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4장
종일 문제를 붙잡고 살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밤이 되어도 생각은 멈추지 않았고 해결하려고 더 오래 붙잡습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풀리지 않았어요. 사람은 낮에 세상을 붙들고 밤에는 자신을 붙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편4편은 "내가 붙드는 대신, 하나님이 나를 붙들게 하라"고 말합니다. 공주야! 누가 그러더라 “삶이란 믹서에 담겨 출렁거리는 수프와 같아서, 그 한가운데 바닥으로 끌어당기는 칼날에 찌기지 않으려고 애써야만 하는 것“이라고.
There was a person who lived with problems all day long. Even at night, they didn't stop thinking and held on longer to solve them. But nothing solved. It seems that one holds the world by day and holds himself by night. However, Psalm 4 says, "Instead of me holding on, let God hold on to me." Princess! Someone said, "Life is like a soup that is rolling in a mixer, so you have to try not to get stabbed by a blade that is pulled to the floor in the mi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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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가닿은 곳이 회전하는 믹서 안일지라도 하나님에 대한 강한 신뢰는 우리를 가라앉지 않게 할 것이다. 시인은 언덕에 신실하신 의의 하나님께 호소한다. 불의한 자들을 심판해 달라고. 상황은 시인을 꼼짝 못하게 하고 있지만 그것이 시인의 마음까지 묶을 수 없는 건 시인에게는 긍휼을 베푸시는 의의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이다. 그러니 더는 인생들이 부럽지 않다. 경제적으로 남부럽지 않게 살던 자신을 허사와 궤휼을 써서 비참하게 만든 그들을 오히려 대담하게 꾸짖을 수 있었다.
Even if the ground is in a rotating mixer, a strong trust in God will not let us sink. The poet appeals to God, who is faithful to the hill. Please judge the injustices. The situation keeps the poet stuck, but the reason why it cannot tie the poet's heart is because the poet had a meaningful God who gives mercy. So I don't envy life anymore. I was able to boldly scold them for making them miserable by using futility and ulcers who lived econom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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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나눔보다 소유에 집착하는 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한, 의인의 고난을 끊이지 않을 것이지만, 의로운 삶이 무익할 만큼 하나님도 가만있지 않으실 것이다. 시인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권세 자가 아니라 경건한 자임을 알았다. 그래서 빈털터리지만 위축되지 않았다. 그들의 기도가 거절될 때 자기 기도는 들어주실 줄 믿은 것이야. 시인은 권세 자에게 자신의 권고에 떨기 보다는 잠잠히 자신을 돌아보라고 요구한다.
As long as humans are obsessed with possession rather than sharing, as long as they are not afraid of God, the suffering of righteousness will continue, but God will not go easy enough to make a righteous life useless. The poet knew that the person God was looking for was not a powerful person but a pious one. He was broke but did not shrink. When their prayers were rejected, he believed that he would listen to his prayers. Rather than tremble at his recommendations, the poet asks those in power to quietly reflect on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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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를 행하면서 드리는 제사를 하나님은 받지 않으시기에 회개하고 의의 제사를 드리라고 말한다. 권모술수를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으로 돌아서라고 충고 하였다. 시인이 곤란 중에서 쪼그라들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주님으로 인한 기쁨 때문이었다. 주님이 자기 하나님이 되신다는 사실이 조롱 자들의 곡식과 풍성한 새 포도주와 비교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하나님이 언제든 뜻만 세우시면 자신에게도 은혜의 얼굴을 비추어 선을 베푸실 것을 안 탓이리라.
Since God does not accept the sacrifices given while performing injustice, he says to repent and give a sacrifice of righteousness. He advised not to rely on trick, and return to a life of trust in God. It was because of the joy of the Lord that the poet could not shrink from the difficulties. The fact that the Lord became his God was incomparable with the grain of the mockers and the abundant new wine. If God sets up his will at any time, he will be blamed for giving good to himself in the light of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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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천 천이고 다윗은 만만일 때”도 부러웠지만 동변상련인 지금 흔들리지 않는 다윗이 더 부럽구나. 공주야. 우리의 안전은 여호와께 달려있다. 그분은 결코 형편대로 사랑하신 적이 없다. 한 결 같이 붙들어주시니 말이다. 나는 하나님 앞에 떳떳한가? 내 계산이 나를 세우는가, 신뢰가 나를 세우는가? 내가 당당한 이유가 무엇인가?
I envy David, who is not swayed now, even though I envy him "when Saul is a thousand and David is a millionaire." Princess, our safety depends on Jehovah. He has never loved to his convenience. You hold him together. Am I proud of God? Does my calculation set me up, or does trust set me up? Why am I conf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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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간구하는 기도(1)
사람들이 하는 일(2)
사람들에게 반성을 촉구(3-5)
사람들이 하는 말(6)
신뢰를 고백하는 기도(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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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의 하나님이여(1a)
내가 부를 때에(1b)
응답하소서(1c)
곤란 중에 나를(1d)
너그럽게 하였으니(1e)
나를 긍휼히 여기사(1f)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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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들아(2a)
어느 때까지(2b)
나의 영광을(2c)
변하여 욕되게 하며(2d)
허사를 좋아하고(2e)
궤휼을 구하겠는고(셀라)(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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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3a)
자기를 위하여(3b)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3c)
너희가 알 지어다(3d)
내가 부를 때에(3e)
여호와께서 들으리로다(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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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떨며(4a)
범죄 치 말 지어다(4b)
자리에 누워(4c)
심중에 말하고(4d)
잠잠할 지어다(셀라)(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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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제사를 드리고(5a)
여호와를(5b)
의뢰할 지어다(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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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의 말이(6a)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6b)
누구냐? 하오니(6c)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6d)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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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7a)
내 마음에 두신(7b)
기쁨은(7c)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7d)
풍성할 때보다 더하나이다(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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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안히 눕고(8a)
자기도 하리니(8b)
나를 안전히(8c)
거하게 하시는 이는(8d)
오직 여호와시나이다(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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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는 기도를_ I pray to God.
대적에게는 충고를_ Advice to the enemy.
우리의 기쁨_ our j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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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 중에 너그럽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셨나이다. 의의 제사를 원하시면서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면서 주안에서 단잠을 자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은혜를 입었으니 조건 없이 베풀게 하시고 타협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덤비는 현실이 나를 벼루고 있지만 현실이 무서워서 나라가 주는 부요함을 누리지 못하고 위축되거나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사치와 향락은 파멸될 바벨론임을 기억하고 이미 얻은 영생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In the midst of trouble, God, who makes you generous, chose a pious man for himself. Thank you for making me sleep in peace and for wanting me to sacrifice righteousness. The reality of letting them do without conditions and rushing to death if they don't compromise is my goal, but I will not be intimidated or discouraged by the country's wealth because I am afraid of reality. I will remember that luxury and pleasure are Babylon to be destroyed, and I will keep the eternal life I have already gained.
2026.7.4.sat.Clay
신학 비평//
내 계산이 나를 지키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나를 세우는가? 시편 4편은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보다 문제를 맡기는 믿음을 가르칩니다. 사람은 낮에는 세상을 붙들려 하고, 밤에는 걱정을 붙들려 합니다. 그러나 다윗은 반대로 내가 붙드는 삶에서 하나님께 붙들리는 삶으로 시선을 돌립니다. 그래서 이 시편의 핵심은 상황의 변화가 아니라 신뢰의 전환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다윗이 원수에게 먼저 분노를 쏟아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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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떨며 범죄하지 말라", "심중에 말하고 잠잠하라",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하라"고 권면합니다. 참된 싸움은 원수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분노와 불신이 내 마음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회개 없는 제사는 하나님께 드려질 수 없으며, 신뢰 없는 예배도 의의 제사가 될 수 없습니다. 또한 시편 4편은 기쁨의 근원을 비교합니다. 세상은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함에서 행복을 찾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얼굴이 비치는 은혜를 더 큰 기쁨으로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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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물질을 부정하는 금욕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 모든 복의 근원이라는 언약 신학입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라는 고백은 단순한 숙면이 아닙니다. 잠은 하나님께 통치권을 맡기는 믿음의 행위입니다. 내가 깨어 세상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깨어 나를 붙드신다는 확신입니다. 결국 시편 4편은 안전한 환경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이 성도의 평안을 만든다는 사실을 증언합니다. 믿음은 문제를 모두 해결한 뒤에 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먼저 쉴 수 있는 용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