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흠... 몇가지 지적하자면 백제에서 일본왕조의 파생, 고조선 계승 정도겠군요. 고대 일본의 국가성립에 한반도 세력이 많은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나 그들의 기원이 무엇인지는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또한 고조선의 경우 만조선의 멸망이 한국의 고대사 전개에 많은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나 계승이나 파생인 것은 아닙니다. 고구려나 백젱의 경우 부여에서 파생된 세력이라 보시는 것이 옳으며, 부여는 만조선과 비슷한 시기에 있었던 만주일대의 고대국가입니다.
조선이 고조선을 계승했다기 보다는 조선이 고려를 게승한 것입니다. 이성계아시죠? 조선의 시조가 되는 사람입니다. 이 이성계는 군사를 일으켜 고려를 폐지하고 새나라를 세웁니다. 이 때 나라의 호칭을 원래 고려로 할 지 아니면 새로운 이름으로 할 지 논쟁을 벌이는데 그당시 중국의 황제가 이성계에게 조선이라는 이름으로 나라를 지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조선이라는 이름이 채택되었다는다는 여담이구요. 조선은 고려의 문화를 많이 계승했습니다. 고조선이 아니라요.
조선시대 말기나 일제시대 초기나-- 일제가 조선을 계승한겁니까??? 통일신라말기나 고려건국초기나-- 고려가 통일신라를 계승한겁니까??? 문화의 이어짐이 국가'계승'의 근거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이글에서 사용되는 국가'계승'이란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일제말기나 대한민국초기나...아놔 정말 위험한 생각하시네요
첫댓글 흠... 몇가지 지적하자면 백제에서 일본왕조의 파생, 고조선 계승 정도겠군요. 고대 일본의 국가성립에 한반도 세력이 많은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나 그들의 기원이 무엇인지는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또한 고조선의 경우 만조선의 멸망이 한국의 고대사 전개에 많은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나 계승이나 파생인 것은 아닙니다. 고구려나 백젱의 경우 부여에서 파생된 세력이라 보시는 것이 옳으며, 부여는 만조선과 비슷한 시기에 있었던 만주일대의 고대국가입니다.
조선이 고조선을 계승했다기 보다는 조선이 고려를 게승한 것입니다. 이성계아시죠? 조선의 시조가 되는 사람입니다. 이 이성계는 군사를 일으켜 고려를 폐지하고 새나라를 세웁니다. 이 때 나라의 호칭을 원래 고려로 할 지 아니면 새로운 이름으로 할 지 논쟁을 벌이는데 그당시 중국의 황제가 이성계에게 조선이라는 이름으로 나라를 지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조선이라는 이름이 채택되었다는다는 여담이구요. 조선은 고려의 문화를 많이 계승했습니다. 고조선이 아니라요.
또한 백제가 고구려의 파생이기는 하지만 토착민들과의 융합을 통해 고구려와는 다른 새로운 문화를 창조했습니다. 그래서 그 둘의 문화를 비교해보면 공통점보다는 차이점이 많고 연관성이 크지 않습니다.
현재 일본은 이누이족과 한반도 도래인의 합작품 아닐까요? 실제로 지금 북쪽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상당수가 이누이족이라고 하든데....
역성혁명으로 일어난 조선이 고려를 계승한거라--;; 마니 어이없네요.
역성혁명으로 일어났지만 문화랄지....건축물들보면 고려후기에서 이어지는게 많은걸로 압니다...
조선시대 말기나 일제시대 초기나-- 일제가 조선을 계승한겁니까??? 통일신라말기나 고려건국초기나-- 고려가 통일신라를 계승한겁니까??? 문화의 이어짐이 국가'계승'의 근거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이글에서 사용되는 국가'계승'이란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일제말기나 대한민국초기나...아놔 정말 위험한 생각하시네요
왜 혼자 흥분하시나요? 제가 언제 님이 말한것처럼 말했나요? 근거있는 나라들만 쓴건데? 웃기내 ㅋ
왠지 격해진 분위기? 질문자의 궁금증은 문화양식이나 제도의 연속성보다 국가계승의 관계를 묻고자 하시는 것 같습니다. 국가계승이란 문제에만 초점을 맞추면 될 일...
모던인창수님/님아!! 제가 하는 말은 카롤루스님과 tweinsen님의 조선이 고려를 계승했다란 말을 반박하는건데요. 제댓글을 다시 한번 자세히 읽어보시고 말씀해주시길...
덧붙여 모던인창수님이 제시한 저 도표는 백제>>일본왕조 부분만 빼면 제 생각과 거의 일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