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Pandemonium을 깝니다.
그러고 나서 이번에 새로나온 Hostility를 깔아줍니다.
Hostility가 나오면서 6점 뎀이 들어가고 그게 방지되면서 3/1 dlemental 6마리가 생기고 생기면서 pandemonium에 의해서 18뎀이 다시 18마리가 되고 끝없이 증식합니다.
한 백만개 만들어주고 달리면 끝입니다.
문제점1...hostility의 마나비용이 비싸다.
마나 2개씩 펌핑해줍니다.
문제점2...hostility가 손에 안 잡힌다.
가볍게 찾아와 줍니다.
일단 pandemonium이 깔리면 Summoner's Pact로 Force of Savagery를 찾아와서 8점씩 때려줍니다.
만약에 pandemonium이 안잡히면 어쩔 수 없습니다.
Elemental 깔면서 달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노바 체이서, 그뷁, 팀버메어, 라이트닝 서펜트 등 강력한 엘리멘탈이 많아서 덱에 같이 넣고 막 때려주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로윈 블럭에서는 엘리멘탈이 좀 재밌다고 하네요...
Youtube에서 에반 얼윈도 그의 magic show에서 pandemonium 없는 엘리멘탈 덱 리스트를 보여줬습니다.
Morningtide에선 엘리멘탈 랜드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ps. 위 콤보가 성립되지 않음이 밝혀졌기에 잘못된 내용을 그냥 놔두기 어색하지만 위 콤보가 너무 아쉬워서 지우진 못하고 엘리멘탈 덱 리스트를 추가합니다.
The Magic Show #65에서 소개된 덱 리스트입니다.
//lands
2 urborg, tomb of yawgmoth
4 sulfurous springs
4 graven cairns
1 swamp
12 mountain
//spells
4 incinerate
4 thoughtseize
2 molten disaster
//creatures
4 flamekin harninger
4 flamekin bladewhirl
3 hostility
4 smokebraider
4 shriekmaw
4 changeling berserker
4 lightning serpent
첫댓글 좋다! 재미있다!
호스틸리티의 '어 스펠 유 컨트롤'에서 NG입니다... ^^
스펠이었군요-_- 한가닥 희망은....
뭐.. 호스틸리티 깔고 몰튼 5점으로 마무리정도는 생각해봤어.. 상대가 그냥 안 놔둘테지만..
호스틸리티는 Incandescent Soulstoke로 내리는 것이 더 나을지도.. 어차피 둘다 Flamekin harninger로 찾아 올 수 있으니.. (이놈마저 안 집히면 곱게 GG를.. ㅡㅡ;;) 호스틸리티를 깔고 상대를 후려갈기는 건 타입을 생각 안 한다면 화염폭풍이겠지만.. 얘는 패스하고 파이어리 저스티스나 (발비가 해결된다는 가정하에..) 서든 임팩트가 괜찮을 듯.
뭐 하지만 그렇더라도 팬더모니움-호스틸리티-인시너면 9점때리고 3/1 3마리가 달리겠군요..
아아..'이거다!'하고 무릎을 쳤는데. 스펠..이라. 아쉽.
제생각도 틀렸었군요 ;; 털썩.. 아쉽
이미 위에 나와있는 덱 목록 보시면 호스틸리티 + 몰튼이 있습니다. 물론 그걸로는 부족하니 디나이얼과 손털기 카드가 있지만.. 몰튼 4점 정도면 웬만한 생물 싹 쓸리고 토큰이 4개 나오니 그걸로만 18점은 너끈하다고 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