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에 사역을 요청을 올렸을때, 나는 사역을 받는 자체가 오직 악한 영들을 빼는 작업이 아니라는것 대해서, 나는 미리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께 T 형제님한테서 사역을 받고 싶다고 했더니, 하나님의 은혜로, T 형제님께서 해주셔서, 나는 너무나 기쁘고
좋았다. 그리고, 이 사역 통해서, 내가 뭔가를 내려 놓을거라는것도, 나는 미리 짐작을 했었다.
내가 사역을 받은후,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사역 받기전, 나는 식구 대해서, 집착이 있었다. 뭐라도 같이 하기를 원했고 등등이 있었다.
내가 어렸을떄, 나의 식구랑 오븟하게 많은 여행을 가고 싶었지만, 못하고, 부모님들은 항상 새벽에 나가시고, 내가 잘때 퇴근하시다 보니,
난 어린 마음에 상처가 크고, 그리고, 세월이 지나갈수록, 식구에 대한 집착이 생긴것 같아.
그런데, 최근 사역을 받은후, 나의 생각이 완전 바꿔졌다. 내가 쇠같은 튼튼한 기둥이 되어야지 된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다.
영적이든, 물질적이든 ~~~~ 만일 내가 영적아든, 물질적이든, 아프면, 식구를 못 챙기기 때문이다.
성경책을 읽을떄마다, 이런 말씀이 생각 났다. 세상에는 여러 사람들하고 있을수 있지만, 하나님을 만나서 심판 받을때,
오직 너 혼자다 이란거 대해서 ~~~~~~~
하나님의 은혜로, 나는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계속 하고 싶은 마음 밖에 없다.
설렁 ~~ 밖에서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나를 공격해도, 나는 상대를 하지 않는 편이다.
상대할 가치도 없다고 난 생각을 하고 있기 떄문이다. 상대 할 시간 또는 에너지가 있으면, 하나님한테 시간 보내는것이 차라리
좋기 때문이라고, 난 판단을 하고 있다.
몇일전에 받았던 사역이, 내가 예전에 사역을 받았던 사역 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이 사역 대해서, 나의 마음을 하나님한테
옮기는 작업이었다. 당연히, 악한 영들을 뽑는것도 있었지만.
성경 말씀이 있드시, 무거운 짐을 너혼자 끙끙 하지 말고, 내가 처리를 하겠노라 라는 말씀 처럼 ~~~~
사역 받고, 곰곰히 생각 해보니, 내가 내려 놓을수 있도록 하나님이 몇십년 동안, 기다려 준것이라는 거 대해서...........
" 부모님/식구도 다 내려 놓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 봐라..... 너가 내려 놓으면, 내가 집적 할것이다........... "
나는 하나님한테 감사하다. 이 사역 통해서, 나의 마음을 돌려 놓고, 뭐가 중요하고, 아무리 세상에서 날뛰어도,
하나님이 없으면, " 모든 것들이 헛되고 헛되도다 "
감사합니다. 하나님.
첫댓글 Hallelujah! 카이로스의 때가 이르러 사역받게 하시고 더 정결한 주님의 신부로, 축사후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케 하는 아름다운자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악한 영에 휘둘려 못보게 한 영안을 열어주시고 이제 세상과 가족들을 내려놓고 주만 바라보게 하시니 더욱 감사하네요
나머지 80%의 후속 양육과 매일 매일 예수 보혈의 피와 전신갑주 기도 속에 더 강하게 임할 성령의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앞으로 사역자로서 붙여주실 영혼들을 치유하고 자유케 하는 형제님 되길 기도합니다.
“We are still under construction until going home”
That’s what I felt during your ministry.
Thank you for your precious testimony.
Many loves and blessings!
"이 사역 대해서, 나의 마음을 하나님한테
옮기는 작업이었다. 당연히, 악한 영들을 뽑는것도 있었지만. "
아멘~!
감동입니다~~~!!
쥐새끼같은 악한영들을 뽑았따고 모든게 끝~?
귀신뽑으면 너무 쉽게 끝날것같으나,
절대 아니지요~~~!!!
악한것들이 우는 사자와 같이 집어삼키려고
진을 치고 있으니~~~
시간시간 떄때로 밀려오는 아집들~~~
그때그때 성령의 검, 말씀의 검으로 끈어내어야 하지요~~!
그래서 호다가 이렇게 80%의 말씀양육을 하고 있는 것이구요~~
이것저것 말씀을 몰라도
호다에서 하는말,
"WWJD (What would Jesus do~?)"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매순간 매 사건사건마다 벌어지는 생각들, 마음들~
그것이 악한 생각이 주는 내 소견인지 아니면
성령께서 주시는 생각인지 분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지요.
“예수님이라면~~~
예수님이라면~~~~”
그리고 아닌걸 알면,
싸나이답게~~~!
하나님 아들답게 썅~~~~~~~!!!!!
무조건 실천~~!
할까말까 갈등하지말고
기냥 실천하는것이여요~~~~~
그냥 햇뻐려~~~~~~~!!!!
아멘~~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
하셨는데 ~~ 다 내려놓는 믿음은 예수님의 믿음이네요
얼마전 칼란쵸 ( a mother of thousands ) 를 키우는데
몇달이 지나도 자라질 않아요
부엌 옆에 따뜻한 창가가 있는 집에 보냈더니
수많은 베이비들이 잎에 붙어서 자라요
한 개 받아 분리해 심고 잊어버리니
잘 자라는 것을 보며 이런 거 하나도 나는 못하고
맡겨야 하네요~~
사역받아 깨끗해지고 믿음이 살아나니
얼마나 좋은지요
예수님이 시작하신 사 61장 으로
하늘나라가 임한 형제님
성령님이 하실 새 일을 기대하며
사랑과 축복을 전해요~~~!!!
썅~~~~~~~~~~~~~~
고것도
한번만 아냐~
썅썅~~~ 썅~~~~~~~~~~~
앗~
씨원타 씨원해~
역시 울 해열군 하나님 아들 마저마저~
귀신
잡는 해병대~
용감무쌍~ 군인정신~
암~
그러구 말구~
그게 어디로 안가지 암~
그렇듯~
온 세상에
썅~ 했뻐린 심령
누구보다 잘아는 주님~
아공~
이뽀라~
내 아들 내 새끼~
감히 니들이 내 아들을??
속속들이
하나토 안빼고
가리고 감춘거 없이
다 펼치고 보여뻐리니
오메~
내 아빠 또~
꼴까닥 쓰러져뿌렀당~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아들 땜시~ ㅎㅎ
이~
세상에서도
이름까지 붙은
귀신 잡는 해병대~
귀신들
싹~ 다 쫓아내고
훨훨~ 날아다니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또 어떠하리~
모두모두
큰 팔 벌려
보듬고 안아주고
눈에
티라도 뭐라도
모든거 덮어뻐리는
훌쩍~
높다란 키보다 더
하늘 땅만큼 커다란 가슴
귀신들
벌벌~ 떨며
흔적도없이 도망쳐버리네
작은
생각 하나도
다 아는 하나님 아빠~
아름답게
썅~ 햇뻐린
이름도 아름다운 자~
아빠
뜻 안에
포옥~ 품어
날마다 살고지고~
나의~ 🩷
황태자~ 💜
아름다운 자 Ted~ ❤️
Love love love love love~ 🧡
It was such an honor seeing your deliverance
You really touched heaven that night
I can see it on your face and feel it in your heart
Thank you for the pure honesty you showed us
I love you
형제님의 축사를 참관하며
하나님 아버지가
형제님과 형제님의 가정을
너무나 사랑하신다는 마음이
축사를 참관하는 동안,
제 마음에 내내 맴 돌았어요.
축사받으시고
아버지께로 예수님께로
다시 형제님의 촛점을 맞추고
나아가게 되어 축하드려요.
때때로 우리가 넘어질때도
아버지가 생각나며
예수님이 생각나며
그래 그래 내가 예수님께로
내 어버지께로
다시 돌아 가야지
다시 촛점을 맞추어야지 하며
축사 신청을 하게 하시니
아버지 감사해요
축사와 후속 양육을 통해
다시금 내 아버지께로
예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인도해 주시니
아버지 감사해요
우리는 아버지의
그런 사랑을 체험해 왔고
계속 체험하며 살아가니
감사뿐이어요.
"내가 내려 놓을수 있도록
하나님이 몇십년 동안, 기다려
준것이라는 거 대해서..........."
아버지 감사해요.
형제님의 축사를 참관하며
저도 다시금
나 나 하는 것을 내려놓고
어버지께 예수님께
납짝 엎드리기를 바라는 마음에
제 눈에 다시금
눈물이 흐르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축사 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호다 방주안에서
주님과 같이
끝이 같은 길을
우리가 이렇게
함께 걸어 갈 수 있음에
고마와요 성령님
고마와요 아름다운자 Ted 형제님
기도중에 아버지께서
형제님에게 더 부어주실 성령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해요
아버지 감사해요
형제님과 그 가정을
축복하며 사랑을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