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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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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너가 내려 놓으면, 내가 집적 할것이다 ~~~~~~
아름다운자 Ted 추천 0 조회 183 25.08.03 03:13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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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4 02:18

    첫댓글 Hallelujah! 카이로스의 때가 이르러 사역받게 하시고 더 정결한 주님의 신부로, 축사후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케 하는 아름다운자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악한 영에 휘둘려 못보게 한 영안을 열어주시고 이제 세상과 가족들을 내려놓고 주만 바라보게 하시니 더욱 감사하네요

    나머지 80%의 후속 양육과 매일 매일 예수 보혈의 피와 전신갑주 기도 속에 더 강하게 임할 성령의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앞으로 사역자로서 붙여주실 영혼들을 치유하고 자유케 하는 형제님 되길 기도합니다.

    “We are still under construction until going home”
    That’s what I felt during your ministry.
    Thank you for your precious testimony.
    Many loves and blessings!

  • 25.08.05 01:07

    "이 사역 대해서, 나의 마음을 하나님한테

    옮기는 작업이었다. 당연히, 악한 영들을 뽑는것도 있었지만. "


    아멘~!
    감동입니다~~~!!



    쥐새끼같은 악한영들을 뽑았따고 모든게 끝~?
    귀신뽑으면 너무 쉽게 끝날것같으나,
    절대 아니지요~~~!!!


    악한것들이 우는 사자와 같이 집어삼키려고
    진을 치고 있으니~~~


    시간시간 떄때로 밀려오는 아집들~~~
    그때그때 성령의 검, 말씀의 검으로 끈어내어야 하지요~~!
    그래서 호다가 이렇게 80%의 말씀양육을 하고 있는 것이구요~~




    이것저것 말씀을 몰라도
    호다에서 하는말,

    "WWJD (What would Jesus do~?)"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매순간 매 사건사건마다 벌어지는 생각들, 마음들~
    그것이 악한 생각이 주는 내 소견인지 아니면
    성령께서 주시는 생각인지 분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지요.


    “예수님이라면~~~
    예수님이라면~~~~”




    그리고 아닌걸 알면,
    싸나이답게~~~!
    하나님 아들답게 썅~~~~~~~!!!!!
    무조건 실천~~!
    할까말까 갈등하지말고
    기냥 실천하는것이여요~~~~~



    그냥 햇뻐려~~~~~~~!!!!

  • 25.08.05 02:39

    아멘~~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
    하셨는데 ~~ 다 내려놓는 믿음은 예수님의 믿음이네요

    얼마전 칼란쵸 ( a mother of thousands ) 를 키우는데
    몇달이 지나도 자라질 않아요

    부엌 옆에 따뜻한 창가가 있는 집에 보냈더니
    수많은 베이비들이 잎에 붙어서 자라요

    한 개 받아 분리해 심고 잊어버리니
    잘 자라는 것을 보며 이런 거 하나도 나는 못하고
    맡겨야 하네요~~

    사역받아 깨끗해지고 믿음이 살아나니
    얼마나 좋은지요

    예수님이 시작하신 사 61장 으로
    하늘나라가 임한 형제님

    성령님이 하실 새 일을 기대하며
    사랑과 축복을 전해요~~~!!!

  • 25.08.05 04:15


    썅~~~~~~~~~~~~~~


    고것도
    한번만 아냐~
    썅썅~~~ 썅~~~~~~~~~~~


    앗~
    씨원타 씨원해~
    역시 울 해열군 하나님 아들 마저마저~


  • 25.08.05 08:46


    귀신
    잡는 해병대~
    용감무쌍~ 군인정신~


    암~
    그러구 말구~
    그게 어디로 안가지 암~


    그렇듯~
    온 세상에
    썅~ 했뻐린 심령
    누구보다 잘아는 주님~


    아공~
    이뽀라~
    내 아들 내 새끼~
    감히 니들이 내 아들을??


    속속들이
    하나토 안빼고
    가리고 감춘거 없이
    다 펼치고 보여뻐리니


    오메~
    내 아빠 또~
    꼴까닥 쓰러져뿌렀당~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아들 땜시~ ㅎㅎ



  • 25.08.05 04:52


    이~
    세상에서도
    이름까지 붙은
    귀신 잡는 해병대~



    귀신들
    싹~ 다 쫓아내고
    훨훨~ 날아다니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또 어떠하리~


    모두모두
    큰 팔 벌려
    보듬고 안아주고


    눈에
    티라도 뭐라도
    모든거 덮어뻐리는


    훌쩍~
    높다란 키보다 더
    하늘 땅만큼 커다란 가슴


    귀신들
    벌벌~ 떨며
    흔적도없이 도망쳐버리네


  • 25.08.05 04:43


    작은
    생각 하나도
    다 아는 하나님 아빠~


    아름답게
    썅~ 햇뻐린
    이름도 아름다운 자~


    아빠
    뜻 안에
    포옥~ 품어
    날마다 살고지고~


    나의~ 🩷
    황태자~ 💜
    아름다운 자 Ted~ ❤️
    Love love love love love~ 🧡



  • 25.08.13 13:47

    It was such an honor seeing your deliverance
    You really touched heaven that night
    I can see it on your face and feel it in your heart
    Thank you for the pure honesty you showed us
    I love you

  • 25.08.16 23:36

    형제님의 축사를 참관하며
    하나님 아버지가
    형제님과 형제님의 가정을
    너무나 사랑하신다는 마음이
    축사를 참관하는 동안,
    제 마음에 내내 맴 돌았어요.

    축사받으시고
    아버지께로 예수님께로
    다시 형제님의 촛점을 맞추고
    나아가게 되어 축하드려요.

    때때로 우리가 넘어질때도
    아버지가 생각나며
    예수님이 생각나며
    그래 그래 내가 예수님께로
    내 어버지께로
    다시 돌아 가야지
    다시 촛점을 맞추어야지 하며
    축사 신청을 하게 하시니
    아버지 감사해요

    축사와 후속 양육을 통해
    다시금 내 아버지께로
    예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인도해 주시니
    아버지 감사해요

    우리는 아버지의
    그런 사랑을 체험해 왔고
    계속 체험하며 살아가니
    감사뿐이어요.

  • 25.08.16 23:45

    "내가 내려 놓을수 있도록
    하나님이 몇십년 동안, 기다려
    준것이라는 거 대해서..........."
    아버지 감사해요.

    형제님의 축사를 참관하며
    저도 다시금
    나 나 하는 것을 내려놓고
    어버지께 예수님께
    납짝 엎드리기를 바라는 마음에
    제 눈에 다시금
    눈물이 흐르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축사 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호다 방주안에서
    주님과 같이
    끝이 같은 길을
    우리가 이렇게
    함께 걸어 갈 수 있음에
    고마와요 성령님
    고마와요 아름다운자 Ted 형제님

    기도중에 아버지께서
    형제님에게 더 부어주실 성령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해요
    아버지 감사해요

    형제님과 그 가정을
    축복하며 사랑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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