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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황홀한 착각, 아! 이럴 땐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 ?
삶의지혜 추천 3 조회 645 25.06.02 08:33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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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6.02 08:33

    첫댓글
    https://youtu.be/AFM1urCvDYs?si=ULFPaVDDNzdlXhL9

  • 작성자 25.06.02 09:28

    https://youtu.be/SNI86TZkrwc?si=9P0A2LX23Mo-jBXm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6.02 09:00

    울비니 님~반갑습니다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멋진 댓글에 공감하며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시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6.02 09:14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인사 예쁘게 잘하고
    말을 예쁘게 하면~
    예쁨 받는 하루를 위하여
    파이팅!! 입니다

  • 작성자 25.06.02 09:27

    @섭이2
    그렇지요~
    인사만 잘해도 성공한다는 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 25.06.02 09:18

    신이 공평한 이유는
    누구나 반할 정도로 아름다운 여성에게
    뭇사람들을 생각해 형평성 차원으로
    고운 마음씨까지 겸비하지 않게 적당히 빚어 놓았다는 것.

    그녀가 말본새까지 럭셔리했다면 나는 아마도 신을 원망했을 듯..ㅎ

    그래도 일단은
    예쁘고,멋지고,잘생기고 볼 일이다 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음.

  • 작성자 25.06.02 09:37

    예비백수 님, 반갑습니다
    저는 처음에 그녀의 반말에
    엄청 당황했습니다
    얼굴이 다르게 보이더군요
    말투, 목소리도 한몫하지요

  • 25.06.02 09:45

    그녀
    이뿐건 잠깐인데
    반말 찍 던지는건
    또 아니네요
    칭찬도 좀 이뿌게하지
    안하는것 보다야 낫지만요
    젊은 그들은
    우리들 감정 1도 모르지요
    안늙어봤으니요

  • 작성자 25.06.02 09:55

    분명히 내용은 좋은 내용인데
    예의라는 형식을 갖추지 않으니
    좋은 옷이 구겨진 것처럼
    난감하더군요
    웃어야 할지? 화를내야 할지?
    대략난감이었습니다

  • 25.06.02 09:54

    가는말 곱고, 오는말 고운
    아름다운 대한민국

  • 작성자 25.06.02 10:20

    가는 말 곱고, 오는 말 고우면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지요
    거기다 유머감각까지 겸비하면
    웃음꽃이 만발한
    살맛 나는 세상이겠지요
    그런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25.06.02 10:41

    네 무조건 이뿌다 한표 입니다

  • 작성자 25.06.02 11:33

    ㅎㅎㅎ~
    그런가요?

  • 25.06.02 11:11

    가는 말 곱고 오는 말 고우면 금상첨화인데 다 그렇지 않기에 항상 문제가 됩니다.
    특히 옛날엔 반말 때문에 싸우는 것도 자주 보고 했답니다. ㅎㅎㅎ...
    멋진 글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6.02 11:46

    타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예의를 벗어나는
    말투는
    자제해야겠죠

    기분좋은 월요일
    되시기바랍니다

  • 25.06.02 11:15

    바람에 나부끼는 깃발의 펄럭임에 현혹되지 않듯
    빠른 비트의 음악에 몸을 흔들어도
    마음까지 흔드는 것은 쉽지 않듯

    아름다움의 기준도 각자 취향이니
    연분이 있다면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편안한 날들 되십시요
    수원 출장가는 길에 ᆢ ㅎ

  • 작성자 25.06.02 11:57

    그렇지요...
    마음을 흔드는 건
    쉽지 않은 일이죠~

    아름다움의 기준도
    각자 취향이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출장 잘 다녀오시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행운 가득한 월요일
    되시기바랍니다

  • 25.06.02 14:35

    야채가게 가서 물건을 고르고 계산 후 다른 걸로 바꿨다고 했더니
    젊은 사장아들이 한다는 말
    "그럴 수 있지, 이해해"

  • 작성자 25.06.02 20:40

    황당하셨겠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밤 되시기바랍니다

  • 25.06.02 15:12

    저도 오늘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 맞은편
    좌석에 앉은 남자가 계속 쳐다보길래, 내가
    잘생겨서 그렇구나하고 내심 기쁜 듯 하면서
    살짝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제 사찰의 불상이 아닌이상 잘 모르는
    사람을 쳐다보는것도 자제해야 되는건지
    알딸딸한 세상입니다.

  • 작성자 25.06.02 20:43

    ㅎㅎㅎ~
    언제나 재치와 유모감각이
    넘치는 적토마 님때문에
    웃음을 머금게되네요
    좋은 밤 되시기바랍니다

  • 25.06.03 11:25

    @삶의지혜
    ㅎㅎ ~ 넵. 감사합니다.
    우리 매일매일 화이팅이요 ~ !!

  • 작성자 25.06.03 10:11

    @적토마
    적토마 님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오늘 하루도
    원하는 바를 멋지게 달성하는
    보람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5.06.02 16:38

    차암
    이쁜것이
    센스도 이쁜기라.

    갖춘 아가씨

  • 작성자 25.06.02 20:48

    얼굴은 청순한데
    말투는 완전 시크해서
    대반전이었습니다

  • 25.06.02 17:56

    묻지마 범죄가 흔한 요즘 사람 쳐다 보는 것도 자제해야 할 듯 그래서 사람 흘깃 보는 게 익숙합니다 고개 숙이고 다니기도 뭣하고 집안 정리 잘하시나 봐요 전 매일 치워도 늘 그자리 치운 티가 안나요

  • 작성자 25.06.02 20:54

    맞습니다~
    무서운 세상인지라~~
    그래도 매일 치우신다니
    부지런하시네요
    남은 시간, 알차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 25.06.03 19:01

    나이가 들어가는지 ...
    건강이 최고
    혼자 잘 걷다가 스스로 챙겨먹고 치매없이 살다가면 최고지여
    좋은글에 공감
    감사합니당 지혜님 해피저녁되이소

  • 작성자 25.06.03 21:44

    걸을 수 있다는 게
    참으로 큰 행복이라는 걸
    요즘들어 더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행복한 삶은
    끝까지 내 힘으로 잘 걷고
    누구한테도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도 잘 놀고
    둘이서도 잘 놀고
    셋이서도 잘 놀고
    모든 사람들과도 잘 노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남한테 피해 안주고
    인생을 재미있게 살 수 있다면
    잘 살아온 인생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공감의 댓글, 감사합니다

  • 25.06.09 21:01


    ㅎㅎ~
    역시 님의 글에서
    삶의지혜를 얻습니다

    잘 읽었어요

  • 작성자 25.06.09 21:07

    부족한 글에서
    삶의 지혜를 얻으셨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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