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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6월 3일(화) 출석부 / 멜론 향기 가득한 고향의 품에 안기다
바퀴장 추천 2 조회 275 25.06.02 22:33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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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03 03:10

    첫댓글 모닝이던가?
    버린다는 소리 당췌하지말기요
    멏일내로 갈터이니 그차없으면 공룡국수집은 어찌갈려고.
    이 무더위에.
    아예 버린다는 소리말기요

  • 작성자 25.06.03 02:48

    네, 형님! 오세요. 12시까지 똥차 모닝 끌고 나갈께요.
    오산역에 도착과 동시에 전화주세요(010-2718-2476).

  • 25.06.02 23:32

    오늘은 월요일인데?♡
    깜짝 놀랐어요 😂
    출석합니다
    요즘~ 저 쬠 피곤해요
    봐주세요 ㅎㅎ

  • 작성자 25.06.03 02:50

    출석부를 12시 이전에 쪼금 일찍 올리는 것은 반칙이 아니라네요.
    피곤하다는 건 열심히 산다는 증거지요.

    열심히 산다는 건 행복도 함께 안고 산다는 것!

  • 25.06.03 03:08

    고향에 다녀 오셧군요
    어릴때 추억이 너무 많은곳 ᆢ
    아늑한 나의 고향이지요

  • 작성자 25.06.03 11:23

    내 소중한 유년의 추억이 서린 곳, 고향은 언제 찾아가도 푸근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6.03 11:30

    5월말에서 6월말까지
    내 고향 충남 천안 수신면은 멜론 향기로 가득합니다.

  • 25.06.03 04:50

    고향에 특산품이 백화 멜론이군요.
    엄청 달고 맛나다는데,
    오늘 당장 마트에 가서
    사 먹어야겠어요.
    세상에서 먹고 싶은 게 없는
    저도 침 삼키게 만드는 백화 멜론입니다.

    울 동네도 여기저기 흩뿌려지는
    금계국이 예쁘긴 해도
    토종 들꽃들을 잠식시키는
    외래종이라고 걱정하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쑥떡도 이른 새벽 허기를
    느끼게 하네요

    새벽에 눈 떠저서 출석해 봅니다.

  • 작성자 25.06.03 11:26

    잘 익은 멜론은 입에서 살살 녹지요.
    쑥은 설명하지 않아도 옛부터 몸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요.

    출석을 반깁니다. 리진 님!

  • 25.06.03 05:50

    건강한 몸이 바로 행복이 랍니다

  • 작성자 25.06.03 11:26

    네 맞습니다. 맞고요.
    건강과 행복은 따라다니는 같이 붙어다니는 단어죠.

  • 25.06.03 06:17

    바퀴장님 고향쪽도 세종포천고속도로를
    건설하느라 많이 변했을겁니다
    그래도 찾아갈 고향이 있는 분들은
    행복하십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5.06.03 11:27

    내 소중한 유년의 추억이 서린 곳, 고향은 언제 찾아가도 푸근합니다.

  • 25.06.03 06:19

    멜론을 보면 모닝 한가득
    싣고 여기저기 해마다
    나누는 박통님이 떠오르네요
    그 나눔은 삶방에도
    운선님도 지기님도
    모두 맛보았다지요
    대단하셔요

  • 작성자 25.06.03 19:47

    네, 어제 수신면 고향에서 42박스 싣고 오면서

    병천과 목천, 천안시 처가의 형제자매 7박스
    아산시의 누님댁 2박스

    오산에 와서는 밥잘사 시인댁은 멜론을 안 좋아해서 안 드리고
    최모 시인 2박스, 조모 시인 1박스,

    중2때부터 펜팔로 사귀어 지금도 교류하는 서울의 정모 여인(1박스)은 택배로 보내고
    오늘 오산에서 만나 '공룡국수'점에서 잔치국수를 같이 먹은

    수원의 호반청솔 형님, 오산의 신미주 님도 1박스씩 드렸습니다.

    전에
    삶의 이야기방에서는 심해 지기님을 비롯 작년 카페를 떠난 지존 님, 강릉의 운선 님,
    석촌 김난석 님, 김해의 함박산2 님, 아산시의 그산 님, 꿀이장 님 부인인 베리꽃 님께서도

    내가 보낸 우리 고향 멜론을 맛보셨지요.


  • 25.06.03 06:31

    쑥개떡 얼마나 맛있을까요?
    고향은 늘 마음에 그리운 곳이랍니다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06.03 11:28

    홍실이 언니한테 쑥개떡과 쑥송편 자랑혀서 증말 민안혀요.
    고향은 엄마의 젖가슴처럼 푸근한 곳이죠.

    출석을 반깁니다. 홍실이 님!

  • 25.06.03 06:35

    오늘은 의미있는 날인데
    날씨가 화창해서..
    마음도 가볍습니다

    좋은하루요~!!!

  • 작성자 25.06.03 11:30

    '누가 되었던지 국론을 하나로 모으는 일에 전념을 했으면 좋겠어요.'
    산애 님의 댓글처럼 그렇게 되기를 저도 소망해 봅니다.

  • 25.06.03 07:28


    천안시 수신면 멜론의 달콤한맛은 잊을수가 없지요

    고향 가는길~ 설레임이 제게도 전해오네요^^

    방밍돌 시인님
    오늘도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 25.06.03 11:30

    5월말에서 6월말까지
    내 고향 충남 천안 수신면은 멜론 향기로 가득합니다.

    출석을 반깁니다. 리즈향 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6.03 11:32

    부부는 일심동체입니다.
    요즘 신세대들은 부부는 2심2체라고는 하지만 그건 아니지요.

  • 25.06.03 08:03

    오늘은 저도 멜론을 두어 통 사 와야겠습니다.ㅎ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06.03 11:32

    잘 익은 멜론은 입에서 살살 녹지요.
    쑥은 설명하지 않아도 옛부터 몸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고요.

  • 25.06.03 08:19

    부모님 살아생전 메론맛이나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쑥떡시인은 오나가나
    쑥떡부자시구요,
    베리꽃은 먹어보지도 못하고 맨날 글과 사진으로만 입맛을 다십니다.
    꿀보다 달콤한 메론을 메론시인덕에 올해도 건너뛰지 않게 되어서 벌써 군침이 꼴깍입니다.

  • 작성자 25.06.03 11:37

    우리 부모님요. 달달한 멜론, 구경도 몬하고 가신분입니다.
    맞아요. 올해는 쑥떡으로 멱을 감네요. '쑥도령' 아니랄까 봐!

    발바리 베리꽃 언니 먹으라고 보낸 게 아니고 꿀농사 짓느라 똥아줄이 빠지게 일한 꿀이장 님 잡수라고
    보낸 것잉께, 베리꽃 언니는 맛나게 잡숫는 꿀이장 님, 옆에 계시다가 남겨주면 먹어요.

    미리 덤벙대지마시고요.

  • 25.06.03 08:28

    바퀴장님
    고향 다녀오셨군요.
    고향은 어머님의 품처럼
    포근하지요.

  • 작성자 25.06.03 11:38

    해마다 멜론철이면 고향을 찾아갑니다.
    30년 전부터 연례 행사처럼 멜론 싣고 와서 친인척, 지인, 친구들, 이웃사촌들과 나누어 먹습니다.

  • 25.06.03 08:45

    박시인님 댁 오래 타신 모닝 최고입니다.
    저희도 차 한 번 빼면 최소 15년은 탑니다.
    폐차할 때까지 타요.
    백화 멜론 맛나 보이네요.
    좋은 것 많이 챙겨 드시고 늘 건강, 건필하시어요. ^^

  • 작성자 25.06.03 19:36

    오늘은 수원의 호반청솔 형님이 오셔서
    신미주 님과 함께 점심으로 잔치국수를 먹었습니다.

  • 25.06.03 09:02

    메론 향이 삶의 이야기을 진동하네요
    메론향 같이 달달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 25.06.03 19:43

    넵, 코맙십니다. 지기 님!

  • 25.06.03 09:20

    아휴
    멜론 먹고 싶다앙~~
    아침 부터
    메론인지 멜론인지
    사러 나가야하나?
    투표하러 가는 길에 사와야겠네요.
    다이어트 중이라
    먹는 것 모두 자제 중인데 침 고이게 만든
    바퀴장님
    미워하며
    출석합니닷

  • 작성자 25.06.03 19:44

    먹고 싶은 것 참는 것도 장수에 도움이 됩니다.
    --------- 미운 바퀴장 올림!

  • 25.06.03 10:45

    며칠 전에 사전 투표를 하고 왔더니
    오전 시간이 여유롭고 편안 합니다.
    누가 되었던지 국론을 하나로 모으는
    일에 전념을 했으면 좋겠어요.
    같은 국민들이 마치 오랜 적국같아 안타깝습니다..

  • 작성자 25.06.03 19:45

    맞아요.
    둘로 쪼개진 대한민국. 하나로 뭉쳐야죠.

    그런데 민주국가라는 미국도 둘로 쪼개져 있더라구요.

  • 25.06.03 18:56

    흐른세월만큼 고향 농작물도 꽃들도 많이 바뀌었나봅니다
    신작로따라 늘어선 프라타나스 ...눈에 선하네여
    쑥개떡은 먹어본적이 없는거 같구
    쑥버무리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여
    어머니 시...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5.06.03 19:46

    대한민국에서 제일 흔하다는 쑥개떡을 안적두 몬 잡수셨다구라.
    이거 말이 안 되네요.

    주소 불러주슈.
    아내 손으로 맹글어서 택배로 부칠테니깐!

  • 25.06.03 23:57

    쑥개떡 금계국이고 뭐고 떡만 보이네 참 맛나게도 쪄 놨네
    맬론이 벌써 세월도 빠르네 늘 지각으로 출석이라 좀 미안하이
    수고 많이 하는 박시인 손님 맞이 하느라 욕 봤소
    출석합니당~~

  • 작성자 25.06.04 00:11

    지각 출석이지만 환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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