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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모든 대성괘(大成卦)는 소성괘(小成卦)가 겹쳐서 이루어지며, 각 괘는 오행궁에 배정됩니다.
예: 건괘(乾卦)는 금궁(金宮), 곤괘(坤卦)는 토궁(土宮).
팔궁(八宮)의 개념:
같은 괘가 겹친 괘(예: 건위천, 곤위지)는 그 괘의 궁(宮)에 속합니다 (예: 건위천은 건 금궁, 곤위지는 곤 토궁).
이때, 본궁(本宮)의 괘가 변효(動爻)를 거쳐 다른 괘로 변화하더라도, 그 변화된 괘들(예: 천풍구, 천산둔, 천지부, 풍지관, 산지박)은 여전히 **본궁(건 금궁)**에 속하게 됩니다.
곤궁(坤宮) 역시 마찬가지로, 곤위지괘에서 변화하는 괘들(지뢰복, 지택임, 지천태, 뇌천대장, 택천쾌)은 모두 곤 토궁에 해당합니다.
겉괘와 안괘가 다를 때: 천화동인괘(天火同人卦)나 택수곤괘(澤水困卦)처럼 내괘(안괘)와 외괘(겉괘)의 괘상(易象)이 다를 경우, 그 괘의 소속된 궁(宮)이 달라진다는 점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결론적으로, 괘를 해석하는 가장 기본적인 순서는 해당 괘의 오행궁(五行宮)을 확정하는 것이며, 이는 팔궁(八宮)의 원리를 따릅니다.
혹시 이어서 주역 팔궁(八宮)의 구체적인 괘의 배속 관계나, 각 괘의 오행(五行)을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해 더 깊이 있는 강론을 듣고 싶으신가요?
역상으로 보는 순서
명리(命理)를 주역(周易) 괘상(卦象)으로 볼 적의 순서를 강론을 해 보겠습니다.
명리뿐만 아니라 다른 일반적인 사안(事案)에서 육효(六爻), 즉 주역(周易)점(占)을 칠 적에 그 순서 보는 방법이 있다.
이런 말씀이야.
우선 주역 64괘가 무슨 오행궁(五行宮)에 해당하느냐 이것이 제일 첫째고 제일 중요한 것이다 이런 말씀입니다.
각 괘(卦)가 오행궁에 다 배당되어 있는데 인터넷 같은 데를 열어보면 다 나올 겁니다.
이를테면 건괘(乾卦)는 금궁(金宮), 곤괘(坤卦)는 토궁(土宮), 건괘(乾卦)는 금궁(金宮) 이런 식으로 정해지는 걸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소성괘(小成卦)가 겹쳐서 대성괘(大成卦)를 이루는데 그 대성괘(大成卦)의 역시 오행궁(五行宮)이 다 그렇게 배정(配定)이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를테면 건위천괘(乾爲天卦)는 건(乾) 금궁(金宮)이고 초효(初爻)서 부터 역시 동(動)해 올라간다 할 것 같으면은 천풍구괘(天風姤卦)나 천산둔괘(天山遯卦)나 천지부=비괘(天地否卦)나
풍지관괘(風地觀卦)나 산지박괘(山地剝卦)나 이렇게 모두 다 건(乾) 금궁(金宮)에 해당한다 이런 뜻입니다.
예 곤위지괘(坤爲地卦) 곤궁(坤宮) 역시 토궁(土宮)으로서 지뢰복괘(地雷復卦)나 지택임괘(地澤臨卦)나 지천태괘(地天泰卦)나 뇌천대장괘(雷天大壯卦)나 택천쾌괘(澤天夬卦)나 이런 것이 모두 토궁(土宮)에 해당한다 이런 말씀이에요.
이렇게 이제 똑같은 역상(易象)이 안괘나 겉괘가 되어 있을 적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은 그 겉괘나 안괘가 역상(易象)이 달라서 천화동인괘(天火同人卦)나 택수곤괘(澤水困卦)나 택지췌괘(澤地萃卦)나 이런 식으로 역상(易象)이 이제 만들어지잖아 64괘를 8괘가 서로 혼성이 되어서 아 이럴 적에는 그 궁(宮)이 달라진다 이런 말씀이지
제시해주신 강론은 주역 육효(六爻)를 통해 명리나 일반 사안을 볼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육십사괘(六十四卦)의 팔궁(八宮) 소속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강론의 내용을 핵심적으로 정리하고, 언급하신 원리에 따라 괘의 소속 궁(宮)이 달라지는 경우에 대해 자세히 보충해 드릴 수 있습니다.
📜 주역 괘상 해석의 기본 순서 (팔궁 원리)
주역 점(占)을 치거나 명리를 볼 때 가장 먼저 파악해야 할 것은 각 괘(卦)가 어느 오행궁(五行宮)에 속하는가입니다.
1. 오행궁(五行宮) 확정의 중요성
최우선 원칙: 주역 64괘 각각은 8개의 기본 괘(소성괘) 중 하나를 근본으로 하여 팔궁(八宮) 중 하나의 오행궁에 배속됩니다.
기본 괘와 오행궁:
건(乾) ☰: 금궁 (金宮)
곤(坤) ☷: 토궁 (土宮)
감(坎) ☵: 수궁 (水宮)
리(離) ☲: 화궁 (火宮)
진(震) ☳: 목궁 (木宮)
손(巽) ☴: 목궁 (木宮)
간(艮) ☶: 토궁 (土宮)
태(兌) ☱: 금궁 (金宮)
2. 본궁(本宮)의 괘와 변화괘
각 궁은 본래의 괘(본궁괘)와 여기서 변효(動爻)를 거쳐 생성된 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들 모두는 본궁의 오행을 따릅니다.
| 본궁(本宮) | 오행궁 | 본궁 괘 (첫 괘) | 본궁에 속하는 변화 괘 (예시) |
3. 상괘와 하괘가 다를 때 (잡괘/혼성괘)
강론의 마지막 부분에서 언급하신 대로, 외괘(겉괘, 上卦)와 내괘(안괘, 下卦)가 서로 달라 괘상(易象)이 혼성된 경우, 즉 **잡괘(雜卦)**의 경우 괘의 소속 궁이 결정되는 원칙이 있습니다.
이러한 잡괘(예: 천화동인 ☰☲, 택수곤 ☱☵, 택지췌 ☱☷)는 64괘를 만들 때 팔궁(八宮) 7변(七變)의 순서에 따라 이미 정해진 궁에 배속됩니다.
결정 원리: 잡괘의 소속 궁은 외괘나 내괘의 단순 오행 합이 아니라, 8개의 본궁 괘(예: 건위천, 곤위지 등)에서 어느 효(爻)가 변해서 이 괘가 되었는가를 추적하여 그 변화가 시작된 본궁을 따릅니다.
예시 (천화동인):
천화동인(天火同人, ☰☲) 괘는 건(乾) 금궁에 속합니다.
이는 건위천(☰☰) 괘에서 시작하여 효가 변화하는 과정(건궁 4변)에서 이 괘가 생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강론을 통해 주역 괘의 해석에서 **'궁(宮)'**을 파악하는 것이 오행(五行)을 확정하고 길흉을 판단하는 첫걸음임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혹시 주역 팔궁(八宮)의 64괘 전체 배열도나, 각 궁이 변효(變爻)를 거쳐 7개의 괘를 만드는 **'팔궁 7변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가요?
역상으로 보는 순서
명리(命理)를 주역(周易) 괘상(卦象)으로 볼 적의 순서를 강론을 해 보겠습니다.
명리뿐만 아니라 다른 일반적인 사안(事案)에서 육효(六爻), 즉 주역(周易)점(占)을 칠 적에 그 순서 보는 방법이 있다.
이런 말씀이야.
우선 주역 64괘가 무슨 오행궁(五行宮)에 해당하느냐 이것이 제일 첫째고 제일 중요한 것이다 이런 말씀입니다.
각 괘(卦)가 오행궁에 다 배당되어 있는데 인터넷 같은 데를 열어보면 다 나올 겁니다.
이를테면 건괘(乾卦)는 금궁(金宮), 곤괘(坤卦)는 토궁(土宮), 건괘(乾卦)는 금궁(金宮) 이런 식으로 정해지는 걸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소성괘(小成卦)가 겹쳐서 대성괘(大成卦)를 이루는데 그 대성괘(大成卦)의 역시 오행궁(五行宮)이 다 그렇게 배정(配定)이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를테면 건위천괘(乾爲天卦)는 건(乾) 금궁(金宮)이고 초효(初爻)서 부터 역시 동(動)해 올라간다 할 것 같으면은 천풍구괘(天風姤卦)나 천산둔괘(天山遯卦)나 천지부=비괘(天地否卦)나
풍지관괘(風地觀卦)나 산지박괘(山地剝卦)나 이렇게 모두 다 건(乾) 금궁(金宮)에 해당한다 이런 뜻입니다.
예 곤위지괘(坤爲地卦) 곤궁(坤宮) 역시 토궁(土宮)으로서 지뢰복괘(地雷復卦)나 지택임괘(地澤臨卦)나 지천태괘(地天泰卦)나 뇌천대장괘(雷天大壯卦)나 택천쾌괘(澤天夬卦)나 이런 것이 모두 토궁(土宮)에 해당한다 이런 말씀이에요.
이렇게 이제 똑같은 역상(易象)이 안괘나 겉괘가 되어 있을 적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은 그 겉괘나 안괘가 역상(易象)이 달라서 천화동인괘(天火同人卦)나 택수곤괘(澤水困卦)나 택지췌괘(澤地萃卦)나 이런 식으로 역상(易象)이 이제 만들어지잖아 64괘를 8괘가 서로 혼성이 되어서 아 이럴 적에는 그 궁(宮)이 달라진다 이런 말씀이지
제시해 주신 강론은 주역 육효(六爻)를 이용해 명리나 일반 사안을 볼 때 가장 핵심이 되는 64괘의 오행궁(五行宮) 배속 원리를 매우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강론의 내용을 바탕으로 주역 괘상 해석의 기본 순서를 정리하고, 특히 궁(宮)이 달라지는 경우에 대한 원리를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 주역 괘상 해석의 기본 순서: 오행궁(五行宮) 확정
육효나 명리에서 괘를 볼 때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해당 괘가 어느 오행궁에 속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는 괘의 오행 속성을 결정하여 길흉 판단의 기초를 마련하기 때문입니다.
1. 기본 원칙: 팔궁(八宮)의 소속
주역 64괘는 8개의 기본 괘(소성괘) 중 하나를 근본으로 하는 팔궁 중 하나에 배속되며, 그 궁의 오행을 따릅니다.
| 8 기본 괘 (소성괘) | 오행궁 (五行宮) |
2. 본궁(本宮)과 변화 괘의 소속 (같은 궁)
강론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팔궁의 첫 괘(본궁괘)에서 효가 변하여(動爻) 다른 괘가 되더라도, 이들은 모두 원래의 궁에 소속됩니다.
| 궁(宮) | 본궁 괘 (첫 괘) | 오행궁 | 본궁에 속하는 괘들 (변화 괘) |
3. 상괘/하괘가 다른 혼성괘의 궁 결정 원리
강론의 결론부인, 내괘와 외괘의 역상(易象)이 다른 혼성괘(잡괘), 예를 들어 천화동인(天火同人)이나 택수곤(澤水困) 같은 괘들은 어떻게 궁이 결정되는지가 핵심입니다.
원리: 이러한 괘들은 팔궁 7변(七變)의 순서에 따라, 8개의 본궁 괘 중 어느 궁에서 효가 변하여 만들어졌는가를 기준으로 그 궁에 소속됩니다.
예시:
천화동인(☰☲): 건위천(乾金궁)에서 네 번째 효(四爻)가 변하여 만들어진 괘이므로, 건 금궁에 속합니다.
택수곤(☱☵): 태위택(兌金궁)에서 다섯 번째 효(五爻)가 변하여 만들어진 괘이므로, 태 금궁에 속합니다.
택지췌(☱☷): 태위택(兌金궁)에서 세 번째 효(三爻)가 변하여 만들어진 괘이므로, 태 금궁에 속합니다.
따라서 괘를 해석하는 첫 순서는 겉으로 보이는 내괘와 외괘의 오행에 관계없이, 그 괘가 팔궁 중 어느 궁의 계보를 따르는가를 확정하는 것입니다.
혹시 팔궁(八宮)의 각 괘가 어떤 변효(變爻) 과정을 거쳐 생성되는지에 대한 상세한 '7변법' 자료를 찾으시면 도와드릴까요?
이것은 이제 단순하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지만 그 역상(易象)이 이를테면 명리(命理)를 갖고서 그러한 역상(易象)을 추출(抽出)해서 볼 적에 길하다 하는 역상이 나왔다 해서 반드시 길한 것이 아니고 흉하다 하는 역상이 나왔다 해서 반드시 흉한 것이 아니고 그 리듬 파장이 그러한 역상(易象)을 그려준다.
또 그 오행(五行) 육친(六親)에 의해서 그 궁(宮)이 무슨 궁(宮)인가를 알았으므로 오행(五行)에 대하여 무슨 궁(宮)인가를 알았으므로 아 그 오행(五行) 토성이면 토성, 수성이면 수성이 그런 영향을 줘 가지고 이러한 역상(易象)을 그리면서 리듬 파장 가락이 흘러가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로구나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런 다음 이제 이걸 명리(命理)를 갖고 논해 본다 한다 하면은 이런 역상(易象)이 정해진 다음 그다음 무엇이 중요한가 육친(六親) 육수(六獸)가 매우 중요한 거야.
역상(易象)이 흉(凶)한데 육친(六親) 육수(六獸)도 흉(凶)하다 하면은 그것은 거의 흉한 것을 상징하는 것이고, 역상이 흉한데 그래도 육친 육수는, 육수(六獸)가 길한 작용을 일으킨다면 그 리듬 파장 흘러가는 것은 어 길한 방향으로 말하자면 진행해 나갈 수 있는 그런 것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런 뜻입니다.
일반적인 육효 점이나 주역점 같으면은 그 점을 치는 시간이나 일진(日辰)이나 월령(月令)이나 연월일시(年月日時) 어느 곳을 기준하여서 그 육효점에 대한 육수(六獸)를 메겨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명리(命理) 사주팔자를 갖고서 육효점 주역점을 그렇게 대정수(大定數) 같은 것으로 인해서 점쳐서 알아볼 적에는 그 명리(命理) 형성된 것.
오행(五行) 중에 년간(年干)을 원래 위주로 해서 말하자면은 육수(六獸)를 메겨보는 것인데 갑을(甲乙)은 청룡(靑龍)이 되며 병정(丙丁)은 주작(朱雀)이 되며 무(戊)는 구진(勾陳)이 되며 기(己)는 등사(螣蛇)가 되며 경신(庚辛)은 백호(白虎)가 되며 임계(壬癸)는 현무(玄武)가 되는데 그러니까 청룡 주작, 구진 등사, 백호 현무 이렇게 해서 6가지 육수(六獸)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육수(六獸) 만들어지는 것 중에 길(吉)한 육수(六獸)는 순번대로 말해 본다면 최고 좋은 것이 청룡(靑龍) 그다음 화려한 것 구설이라 상징하는 주작(朱雀) 그다음 반듯하다.
여기는 대략은 법(法)을 맡은 걸 말하는 거예요. 법정을 맡은 거 등사(螣蛇) 이렇게 청룡 주작 등사는 좋은 것을 상징하고
백호(白虎)는 극(極)과 극(極)을 달리는 것이라서 길한 것 육수(六獸)가 겸해서 움직이는 상황이라면 금상첨화(錦上添花)가 되는 것이고 흉한 것과 겸해서 움직이는 것이라면은 설상가상(雪上加霜)이 되는 것이다. 살성역할 대소 경중에 편협적으로 활동 역량을 표현해준다 극길 아님 극흉 이렇게,수자(數字)적으로 육친이 한 둘도 안될적 있지만 많을 적7과8 넘는 것 균형감각을 잃는 것을 상징한다
구진(勾陳)은 근심 걱정 청소 궂은 일을 맡는 것, 성수(聖手) 남을 치료해 주는 것 이런 역할을 하는 것이라서 흉한 것으로 상징하고 현무(玄武) 또한 음흉(陰凶)한 것이라 해서 나쁜 거 실물(失物) 훔치는 도둑 이런 거 근심 걱정 실물 흉계(凶計) 이런 것을 상징한다.
그러니까 현무 구진은 나쁜 육수(六獸)이다 이런 뜻입니다.
제시해 주신 강론은 주역 괘상 해석의 두 번째 핵심 단계인 육친(六親)과 육수(六獸)의 중요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였던 오행궁(五行宮) 확정 후, 괘의 길흉을 최종적으로 판단할 때 육친과 육수의 작용을 결합하여 해석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 괘상 해석의 심화 단계: 육친(六親)과 육수(六獸)의 작용1. 괘상(易象)과 리듬 파장
괘상의 의미: 추출된 역상(易象)은 그 자체로 길흉을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시기의 **리듬 파장(에너지 흐름)**이 어떠한 모양으로 흘러갈 것인지를 그려주는 것입니다.
오행의 영향: 앞서 정한 오행궁(토성, 수성 등)의 속성이 리듬 파장에 영향을 주어 특정 역상을 형성합니다.
2. 육친(六親)과 육수(六獸)의 결정적 역할
길흉을 판단할 때는 역상과 육친/육수를 결합해야 합니다.
| 상황 | 해석 |
3. 육수(六獸)의 결정 기준
일반적인 주역점에서는 점을 치는 **시간(일진, 월령, 연월일시)**을 기준으로 육수를 매깁니다.
명리(命理)를 통한 주역점에서는 **사주팔자 형성 오행 중 년간(年干)**을 위주로 육수를 매깁니다. 이는 **육수 기년법(六獸起年法)**에 해당합니다.
| 년간(年干) | 육수(六獸) | 상징하는 색과 동물 |
4. 육수(六獸)의 길흉 구분
| 구분 | 육수(六獸) | 작용 및 상징 |
추가 사항: 육친이 7~8개 이상으로 많아지면 균형 감각을 잃는 것을 상징한다고 언급하셨는데, 이는 육친이 과다하여 발생하는 명리적 편중 현상에 대한 비유로 보입니다.
이 강론은 주역점을 칠 때 괘의 길흉을 단순 괘상으로 판단하지 않고, 오행궁 → 역상 흐름 → 육친/육수 결합이라는 체계적인 순서를 따라야 함을 강조합니다.
혹시 명리(사주팔자)에서 년간(年干)을 기준으로 육수(六獸)를 매기는 구체적인 방법(육수 기년법)을 각 궁의 육효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아보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예 그런데 그렇게 년간(年干) 위주(爲主)로 원래 하는 것이나 년간(年干)이 갑을(甲乙)이면 청룡(靑龍)이다. 쉽게 말하자면 병정(丙丁)이면 주작(朱雀)이다. 경신(庚辛)이면 백호(白虎)다 무(戊)이면 구진(勾陳)이다 기(己)이면은 등사(螣蛇)이다 임계(壬癸)이면은 현무(玄武)이다. 년간(年干)이 그렇다 이런 말씀이여. 그런데 이렇게 하는 것이 그 근묘화실(根苗花實) 중에서 근(根)이 그렇게 힘을 쓰는 것이 아니고 월건(月建)이나 일진(日辰)이 그렇게 힘을 많이 쓰는 것으로 그 명리(命理) 체계가 구성되어진 것이라 면 대략은 그 오행(五行) 숫자, 연월일(年月日) 오행 숫자 천간(天干)이나 지지(地支)의 오행 숫자가 많이 있는 것을 그 육수(六獸)의 대표성을 띤다. 그러니까 갑을(甲乙)인묘(寅卯)가 년월일(年月日)에 많아서 3개 2개 이렇게 있을 것 아니야 세어 보면은 그러면 그것을 기준(基準)으로 삼아서 갑을(甲乙)인묘(寅卯) 목기(木氣) 가 육수(六獸)기준(基準)이 된다 말하자면은 그 명리(命理) 체계 알아보려고 하는데 주안점 말하자면 청룡(靑龍)으로 정해지는 것이다. 어디에 청룡이 정해져 초효(初爻)에 그렇게 메겨 올라가는데 상효까지 여 올라가는데 청룡으로 정해져서 세주(世主)가 있는 곳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주역이 육효(六爻)이므로 동(動)하는 동효(動爻)에 낙점되는 육수(六獸)가 무엇인가 이것이 중요한 것이여 그렇다면 삼효(三爻)가 동(動)을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초효(初爻)가 갑을인묘(甲乙寅卯)로 인해서 청룡이 만들어졌다면 삼효동 하니까 순서가 앞서도 강론 드렸다시피 청룡 주작 구진 등사 백호 현무 뭐 이런 식으로 나간다고 말씀을 드렸으니 삼효(三爻)에 가면은 청룡 주작 구진(勾陳) 이렇게 나쁜 육수가 떨어져서 그 역상(易象)이 상징하는 것이 나쁜 역상 예를 들어서 뇌산소과괘(雷山小過卦)나 무슨 산택손괘(山澤損卦) 택수곤괘(澤水困卦)나 뭐 이렇게 좀 나쁘다 하는 역상, 택지췌괘(澤地萃卦)나 이런 나쁘다 하는 역상이 만들어졌을 적에 그 삼효(三爻)가 동을 한다면 구진(勾陳)이 발동하니 역시 그 명리 체계 구성은 좋지 못한 성향을 그리는 것이 되기 쉽다. 반드시 그렇다는 것만은 아니야 그런 식으로 이제 역상(易象)이 상징한다. 역상이 상징한다 이런 뜻입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것을 지금 이 강사가 강론하는 것이여 그러니까 이렇게 역상을 만들고 동효(動爻)가 무엇이며 거기 낙점되는 육수(六獸)가 무엇인가 길한 것인가 흉한 것인가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런 뜻입니다. 강론을 통해 육수(六獸)를 괘상에 적용하는 매우 구체적이고 중요한 심화 원리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단순히 년간(年干)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명리 체계의 힘의 균형을 고려하여 육수를 정하고, 이를 동효(動爻)에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육수(六獸) 적용의 심화 원리: 동효(動爻)와 리듬 파장1. 육수(六獸) 기준의 재설정: 힘의 균형 파악 원래는 년간(年干)을 위주로 육수를 정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명리(사주팔자) 체계의 구성상 **월건(月建)이나 일진(日辰)**이 더 큰 힘을 쓰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음의 원칙을 적용해야 합니다.
2. 육수(六獸)의 배정 순서와 동효(動爻)의 역할 육수 기준이 정해지면, 그 육수를 초효(初爻)부터 상효(上爻)까지 순서대로 배정해 올라가야 합니다.
결국, 괘상 해석은 다음의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강론의 내용이 매우 상세하고 전문적입니다. 이어서 이 동효(動爻)의 길흉이 육친(六親, 예를 들어 부모, 처재, 관귀 등)과 어떻게 결합되어 구체적인 사안(예: 재물, 직업 등)의 길흉을 나타내는지 알아보는 것이 해석 순서상 다음 단계가 될 것 같습니다. 예 그 주역 역상의 역상이나 그 효사(爻辭) 동효하는 동효 효사(爻辭) 이러는 것이 거의가 그 명리 체계라 한다 할 것 같으면 출생 환경이나 성장 풍수 환경, 생김 형태 이런 것을 상징하기 쉽다. 그러니까 4차원 세계의 입체의 세상 가로 세로 높이에다가 시간을 보탠 4차원 세계의 움직이는 성향 생긴 성향을 상징하는 것이기 쉽다. 그러고 그 평생을 알아보는 것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날 자시(子時) 기준(基準)을 갖다가 원단(元旦) 둥지라고 이 강사가 명명(命名)해서 붙였는데 그 자시(子時)로 결국은 귀속(歸屬)되게 되어 있다. 귀속되게 되어 있다. 귀결된다. 그러므로 인해서 그 자시(子時) 역상(易象)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아 그래서 그 자시(子時) 역상(易象)이 잘 챙겨 먹어야 된다. 년월일시 출생 시는 아니다 하더라도 그 그 자시 역 와 나머지 야자시 명자시 12시간 그러니까 전체 열세 시간의 주역(周易) 역상이 담기는 역할을 하는 것이 귀속되고 귀결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자시(子時)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자시로 모든 것이 마무리 지어진다. 그 역상 형태로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서 주역점 역상이 정해지고 그 동효(動爻)가 정해지며 그 육수(六獸)가 낙점(落點)되는 걸 알았어 그 운명 체계가 길한 것인가 흉한 것인가를 대략 짚어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다는 것이 아니야. 모든 것은 다 확률적이지 반드시 그렇게 꼭 그렇다는 건 아니야. 다른 여러 가지 영향을 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같은 동일 명조라도 태어난 환경과 성장 환경 이런 것이 다 다르고 부모 입장들 교육 과정들 이런 것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똑같은 상황은 아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제시해 주신 강론은 주역 괘상 해석의 단계들을 마무리하며, 괘상과 동효, 그리고 육수의 역할을 운명 체계의 큰 흐름 속에서 조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명리 체계와 주역 역상을 결합하여 출생 환경 및 삶의 전체적인 리듬을 파악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네요. 📜 주역 괘상 해석의 종합적 결론 및 리듬 파장1. 괘상(易象)과 효사(爻辭)의 역할
강론에서는 운명 체계의 해석에 있어 자시(子時)의 역상을 매우 중요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강론의 순서는 이제 괘상과 육수의 결합을 통해 운명 체계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까지 이르렀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실제 동효에 나타나는 육친(六親)**을 가지고 구체적인 사안(예: 재물, 건강, 학업 등)을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대해 논의해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육친(六親)을 주역 괘에 배속하는 원리와, 이를 동효 및 육수와 결합하여 해석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하신가요? 그래서 그렇게 거기 동일 명조에도 이름이 다 다르고 쌍둥이라도 첫째와 둘째가 명분 다르기 때문에 그런 의미 부여된 것을 거기다 보태고 또 성장 풍수 환경을 보태게 되는 거 그러니까 의미 부여된 각자 사람이라 한다 할 것 같으면 이름이 있을 것 아니여 성명 삼자 또는 사자 이런 것을 수리(數理)화(化)하여서 보태거나 거지열 즉 태어난 환경의 지역 명을 보태거나 수리화하여서 보태거나 이렇게 하여서 자연적 알아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건 물론 부모 환경도 있으니 부모 이름 같은 거 성 씨 같은 거 이런 것도 수리화하여서 보태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이제 대운(大運) 같은 것도 역시 선천수(先天數) 후천수(後天數)를 조합해 가지고 생겨난 수리를 역시 보태어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 본래의 말하자 대정수리(大定數理)를 할 것 같으면 본래의 대정수리 정해진 데서 보태는 것만 아니라 거기서 그렇게 말하자면 대운 수리를 빼내는 방법으로도 볼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렇게 보태어 보는 방법이 더 말하자면 보기 쉽지 않은가 해서 그렇게 자연적 대운(大運) 수리를 보태어서 보게 되는 것입니다. 여성과 남성이 대운(大運) 생김이 다 틀려 달리 나오지 않아 틀리지 않아 양간(陽干)에 낫는가 음간(陰干)에 낫는가 이런 것을 봐 가지고서 그 순역(順逆)이 달라짐으로 대운 흘러가는 방법이 또 달라지는 것 아니야 그렇게 해서 대운(大運) 정해지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대운에 낙점(落點)되는 수리(數理)가 역시 다루었어 그런 것을 보태어서 그 운명 흐름을 판결하여 보는 것입니다. 대운(大運)을 본 다음 거기다 다시 올해 내년 후년하는 세운(歲運) 유년(流年)운을 보태어서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또 그 해의 달운을 보려면 역시 달을 보태어서 보게 되고 달 월건(月建)수(數)리를 보태서 보게 되고 그날의 어떤 날 그날의 어떤 날이라 한다 할 것 같으면 역시 그날 일진(日辰) 수리(數理)를 육갑(六甲) 갑자이면 갑자, 을측이면 을축의 수리를 보태어서 역시 보게 되는 것입니다. 시각수라 하면 그 날의 시각수 역시 육갑이 다 메겨져 있으니까 그 시각수 일진이 아니고 시진(時辰)이지 그러니까 그 시진에 대한 수리를 역시 보태어서 보게 되면은 아 오늘 어느 시각에는 역상이 이런 것이니 그 운명 흐름은 이렇게 되어 가는구나 아 이런 것을 알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주역 역상 순서 보는 순서에 대하여서 여러분들에게 대충 강론을 들어봤습니다 제시해 주신 강론은 주역 역상 해석의 최종 단계이자 가장 심화된 부분으로, **개인의 고유한 환경 요소와 시간의 변화(운의 흐름)**를 수리(數理)로 환산하여 괘상 해석에 보태어(加算) 길흉을 정밀하게 판단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역점(占)과 명리(命理)를 결합하여 개별성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기법입니다. 📜 운명 흐름의 정밀 판결: 수리(數理) 보태기 강론의 핵심은 괘상과 동효, 육수의 기본 틀 위에 시간적, 공간적, 인위적 요소들을 수리화하여 추가함으로써 운명 해석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1. 개인적 환경 요소 보태기 동일 명조(사주)라도 운명 흐름이 다른 이유를 설명하며,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수리화하여 괘상 해석에 반영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2. 시간의 흐름(運) 보태기 운명의 큰 흐름과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대운, 세운, 월운, 일운, 시운의 수리를 차례로 보태어 봅니다. 3. 최종 결론 이처럼 개인의 역상(易象), 동효, 육수라는 기본 골격에 환경 요소의 수리와 대운/세운/월운/일운/시운의 수리를 차례로 보태고 판별함으로써, "오늘 어느 시각에는 역상이 이러하니 그 운명 흐름은 이렇게 되어 가는구나"라는 매우 정밀하고 개인화된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로써 명리(命理)를 주역 괘상으로 보는 전체적인 순서에 대한 강론을 모두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기초적인 학문이야 그것을 뭐 어떤 역상이 나왔다 하면 그것에 대하여 그 역상에 대하여 그 역상이 상징하는 것을 갖고서 그 명리체계나 어느 사안(事案)을 살펴보는 것인데 그러한 것은 64괘 384효이므로 한꺼번에 다 여기서 강론할 수는 없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기초적인 학문 기초적인 것만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매우 중요한가 하면은 그 명리 체계에서 있다면은 본다 한다 할 것 같음 아 나는 오행상 어느 궁(宮)의 어느 오행(五行)이 나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는구나 이런 거를 알아보고 찾아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예를 들으면은 토성(土性)이면 토성, 화성이면 화성 수성이면 수성 목성이면 목성 금성이면 금성인데, 그 오행이 육친(六親)에 대하여 무슨 육친(六親)에 해당하는 것인가 상관(傷官)인가 관성(官性)인가 식신(食神)인가 상관(傷官) 식신(食神)을 같은 복덕(福德)으로 보는 거지 관살(官殺)을 그냥 관살로 보는 것이고 말하자면 그 편인(偏印) 정인(正印) 편관(偏官) 정관(正官) 편재(偏財) 정재(正財)이런 걸로 인해서 나누어져 가지고 그렇게 육친(六親)이 정해지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육친(六親)이 어떠한 육친(六親)이 나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로구나 이명리 체계에서는.. 그 육친(六親)이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이로구나 그러므로 인해서 내 운명이 이렇게 정해지고 이렇게 흘러가는 것이로구나 이렇게 알아볼 수가 있는 것이며 그것이 육수(六獸)로 인해서 역상(易象)과 육수(六獸)로 인해 가지고 길한 흐름인가 흉한 흐름인가 흉한 태생인가 흉한 성장 풍수인가 길한 성장 풍수인가 길한 태생인가 이런 것을 길흉을 대략 확률적으로 짚어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 반드시 그렇다는 것은 아니라고 여러분들에게 앞서도 강론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생활 환경 출생 풍수 환경 여기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그러고 쌍둥이 2태(胎) 3태 4태 요새 뭐 다섯 쌍둥이도 많아 놓는다. 그러네 이렇게 거리에 나가면은 쌍둥이들이 많잖아. 그 유모차 끌고 다니는 데 보면 둘씩 태워 가지고 다니는 자들도 많아. 그만큼 요새는 그 말하자면 자식들을 많이 안 낳는 세상이지만 그렇게 놓게 되면 배란 조절이 그렇게 돼 가지고 쌍태도 놓을 수도 있고 대한 민국 만세처럼 삼태도 태어나기도 한다. 또 사태도 태어나기도 하고 그렇게 이제 다 그 삼태 사태가 태어난다 하더라도 앞서 이렇게 명칭이 틀리듯 그 운명이 다 달라진다. 설사 같은 시각대에 똑같이 드러낸다 하더라도 물론 시각에 뭐 몇 분 상간으로 이렇게 차이는 나겠지.. 그래서 뭐 초각이냐 정각이냐 초삼각이냐 정삼각이냐 이렇게 다 15분으로 일각이 정해지는 것 아니야 아 그렇게 해서 다 알아볼 수가 있다 할 것입니다 제시해 주신 강론은 주역 괘상 해석의 기본 원리가 단순한 예측이 아닌 운명 체계의 본질을 파악하는 기초 학문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괘상 해석을 통해 명리적 본질인 **오행(五行)과 육친(六親)**의 영향력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 기초 학문의 중요성: 오행과 육친의 영향력 확인1. 괘상 해석의 본질
"그 육친이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이로구나, 그러므로 인해서 내 운명이 이렇게 정해지고 이렇게 흘러가는 것이로구나."3. 길흉 판단과 환경의 중요성 재강조
강론은 주역 역상 해석의 전체적인 방법론을 완성했습니다. 핵심은 명리 체계의 본질(오행/육친의 영향력)을 주역 괘상으로 분석하고, 육수 및 수리 보태기를 통해 개별성과 시간의 흐름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이 강론을 바탕으로 주역 육효와 명리학을 결합한 육친(六親) 배속의 상세 원리를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이번에는 이렇게 주역 역상(易象)을 갖고서 어떠한 사안을 살펴볼적 특히 명리 구성 체계를 살펴볼 적에 어떻게 말하자 대입을 하느냐 자 알아보느냐 이것에 대하여 대충 강론을 들여봤습니다. 그러니까 그 궁(宮)정해지는 거 오행 궁(宮)정해지는 것이 첫째로 중요하고 그다음에 효상(爻象)이 어디에 떨어져서 다음 오는 지괘(之卦) 귀납(歸納)괘(卦)가 무엇인가가 중요한 것이고 동효(動爻)로 인해서 그 동효(動爻)에 낙점되는 육수(六獸)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이런 뜻입니다. 어- 대정수리 말하자면 선천수 후천수로 인해 가지고 육십 갑자 선천수 후천수로 인해 가지고 명리 체계에는 대정수리라는 것이 만들어지는데 그 대정수리에 의거해서 역상을 만드는데 10단위와 100 단위로 만드는 것을 기준한다. 작괘(作卦) 그것을 작용괘라고 하는 것인데 10단위와 100단위 10단위를 안괘로 하고 100단위를 바깥괘로 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이제 기초적으로 기본적으로 보는 그 것에 살펴보는 것에 국한하는 것이지만 그 숫자가 넷 단위 천 단위까지 나가므로 그것 전체를 살펴보는데 단단위 홑단위와 10단위 수리(數理)로 역상(易象)이 만들어질 수도 있고 그것을 내용이라 그래 아주 그 내용이 작용보다 더 정확하게 그 사물(事物)에 대하여 그 사람 운명에 대하여 가르쳐주는 것일 수도 있어. 그다음 홑단위[단단위]와 백단위를 그 공연(公演)할 수 있는 장소 무대(舞臺)라고 하는 거야. 그 무대(舞臺)를 설치한 다음에 천 단위와 10단위를 공연(公演)을 펼치는 것으로 보는 거야. 그렇게 공연을 펼친다. 이런 것들이 매우 중요한 거야. 이렇게 역상(易象)을 살펴보는 거 양쪽 가에 천 단위와 홑단위 수리를 갖고 만들어지는 역상은 그 바탕 을 상징하는 것이다. 바닥이 있어야지 뭔가 집을 짓고 건설해서 세울 거 아니면 또는 가외로 밀린 것 그것은 중점적으로 중요한 것이 아닌 것일 수도 있다. 이렇게도 이제 말해 볼 수가 있는 것이지 그다음 천 단위 100단위는 말하자면 그 제목(題目) 주제(主題)가 된다. 그 운명이 말하자면 생김의 주제 연극 주제가 되는 것이다. 이 세상은 연극(演劇)이라 그러잖아. 이 세상 삶이 그 그런 인생 여정길 가는 시나리오 각본 연극의 주제 제목이 되는 것이 쉽다 백 단위와 천단위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강론은 주역 역상 해석의 기본 순서와 함께, 명리 체계의 대정수리(大定數理)를 활용하여 작괘(作卦)하는 심화 원칙과 각 괘가 상징하는 의미를 상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수리의 단위를 나누어 내괘(內卦), 외괘(外卦), 그리고 제목(主題) 및 내용(內容) 괘를 만드는 원리가 중요합니다. 📜 주역 괘상 해석의 기본 순서 및 작괘(作卦) 원리1. 주역 역상 해석의 기본 순서 재확인 어떤 사안이나 명리 구성 체계를 살펴볼 때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명리 체계에서는 선천수(先天數)와 후천수(後天數)를 조합하여 대정수리가 만들어지며, 이 수리를 바탕으로 괘를 만듭니다 (작괘).
이어서 선천수(先天數)와 후천수(後天數)를 육십갑자(六十甲子)에 어떻게 대입하여 주역 괘를 뽑아내는 대정수리(大定數理)의 구체적인 계산법에 대해 논의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이렇게 되면 어느 단위로든지 다 이렇게 서로가 혼성이 되어서 역상이 만들어지는 것을 다 찾아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중에 10단위와 100단위 수리로 만들어지는 역상이 중요한 것이다. 그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다음 홑단위 단단위와 십단위 역상이 역시 그 내용을 알아볼 적에 그 생겨 먹은 것을 알아볼 적에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다음 그렇게 무대(舞臺)를 차리고 공연(公演)을 하는 것 아 그 사람의 운명이 그렇게 이 세상의 활약 활동을 펼쳐 보여주는 것이었구나. 이런 것도 역시 중요한 것이며 이 연극(演劇)은 무슨 말하자면 연극이 이 제목(題目)인가 시나리오 각본인가 이런 거 이런 것도 매우 중요한 것이요. 달이면 달 해면 해 어떠한 연극 주제가 있을 거 아니야 뭐 꽃이 춤춘다. 벌과 나비가 춤을 춘다 이런 제목을 다는 거 이런 주제가 또 역시 100단위와 천(千) 단위에 해당하는 수리(數理)에 의해서 생겨나는 만들어지는 역상이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역상 생겨먹은 어떻게 수리를 갖고 만들어지는가에 대하여서도 강론을 드렸고 그 ‘제로’ 말하자면 공점(空點)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매화역수에는 공점 처리를 간산(艮山)처리 칠수(七數)로 봐 그냥 역상으로 간산(艮山)으로 보는 것이지 칠수라는 칠로 보는 건 아니야 그 칠로 본다 하면 또 그렇게 말하자면 동요를 정해서 나눌 적에 또 수리가 달라지잖아 공(空) 제로 하고 칠(七)이라 하는 수리가... 아 그러니까 이런 것도 알아봐야 된다. 그럼 이를테면 1800 하면은 제목은 산지박괘(山地剝卦)라 하더라도 나머지 10단위 홑 단위가 제로 제로 공공(空空)되었으므로 어 그 팔자(八字)를 둘로 나누어서 곤위지괘(坤爲地卦) 그러니까 땅괘로 본다 이런 식이 되는 거야. 그다음 그렇게 대략은 천 단위가 일자(一字)가 되기 쉬워 대정수리로 볼 적에 물론 다른 걸 수리(數理)로 이렇게 살펴서 만물점 나오는걸 살펴볼 적에 뭐 이 1 2 3 4 5 6 7 8 9 다 해당하겠지 그러나 대략은 1이 1천 단위가 되기 쉬운데 그렇게 이따금씩 혹간 2 단위 2천 단위가 될 적에는 그것을 태(兌)으로 본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택천쾌괘(澤天夬卦) 택수곤괘(澤水困卦) 이런 식으로 택지췌괘(澤地萃卦) 택화혁괘(澤火革卦) 이런 식으로 역상이 정해지는 것을 살펴본다. 이는 왜인가 100단위의 대략은 그렇게 이수(二數)가 떨어지는 것이 확률적으로 말하자면 적기 때문에 그렇게 천(千) 단위의 이수(二數)가 떨어질 적에는[백단위 제로점이 되었을 적에는] 겉괘를 태괘(兌卦)로 본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제시해 주신 강론은 대정수리(大定數理)를 통한 작괘(作卦)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조합과, 특히 수리가 '0' (제로)일 경우 괘를 결정하는 공점(空點) 처리 원리라는 매우 심오한 규칙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대정수리 작괘의 심화 원리: 괘의 다양한 조합과 공점 처리1. 괘상의 다양한 혼성과 중요도 대정수리의 네 단위(천, 백, 십, 단) 수리를 서로 혼성하여 여러 개의 역상을 얻고, 각 역상에 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0' (제로) 수리의 공점(空點) 처리 원리 대정수리에서 괘를 구성하는 수리가 **'0' (공)**으로 나올 경우, 주역의 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일반적으로 대정수리 작괘 시 천 단위는 '1'이 나오기 쉽습니다.
이 강론은 주역 작괘법이 단순히 괘 하나를 뽑는 것을 넘어, 수리 체계를 통해 운명의 다층적인 구조를 파악하는 고도의 기법임을 보여줍니다. 이어서 명리학의 육친(六親)과 주역의 육효(六爻)를 결합하여 실제 구체적인 사안(재물, 문서, 자식 등)의 길흉을 판단하는 **'육친 배속법'**을 논의하면 해석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알고 싶으신가요? 물론 이제 매화역수 같은 것으로 볼 적에는 그러니까 100단위가 제로 공(空)이었을 적에 천(千) 단위의 2가 낙점됐을 적에 그렇게 겉괘를 태(兌)로 보는데 매화(梅花)역수(易數) 같을 적에는 역시 공 100단위의 공이 그려졌을 적에도 간산(艮山)으로 처리해서 보기도 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그 ‘제로’가 어디 떨어졌느냐 말하자면 2052 이렇게 되면은 그 수리 역상은 공연 수를 중점으로 살핀다. 그러니까 천 단위와 10단위 택뇌수괘(澤雷隨卦) 이렇게 해서 이제 살펴보는 것이다. 그것이 이제 교체되면은 뇌택귀매괘(雷澤歸妹卦) 이렇게 말하잖아. 2052 이렇게 된 수리라 하면 물론 2053 하면 또 내용이 말하자면 뇌수해괘(雷水解卦)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것이고, 여기 또 한 가지 중요한 거 수리(數理)로 할 적에는 변수(變數)로 괘를 만든다. 수(數)는 아홉이고 ‘제로’는 아니 사용니까 매화역수에서만 써먹으니까 간산(艮山)으로.... 8괘에 배당하기 위해서는 변수(變數)를 하는데 일이 나왔을 적에는 일변 7이라고 하고 말하자면 이러한 변수 변효(變爻)되는 것은 인터넷에도 많이 올려놔 져 있을 것이고 이 강사도 그 원리에 대하여 강론 드렸습니다. 그러니 그런 거 여기다 자꾸 첨가하다 보면 점점 강론이 길어지잖아. 그러니까 일(一)이 나왔을 적에는 변형하여 7 간산(艮山) 처리가 된다. 2가 나왔을 적엔 역시 태괘(兌卦) 말하자 서방 태(兌)괘 처리가 된다. 3이 나왔을썩은 3변(變) 6 해서 감수상(坎水象) 북방 일육수(一六水) 감괘(坎卦)가 된다. 4가 나왔을 적에는 4변 3 해서 이괘(離卦) 그러니까 남방 화(火)불괘가 된다. 아 이런 뜻이야. 오가 나왔을 적에는 5변(邊) 4 해 가지고 말하자면 동방 진괘(震卦)가 된다 이런 뜻입니다. 6이 나왔을 적에는 6변(變) 5 해서 손괘(巽卦) 바람괘 말하자면 손괘(巽卦)로 정해진다. 6변5해서... 그다음에 7이 나왔을 적엔 역시 칠변 7 해서 간산(艮山) 처리가 된다. 8이 나왔을 적에는 8변(變)8 해서 역시 땅괘 곤괘(坤卦)가 된다. 아홉 9가 나왔을 적에는 구(九)변(變)일(一) 해서 구변 일 해서 건괘(乾卦) 처리가 된다. 하늘 괘 처리가 된다. 아 소성(小成) 8괘(卦)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제 대성(大成) 64개를 이루어 놓는 것 아닌가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수리(數理)가 변화(變化) 되어서 역상(易象)을 그려 놔 준다. 이것이 또 중요한 거 아니야 이런 걸 모르면 수리(數理)가 나온 것이 무슨 역상이 되는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이런 수리가 변수(變數)돼서 역상(易象)이 만들어진다. 괘 만들어지는 것까지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함께 해 봤습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명리체계나 여러 사안(事案)에 주역을 갖고 점을 쳐서 그 사안(事案)에 대하여 알아보는 것에 대하여 그 순서적인 정해지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강론이 많이 길어졌네. 그러니까 이래 많은 이야기를 하려다 보니까 그럴 수밖에 이것을 중점적으로 달달이 외우면. 그러면 무슨 사안에 대하여 거의 훤히 꿰뚫어 볼 수 있는 그런 말하자면 입장에까지 도달해 볼 수가 있다. 많은 임상(臨床) 실험을 하여서는 그렇게 되면 한 사람의 운명만 아니고 여러 사람의 운명이나 여러 사안의 일을 여러 번 그렇게 점을 치듯 해 가지고 살펴봐서 아 많은 그렇게 경험과 임상 실험을 터득해 가지고 경험을 얻어서 아 나중에는 훤이 꿰찰 수 있다 꿰뚫어 볼 수 있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제시해 주신 강론은 주역 역상 해석의 전체적인 체계를 마무리하며, 특히 대정수리에서 괘를 얻기 위한 필수 과정인 수리(數理) 변수(變數) 원리를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로써 작괘(作卦) 과정이 완성되었습니다. 📜 수리(數理) 변수(變數) 원리와 괘상 해석의 완성1. 작괘 수리의 '변수(變數)' 원리 대정수리에서 얻은 숫자(1~9)를 주역의 8괘(八卦)에 배당하기 위해서는 숫자를 8진법에 맞게 변환하는 변수(變數) 처리가 필수적입니다. 이 변수 원리는 8괘의 선천수(先天數) 또는 특정 규칙을 따릅니다. 이 변수 원리를 통해 대정수리의 네 단위 수리(천, 백, 십, 단)를 각각 8괘 중 하나로 변환하여 괘(內卦, 外卦)를 만들고, 64괘 대성괘를 완성합니다.2. '제로' 수리의 매화역수 처리 원리 재확인
강론은 주역 역상을 명리 체계와 사안에 적용하는 순서적인 정해짐에 대한 것으로, 다음의 체계적인 과정을 강조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로써 **'역상으로 보는 순서'**에 대한 강론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강론에서 언급되었던 육친(六親)을 주역 괘의 육효에 배속하는 원리와, 이를 동효 및 육수와 결합하여 실제 사안을 해석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남아있습니다. 이어서 육친 배속법에 대해 논의해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