직하고 순수하게 있었던 일들을 말씀해 주시기에... 모든 이야기 후에 성령님에 대한 생각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저런 상황에 저 역시 그런 마음이 들 것 같은데... 그런데 그 이후 목사님과 같이 할 수 있을까... 한다고 똑같은 역사가 일어날까...
생각하며 결국 이 모든 간증의 출발은 목사님의 성령충만을 사모하며 하셨던 기도결단이었습니다!
그저 성령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기만 봤다고 하시는 목사님의 고백이 정말 진심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료해졌습니다. 이 후 이어지는 기도시간... 정말 평소와는 다른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제 삶에 지나가는 말씀이 아닌... 깊이 새기고 반드시 본 받도록 하겠습니다!
말씀과 성령 이 두날개를 함께 구하는 우리교회라서 감사합니다. 두날개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도 알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교회를 만나지 못했다면 그냥그런 종교생활을 하였더라면 영적인 세계는 감히 알지도 못했을것입니다. 나는 왜 성령충만하지 않을까 했던 고민은 그만큼 기도하지 않았고 그만큼 간절하지 않았던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성령충만은 그냥 잠깐의 기도로 구해지는것이 아님을 시간을 투자하고 간절함을 드려야 얻을수있는 공식같은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삶에 간절한 기도제목이 참 많습니다 그 간절함만큼 더 기도하여 돌파할수있는 힘을 더 얻길 힘쓰겠습니다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과거의 영적인 부흥과 능력을 이렇게나마 영상으로 전해들을 수 있음에 김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재 살아가며 어떤 의미로 이 세상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바뀌어 가며 하나님을 무작정 의지하는걸 보단 조금 더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믿으려 하는 경향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을 오늘 말씀을 통해 과거의 성경에서 일어났던 기적들이 현대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음을 깨닫고 그러한 하나님의 능력을 전심을 다해 사모하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한국교회의 역사 가운데 조용기 목사님을 보내 주시고 또 세워주심에 참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두날개 프로세스로 달려가는 우리교회의 사역 가운데 같은말, 같은마음으로 이것이 이어져 가고 있음을 볼 수 있어 은혜가 배가 되었습니다. 성령님은 장난감으로 이용하는 분이 아니라 인격적으로 교제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이 내 삶 가운데 나타날 수 있도록 내어드리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어떠한 것도 감당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고백하며 날마다, 매순간마다 성령충만으로 승리하기 위해 더욱 기도의 자리에 있길 힘쓰겠습니다.
불신자로 살아온 세월이 길었던 저는 잘 알려진 목사님들을 다 알지 못했지만, 조용기 목사님의 이름만큼은 낯이 익었습니다. 그런 목사님의 말씀을 겨우 처음으로 듣고 후기를 남기는 것이 조심스럽지만, 세대를 이어 전해진 믿음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한 성령의 은혜를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디에서나 달을 볼 수 있지만, 물이 없으면 그곳에 비친 달빛을 볼 수 없다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수도꼭지를 돌려야 물을 받듯, 저도 기도로 마음을 열고 성령의 은혜를 받아 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보혜사라고 하셨습니다. 제 힘만으로 애쓰려 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성령님을 의지하겠습니다. 제게 필요한 힘을 주실 것을 믿으며, 두려움이 찾아올 때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한 시간이 훌쩍 넘었는데도 짧게 느껴질 만큼 말씀에 마음을 집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영상예배를 통해 은혜를 누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불같은 성령!! 상상만하던 성령의 강력한 역사를 삶으로 보여 주시고, 이제는 너도 할 수 있다 소망과 기대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머리는 마음의 도구라 하신 말씀이 또한 깊이 남습니다!! 머리로만 이해하는 신앙이 아니라 내 마음 안에 심령 가운데 성령께서 맘껏 일하시도록 날마다 때마다 시마다 성령님을 초청하고 환영하고 사모하겠습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절박한 심정으로 성령님을 의지하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앞선 믿음의 선배들이 경험했던 성령체험을 보니 나의 믿음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큰 믿음을 가졌구나 하면서 회개가 많이 되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또 나는 성령충만함을 받기 위해서 얼마나 간절해보았는가? 또 정말 간절히 기도하였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더욱 간절한 마음을 품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이러한 건강한 공동체 안에 있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할 수 있고 또 무지하지 않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성령님께 한계를 두지 않고 믿음으로 시련을 돌파해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앞선 신앙의 성령 부흥의 시대에 대가의 조용기목사님의 간증설교를 통하여 사도행전에 머물러 있는 성령의 역사가 우리나라가 가장 가난하고 정치 경제가 불안했을 시절 오직 기도만이 답이 었던 그시절의 간절한 기도로 인한 치유와 회복 병고침의 능력들이 오직 말씀과 기도의 성령의 충만이 해답이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 간절한 기도 부르짓는 기도가 해답임을 내안에 성령님 계시지만 성령 충만하지 않기에 아직 발견되지 않은 내안에 감화의 여러 은사들을 사모합니다 훈련의 과제로 한시간 기도시간을 채우는것에서 벗어나 공동체의 기도하는 시간에 더욱 맘 내어 동참하교회 개인기도실을 찾아기도하는 시간을 충만히 채우길 결단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을 단순히 힘이나 기적을 일으키는 수단이 아니라, 내 삶의 모든 부분을 함께 상의하고 동행하는 인격적인 동업자로 모셔야 한다는 사실이 가장 깊이 와닿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초기 목회 시절, 막막한 상황 속에서도 기도로 성령님과 깊이 교통하며 길을 찾으셨던 것처럼, 저 또한 예배의 자리에만 머물지 않고 일상에서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도의 삶을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지식이나 내 능력을 의지했던 교만을 내려놓고, 이제는 성령 충만을 간절히 사모하며 인도하심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훈련받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매 순간 성령님께 묻는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제 삶에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겠습니다. 성령님께서 추수꾼의 주인이시라는 말씀처럼, 제 인생의 주도권도 성령님께 온전히 내어드리고 예비하신 길을 따라 걷겠습니다. 오늘 받은 은혜를 붙들고, 이제는 기도의 불을 지피는 삶을 통해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유년시절 어머니손잡고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손을 놓쳐 어머니와 떨어져 그만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납니다 그때 조용기목사님 젊고 엄청난 카리스마있던 옛생각이 나서 한참을 추억에 젖어있었네요 ㅎㅎ 병고침과 나사렛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가라고 외치던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성령충만으로 그 어떤 모든것도 가능했었던 그 패기와 열정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서울에 있었던 제가 결혼후 대구에 왜 큰숲맑은샘교회까지 오게 되었는지 어쩌면 작은 퍼즐이 맞춰지는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더이상 뒤로 물러갈수 없는 상황에 오직 성령님의지하며 능력을 행하고 그로인해 오직 하나님께 영광올리는 이 일이야 말로 그 어떤것과도 바꿀수 없는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우리 목사님께서 또 이세대에 뒤를 잊는 한 주님의 참제자임을 알고 잘 따르고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를 이렇게 나마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상황에서 나도 저렇게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 한적이 있는가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난 기도는 하지만 저렇게 까지 구한적이 없음을 알고 진심으로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도록 도전하겠습니다.
두날개ㅡ말씀과 성령 지금은 성령의 시대 성령으로 말미않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만날수가없다 성령의 역사는 머리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부터 들어온다는 말씀이 크게 와 닿습니다 성령님이 예수님께 상달하시고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고 성령 받음이 예수님과 교통이 됨이라 성령 충만을 받으면 봉사의 능력을 주시고 그 능력을 오롯이 예수님께서 하신 일이라 설교를 들으면서 부르짖고 기도하심을 얼마나 노력하셨을까 감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의 신앙은 어떠한가 미약하기 그지없는 그저 아직 머리로 받아드리기도 바쁜 좀처럼 자리지않는 믿음이 브끄럽게 느껴집니다 또한 마지막 기도 시간에 우리 목사님 목이 터져라 기도하시는 말씀에 죄송한 마음에 울컥했습니다 추수꾼의 주인이신 성령님 사모하겠습니다 나의 보혜사를 사모하겠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삶에서 나타난 성령의 일하심을 나의 삶에서도 누리기를 원합니다..
솔직한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들었던 생각은, 주님 없이는 자신의 부족함과 능력 없음의 인정과 고백이었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솔직한 태도로 주님 앞에 기도로 구했다는 것입니다.
전도사 시절의 목사님 또한 그런 분이셨는데 지금의 나는 어떤 태도인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한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부끄러이 여기고 숨긴 채로 주의 능력을 구하지 않으며 살았습니다. 성령 받아야 할 상황에서도 나는 기도하지 않았고 능력을 붙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 내가 지금 성령을 힘껏 구해야할 때임을 인지했습니다. 나는 참 낮은자이며 능력없는 자입니다. 성령을 구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내 삶에서 기적을 행하시는 주님을 체험하며, 해결받을 수 없는 것들을 기도응답으로 해결받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성령님과 저의 성령님이 다르지 않은데, 왜 나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만만하게 여겼는가에 대한 부끄러운마음과 제가 성령충만을 그동안 구하지 않은것에 대해 회개하였습니다, 성령님의 강력하신 도우심은 반드시 나타난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 믿음과 성령님의 인도하심,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기도로 간절히 성령충만을 구하고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모실수 있는 삶을 살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갈수있길 사모합니다
성령님의 역사를 거리두고 한계지은 저를 회개합니다. 맡겨주심이 많아짐에 큰 믿음을 구하지 못하고 더 간절히 기도하지 못한것을 회개합니다. 허약하고 무지한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갈증나게하시고 묻게하시고 정확하게 말씀하시고 보여주시는 성령님께 감사합니다. 급이다른 믿음을 구하며 충만함을 입을때까지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조용기 목사님께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감당하기위해 계속해서 성령충만함을 간절히 구하시고 사역을 하셨는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나 돌아보게됩니다.
나에게 임하시는 성령님과 조용기 목사님께 임하시는 하나님이 동일하신 분임을 잊지 않고
제자 삼고 복음 전함에 성령충만함을 먼저 구하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복음이 믿겨진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항상 성령님과 동행하기를 바라지만 더 충만함을 기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더 간절히 더 가까이 구하겠습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을 생생하게 듣는 체험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제가 이미 가지고 있었던 그 고정관념에 갇혀 성령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못했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됩니다. 얼마나 부끄러운 모습이며 얼마나 부족했던 모습인지 더욱더 알기에 더욱더 성령님을 구해야겠다. 다짐하였습니다.
제 삶에서 계시는 그 성령님이 어떻게 계시며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더 구해야 하는지 간절히 구해하는지를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말로만 들었던 조용기 목사님의 간증이 제 삶에 있길 소망하였습니다.
이제는 한국 교회가 다시 한번 부흥되길 소망하였습니다. 제가 더 성명을 구하며 기도할 때 또한 말씀과 복음을 전하며 이 땅 가운데 복음의 역사가 일어날 때 기쁨이 될 줄 믿습니다. 앞으로 나으갈 행복 모임과 훈련 가운데 이제는 더 믿음으로 달려나가겠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다시금 성령의 능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받고 그 성령의 능력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 성령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 등 알고는 있었지만, 또 언제는 누리며 살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그것을 조금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영상 설교를 들으며 성령이 저렇게 능력이 있는 것이었음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성령충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령충만할 때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일하시며, 그를 통해 많은 영혼이 또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선순환의 고리가 형상됨을 보았습니다. 저 또한 더욱더 성령충만하여 그 성령의 능력을 누리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성령의 음성에 민감하여 그 음성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 되길 원합니다.
답은 기도밖에 없구나를 깨닫은 시간이었습니다. 먼저는 나 자신이 성령에 대해 얼마나 무지했는지, 성령의 도우심을 날마다 구하지 않고 내힘으로 할려고 한 모든시간을 회개하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
비록 보수적인 고신교단에서 30년동안 신앙생활했지만..정말 조금 특별했던 부목사님을 통해 성령사역에 조금 맛본적이 있습니다. 그때 방언은사도 받았고, 방언통변을 한적도 있고, 즉시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모두 과거의 일이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현재 그런역사가 일어나길 다시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하여 성령충만하여 성령님이 역사하시도록~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동일하실 성령하나님을 기대하며 간절히 사모하며 더 기도하겠습니다.
요다엘 황신비
하나님을 믿지않는 자가 성경을 읽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고 믿는다라는 말씀이 제일 와 닿았어요 찔리는 것도 있고
예전에는 하나님이 있다고?? 라고 의심이 있었는데 성경을 읽고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것에 믿어져요 그래서 앞으로 성경 읽고 기도도 30분씩하며 신앙생활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알로스 파라클레토스' 성령님은 예수님과 동일하신 나의 보혜사가 되어주십니다. 그러나 그저 나를 도우시는 분이 아니라 에수님의 십자가 승리가 나의 승리가 되도록 도우시는 분이라는 것을 새로이 깨닫게 됩니다.
"성령님은 인격적인 하나님이시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나 또한 성령 충만을 하나의 능력 많은 도구로 여기지 않았는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은 인격적이신 '하나님'이신데 내가 성령님을 그렇게 섬기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심지어 성령님이 추수꾼의 주인이신데, 내가 무지하여 감히 성령님을 도구처럼 부려먹으려 한 것은 아닌가. 깊이 회개하게 됩니다. 지금 후기를 쓰는 이 시간에도 내 안에 계신 성령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나보다 앞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을 지금 다시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또한 믿음의 선배님들께서 피값으로 달려온 복음의 길임을 다시한번 기억하며 나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어머니따라 기도회를 다니며 당연하다 생각했던 하나님의 역사와 기적을 그리고 기도의 수고와 헌신을 이제는 그땐 그랬지 하며 과거로 여기고 현재의 삶에 타협한 나를 돌아보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기도할때 성령님은 일어나십니다. 내가 성령님을 붙들때 성령님은 역사하십니다. 성령충만의 시대가 다시 일어나 하나님의 영광이 넘쳐나도록 십자가 앞에서 내가 먼저 나를 내어드리고 기도하여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내겠습니다!!!
내안에 이미 계신 성령님이 날마다 충만하여 응답받고 능력을 나타내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성령님 의지하여 교통하길 사모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기도실에서 찬송하고 말씀읽고 기도하는 그 시간이 나에게 힘이 되고 큰 의지가 되는 요즘입니다.
더 마음을 내고 시간을 내어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와 일하심을 간구하겠습니다.
성령운동을 강조하는 교회와 제자훈련을 강조하는 두 교회가 교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그 두 축을 아우르며 차근차근 성장하는 두날개 교회 중 우리 큰숲이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고 조용기 목사님의 간증은 바울과 엘리야,예수님 같은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보는듯 했습니다.기도하며 성령충만을 간절히 사모하며 몸부림쳐야됨을 배웁니다.
예전같았으면 저게 진짜야? 의심하며 들었을 말씀인데 이제는 이 모든 것이 믿어지고 가슴 벅찬 감동까지 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시리란 믿음가지고 기도할 때 더 풍성히 주시는 주님. 나를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을 앞세워 나가는자 되겠습니다. 성령충만을 구하며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성령님의 일하심을 다시 느끼며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무심코, 당연하게 생각하며 기도했던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형식적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전심으로 성령님께 구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더욱 붙들리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로만 성령 충만을 원한다고 고백하는 사람이 아니라, 믿음으로 간절히 구하며 기도하는 제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또한 다음 세대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세대를 위해서도 하나님께 더욱 매달리며 기도해야겠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제 힘과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설교말씀 들으며 계속해서 하나님의 일하심은 정말 놀랍구나 감탄을 하며 들었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으로 믿는것. 그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조용기목사님 말씀을 통해 다시 되새기게 되었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 병든자. 장애가 있는 사람을 고친다는게, 성경말씀에서나 들어봤지 지금 시대에 그런일이 일어난다는건 너무 다른세상 이야기처럼 이질감이 들었었는데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성령님의 은사와 능력을 받으면 충분히 행하실수 있는 일이고, 불가능한 것은 그 어떤것도 없다는 것을 강한 충격과 함께 다시한번 새삼 느끼게 되었다
성령님은 나와 함께하시며 나를 도우시는 인격적인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충만은 날마다 성령님을 사모하며 내 삶의 주도권을 내어드리고, 기도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임을 !! 내 삶에도 성령충만함을 받아 성령님께서 주시는 은사가 나타나고, 그 은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성령님을 인정하고 의지하며 날마다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어 마음 한구석이 깊이 찔렸습니다. 그동안 "왜 믿어지지 않을까?" 답답해하곤 했는데, 알고 보니 늘 내 머리와 이성적 논리로 하나님을 먼저 분석하고 이해하려고만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리 사람의 지식과 논리로 파헤치려 해도 영적인 진리는 다 담아낼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머리’가 아닌 ‘마음’을 통해 시작된다는 말씀이 가슴에 묵직하게 와닿았습니다.
머리로 증명하려 애쓰기보다, 겸손히 마음을 열고 성령 하나님의 감동하심을 먼저 구하는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령님이 모든 걸 가능케 하십니다. 그 역사가 제 사역의 현장 가운데에도 반드시 일어나길 간절히 소망하게 됩니다.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자리잡길, 여전히 한계를 정하려 하는 나의 잣대가 사라지길,, 기도해야 할 것들이 참 많습니다. 하나하나 응답받아 완전한 믿음, 충만한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한 제가 되길 소망하고 결단합니다.
인격적인 하나님과 동행하고 교제하는것을 실행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음성을 무시할때도 모른척할때도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살아계신 실제적인 하나님이라는것도 머리로만 알고 경헝하고 누리지 못함을 깨닫고
살아계신 실제적적인 하나님을 더 누리고 경험하고 확신으로 전하는자 되길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님은 늘 제 안에 함께하시며 저를 주시는 분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나의 판단과 경험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사모하며 기도하고 주님께서 저를 보내신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혼자가 아니기에 .. 항상 함께 하시기에... 모든상황을 이겨내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성경속에서만 보았던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현 시대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놀랐습니다. 성경속에서만 나타나는 성령의 능력이 아니라는 것도 감사합니다. 문제앞에 나 스스로가 기도의 한계, 하나님의 한계를 정하고 있던 저의 생각이 깨어지게 해주신 조영기목사님의 말씀들에 도전받아 믿음으로 한계를 넘어서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저는 그냥 신기했습니다. 저게 진짠가?저는 아직도 부족한가 봅니다. 자꾸 지식으로 논리적으로 성경을 파헤치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성경 말씀이 진실임을 믿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기도한다고 다 될까? 라는 마음과;; 상처받지 않으려고 안들어주시면 어쩔 수 없지;;라는;;;
양육훈련 첫시간에 머리에서 마음으로 내려오기까지 30년도 더 걸린 분도 있다시던 말씀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저에게도 더 확고한 믿음을 주십시오. 좀 더 간절하게 기도하려 애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