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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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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The First Time Loving Jesus (아따메 징헌거 너 지금사 예수님 사랑항겨?) 아네모네 간증 번역
환한 미소 추천 0 조회 130 25.07.28 10:5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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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30 04:21

    첫댓글 " 하늘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은, 땅의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 아멘~~


    아빠 사랑한다는 고백을 많이 많이 해요~~
    미국온지 2년, 20년만에 한국에 가서
    부모님께 사랑해요~~ 라는 고백을 못하고

    나중에 예수님 만나서 사랑하고 픈데
    두분 다 연로하사 치매도 오시고
    조금 밖에 못했으니 정말 아쉬웠어요~~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자매님은
    아빠 사랑해요~~ 그 말하고 눈물이 펑펑 쏟아졌으니

    예수님이 '네가 이제야 예수님 사랑하는 거라고
    이제 사랑을 돌려주기 시작 한다~~ "

    축사로 성령받고 나니
    흰옷 입은 친정아빠가 문 앞에 나와 기다리고 계셨으니
    돌아온 탕자 그대로였지요~~

    자녀들한테 알라뷰~~
    엄마, 아빠한테 알라뷰~~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25.07.31 04:22

    아주 초기 간증을 막 쓰셨을때 여러번 읽어도 조금 어려웠어요. 지금 나주에 내려오니 간증이 어려움 없이 그냥 읽히네요.

    아버지를 사랑한 아네모네 자매님
    하늘 아버지
    육의 아버지

    호다에서 축사와 치유로 예수님 신부로 단장시켜주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눈 앞의 육의 사람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그동안 거짓사랑을 했어요..

    그걸 호다에서 뽑아주고 씻겨주고 ~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를 씻겨주는거였어요..

    눈 앞의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히 여기며 내 사랑이 아닌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예수님 저를 더 깨끗한 사랑이가 되게 해주세요.

    내가, 내가, 내가 이것을 버리고
    오직 예수님.. 의지해서 살아가게 해주세요.

    고마워요 ~
    첫사랑이 제일 좋다.

  • 25.07.31 07:23


    사랑은 그래서 허다한 것을 덮어요
    사랑은 덮어요
    사랑은 허다한 것을....


    어느토요일, 호다가는 지하철에서 냄새나는 거지예수님을 뒤따라가면서 돈을 드렸을때...
    그날 성령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네가 이제 한 사람 사랑했네~"


    사랑..목말랐던 사랑..
    성령님께서 사랑했다고 하셔서
    그날 ... 행복한 목마른 사슴이 되어 폭풍오열을 하며 울던때가 떠오릅니다.


    사랑연습
    사랑연구
    사랑학교~

    호다성령학교에 입학하여 사랑공부들을 하는 우리에게
    성령님께서 잘 가도록 . 내 앞에 부모님, 형제자매, 이웃들을 내 앞에 두고서는
    어떻게 할꺼야?


    참 감사합니다.
    가는길이 같아서...
    하는말이 같아서....
    사랑이 똑같아서.....


    아메모네자매님
    환한미소 자매님
    엄마의 이야기, 딸의 이야기.
    딸의 사랑이야기, 엄마의 사랑이야기... 축복합니다..

  • 25.07.31 19:31

    저도 엄마에게 "사랑해요" 라고 애기한지 얼마안돼요~ 쑥스럽고 그런 애기가 안나왔는데 아비마음 어미마음 알고 나니 이제 그 말이 나오더라구요

    더 깊이
    더 담대하게
    더 절실하게
    내 아버지를 하늘아버지를 사랑하는
    길을 걷고 싶은 그 마음

    저도 따라갈래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알러뷰~~

  • 25.08.17 05:58

    호다에 와 성령님이 임하고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내 앞에 있는 사람
    부모 자식 형제 이웃을
    용서하며 용서를 구하며
    품고 사랑하게 되는 거....

    예수님을 만난 후에야
    그게 예수를 믿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요
    시간이 갈수록
    예수님 없이는 절대로
    그렇게 살 수 없다는게
    더 더 알아지고요
    성령님 감사해요

    하나님 아버지에게
    예수님에게
    주위 사람들에게
    육신의 아버지에게
    사랑한다고 말해 본적도 없고
    사랑한다고 말을 하는 것을
    생각해 본적도 없었는데
    성령이 임하면
    성령님이 그렇게 인도 해 주시니
    감사해요

  • 25.08.17 06:02

    자매님의 육신의 아버지에게
    성령님이 하실 일이 기대되어요.

    환한 미소 자매님
    아네모네 자매님
    엄마와 딸이 주님안에서
    함께 같은 길을 걸어 가는 모습
    짱이어요.
    그러한 아름다운 모습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는게
    저에게는 축복이여요

    감사하고 축복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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