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은 없다. 기존 주장의 답습이 거의 다이다 2019년 12월 29일 업로드 날짜
뭔가 새로운 것을 발견하거나 발명하거나 이런 것이 쉬운 게 아니여. 자기 깐에는 새롭게 뭔가를 발명했다거나 발견했다거나 하다 보면 다른 데를 쭉 찾아다 찾다 보면 그거 하마 이미 남이 다 말해 놓은 것이고 남이 발견해 놓은 곳이고 남이 발명해 놓은 것이고 창작 새롭게 창작해낸다 만들어낸다 이런 거 별로여. 거의 다 답습하는 형태가 되는 거지. 뭔가 이게 새로운 것을 그려내는 걸 이 형용(形容)하는 걸 그려낸다는 거 아니야 형용해서 형성(形成)해내는 게 그게 형성해서 그려낸다는 것이 말하자면 쉬운 쉬운 작업이 아니다. 예.. 이런 말씀이지 사상과 이념, 제자백가 사상과 이념과 주의 주장을 내거는가 무슨 새로운 발견 물리학이라든가 화학이라든가 이런 데 과학이라는 거 의학 뭐 무슨 학설을 주장하는 거 다 새로운 발견이나 발명 이런 데 해당하는 거란 말이야. 뭐라 속할 것이야 할 것인데 그러면 하다 보면 결국 남의 것을 답습하는 형국. 그래서 그 말하자면 논문을 말하면 이렇게 빗긴다 라고 그러잖아. 남의 걸 환골탈태(換骨奪胎)하고 그런 수가 많다. 이거여 우연의 일치처럼 그렇게 되돌아가는 거야. 사람의 골수 머리 흐름은 같다이거여 아 남도 다 해가 뜨면 낮이라 하는 걸 아는데 자기도 해가 뜨면 낮이라는 걸 오늘 해가 뜨면 낮입니다. 이렇게 해가 떠서 낮입니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난 이걸 읽고 깨달았다 하면 다른 사람이 이미 다 깨쳤고 깨달아 가지고 있는 거야. 먼저 그렇게 되는 것이거든. 예..
음양을 주장해도 그렇고 음양(陰陽)이라 하는 건 동양 철학에 뭐 맨 유교 사상 이런 데서 나오는 거 아니야 유불선(儒佛仙) 사상의 무념무상(無念無想)이라 하는 건 고타마 싯달타. 천축국 사상 용어 아니냔 말이야. 무슨 귀신 신봉하는 거 이런 거 뭐 토테미즘 사마니즘 여기서도 비롯되는 거지만
요즘 요새 저-어- 세상에 크게 시세를 떨치는 것은 큰 귀신들 시세를 떨치는 것은 인간 구제 창생하고 뭐 제도하겠다 하는 것은 뭐 유태 땅에서 나온 계떡 야서나 아마 천축국 사상도 그렇다. 하지만 뭐 희교나 힌두교나 뭐 이슬람교나 이런 게 다 그렇게 굵직굵직한 말하자면 귀신 신봉하는 그런 논리 아닌가 사상이념 아니야. 그 그런 거 다 뭔가를 이렇게 하다 보면 답습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처음에는 모기 불을 피워놓은 것 같지만 그게 점점 크면 산야를 태우잖아. 어 그런 논리야. 그러니까 처음에 별 볼 일 없는 것이 시작해서 나중에 산하를 태우잖아 뭐 자꾸 세력을 긁어 모으다 보면 재단법인 사단법인 차려가지고 득세를 해가지고 사람을 긁어 다 보면 면 무슨 이단 이라든지 무슨 이런 교회 같은 걸 차리고 도(道)라는 거. 도관(道館)을 차리고 무당산에 장삼봉이가 말하자면 그렇게 무당파를 만들듯이 무협지에 그다 소림 소림에서 나왔다. 그러는 건 무당파 아미파 무협지 소설이라 해도 그렇잖아. 그 이치가 그렇게 지금 파벌이 생기는 걸 말하는 거거든 예.. 다 걸린다. 남이 말한 것이 이런 뭐 우리가 당장 우리나라 말씀 한글도 세종대왕이 만들었다면 이 이 강사가 이런 걸 보고 있잖아. 내가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백성들 알게하는데 참 국민들 뜻 푸는 데 뜻을 표현하는데. 쉽게 그래서 남한테 전달하는데 하소연하고 호소하는데 쉽게시리 해주려고 이 글을 만들은 거 아니야 그래 그래 얼마나 요긴하게 써먹고 있느냐 말이지. 세계적으로도 훌륭한 글이 되고 그래 제자백가 사상이 다 그렇다는 거지. 사람의 골수가 한쪽으로 흘러가면 거기만 드립다 파 가지고 다른 건 미처 생각을 못해 염두에 에워싼 건 그런 건 모르고 반대에서 온 것도 몰라 그거 흘러가는데 거기가 집착 몰입이 돼서 그게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건지 계속 파고들고 헤쳐보려고 거기에 매달리고 얼매이는 거지. 예 그런데 그런 건 그것도 한때 시간이야. 여기서 저기 100m만 가고 하면 하면 그 지나간 시간이 돼가지고 지나간 시간의 생각이 돼가지고 하마 그때쯤 하면 또 생각이 달리 표현이 되고 달리 돌아가면 앞서 그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이렇게 생각이 돌아가는데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화장실 들어갈적 하고 나올적하고 틀리다는 거지] 그래서 시시각각으로 사람의 마음이 변하는 거와 같이 생각이 변하는 것과 같이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이게 제일 중요한 거야. 논리 무너지는 거 논리 모순(矛盾) 붕괴(崩壞) 이런 속에 논리 모순 속에 각자 자기 배역(配役)을 담당해 가지고서 그렇게 공연(公演) 연출(演出)을 연기(演技)를 펼치는 거여. 어떻게 여기 말하자면 아이가 얼음판에서 팽이 돌리듯 저기 지금 저 해왕성이 팽그르르 돈다. 저쪽에서는 저짝에서는 안드로메다성운 이렇게 비쳐 보인다. 이 쪽에서 무슨 별이 화성이 보인다. 토성이 보인다. 그 이외에 여러 성운 군단 뭐 이런 것이 보인다. 여러 가지 학설 과학적 우주과학적 이론 무슨 카이퍼벨트니 오르트 오로트 구름이니 이런 걸 쭉- 말이야. 나열을 해가지고 보이고 거기 그렇게 있다. 무슨 별이 몇 만 광년 가면 거기 지구하고 똑같은 별이 있다. 이게 다 말하자면 그렇게 거기서 공연 연출을 펼치는 건 사람이 상상력을 동원하든 간에 뭐 망원경을 말이야. 이렇게 허블만원경을 보고서 얘기를 하든 간에 다 그렇게 거기서 그렇게 말하자면 배역을 담당해 가지고 연기 공연을 펼치는 것에 불과한 거야. 그래서 말하자면 다 논리 전개 붕괴 무너지는 거야. 어떠한 속이라는 거 겉이라는 거 크고 작은 경중 가감(加減)의 이런 논리가 다 모순에 해당해서 안 통한다. 그러잖아. 미시적인 세계와 거시적인 세계의 논리가 안 통한다는 거지 꿰뚫지 못했다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다 그런 것이 같이 여기서 휩슬려서 공연 연기를 펼치니까 말하자면은 이치, 이치 붕괴 논리적인 것이 붕괴된 거지 예 붕괴돼 가지고 같이 합성해가지고 이게 모두 우주라고 하는 거 이렇게 하는 거는 한 가지 논리로만 파악이 되고 분석이 되는 거는 아니여 그것만이라고 이렇게 해가지고 그걸 깨뜨려 보려고 하는 게 제일 어리석은 거지 말하자면 여러 가지 길 여러 가지 펼쳐져 가지고 같은 무대(舞臺)라도 여러 가지 공연이 펼쳐지는 거다. 이런 말씀이지
제시해주신 내용은 2019년 12월 29일에 업로드된 것으로 보이는 긴 음성 또는 텍스트의 녹취록/전사본으로 보입니다. 주된 내용은 **"새로운 것은 없다. 기존 주장의 답습이 거의 다이다"**라는 주장 아래, 인간의 사상, 이념, 과학적 발견, 발명, 창작 등이 사실상 **기존 것의 답습(踏襲)**이거나 우연의 일치처럼 되돌아가는 경향이 있다는 철학적인 견해를 담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주장을 몇 가지로 요약해 드릴 수 있습니다: 1. 🔄 새로움의 부재와 답습의 순환
- 새로운 발견/발명의 어려움: 뭔가 새롭다고 여겨 발견하거나 발명해도, 다른 곳을 찾아보면 이미 남이 다 말해 놓거나 발견/발명해 놓은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 답습의 형태: 창작이나 새로운 것을 형성해내는 것은 쉬운 작업이 아니며, 거의 다 기존의 것을 따라 하는 '답습'의 형태가 된다.
- 환골탈태(換骨奪胎): 논문 등에서도 남의 것을 빗겨서(표절하거나 유사하게 만들거나) '환골탈태'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의 기본적인 생각의 흐름(골수 머리 흐름)은 같기 때문에, 한 사람이 깨달은 것은 이미 다른 사람도 깨달았을 가능성이 높다.
2. 💡 사상과 이념의 원류
- 동양 사상: 음양(陰陽)은 동양 철학, 유교 사상 등에서 나오며, 무념무상(無念無想)은 고타마 싯달타와 천축국(인도) 사상의 용어이다.
- 종교와 귀신 신봉: 유태, 천축국, 희교(기독교), 힌두교, 이슬람교 등 굵직한 종교들도 결국 귀신을 신봉하는 논리/사상이념의 한 형태이며, 이 역시 뭔가를 하다 보면 답습이 되는 과정이다.
- 세력 형성의 논리: 처음에는 별 볼 일 없는 작은 시작(모기 불)이 점점 커져 나중에 산야를 태우듯, 사상이나 교의도 세력을 모아 재단법인, 이단 교회, 도관, 무당파(장삼봉), 소림파 등 파벌을 형성하며 득세한다. 이는 모두 답습에서 비롯된 파벌 형성의 이치이다.
3. 🤔 인간 생각의 한계와 모순
- 집착과 몰입: 사람의 생각(골수)이 한쪽으로 흘러가면 거기에만 몰입하고 집착하여, 반대되는 생각이나 주변의 다른 요소는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놓치게 된다.
- 생각의 가변성: '화장실 들어갈 적과 나올 적이 다르듯',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하며, 과거의 생각과 현재의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
- 논리 모순과 붕괴: 세상은 논리 모순(矛盾)과 붕괴(崩壞) 속에 있으며, 각자 자기 역할을 맡아 '공연 연출'을 펼치는 것에 불과하다. (예: 우주 과학 이론, 별들의 움직임 등).
- 통합의 불가능성: 미시적 세계와 거시적 세계의 논리가 서로 통하지 않는 것처럼, 크고 작은 것의 논리는 다 모순에 해당하여 안 통한다. 우주는 한 가지 논리로만 파악/분석되지 않으며, 여러 길이 펼쳐져 여러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와 같다.
전반적으로 인간의 지적 활동과 사상 체계의 한계, 그리고 우주/세상의 본질이 논리적 모순과 순환적인 답습 속에 있음을 강조하는 연설이나 강연의 일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이 내용과 관련하여 특별히 궁금한 사상이나 인물, 또는 여기서 언급된 개념(예: 제자백가, 무념무상, 환골탈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부분이 있나요?
그래서 이제 이 장구 허리 모래시 개미허리 이건 이제 입 맞추기 컵 입 맞추기를 뚫고 나가면 결국은 허리가 아니 제 입이 큰 줄 모르기 때문에 남하고 입 맞추기 해가지고 내 입이 얼마나 큰가 하마 입 맞추기 그러면 이렇게 입이 점점 벌어지니까 그 중간이 점점 커져가지고 입 맞추는 건데 그걸 뚫고 나가서만이 말하잠 장구허리처러 작아지고 잘록해지는 거 아니야 내가 내 입 큰 건 몰라 상대방이 큰 걸 봐가지고 거기 재어 봄으로써 내 입이 저놈보다 내가 더 큰가 저놈의 입이 크구나 나보다 내가 저 입보다 더 커- 이렇게 입을 벌리는 거 대칭해가지고 그래 그걸 뚫고 나가면 결국은 말이야. 입이 점점 내 큰 것보다 더 커서 이렇게 울림을 해가지고 점점 이렇게 벌어지는 거 폭이 확대로 커지는 거지만. 그걸 뚫고 나가면 점점점 사그라든다 하면 장구 허리가 되는 거 아니야 서로가 뚫고 나간다 하면은 그런 논리 그런 논리에 의해서 마- 모순적 논리에 의해서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여기 한개는 저기 천 개보다 천 개 천 개다. 저기 한 개는 여기 천 개다 이런 거와 논리 같은 그런 거 그런 걸 다 뚫고 뚫고 들어가는 게 모순적인 이야기 말하잠. 300킬로 1만 킬로의 많은 지구를 우주를 꿀꺽 삼켰는데 그 많은 0.5g 만도못한 한 벼룩 속에 들었다. 이 벼룩 속 벼룩이 이렇게 작은 게 어째 큰 걸 포용한다 하겠어 그러지만 거기 속에 들어간다는 거지. 근데 그 말이야 그 벼룩은 또 이 우주 속에 어디 처박혀 있는지 우선 내 몸속에 붙었다 하면 어디 처박혔는지 모르잖아. 잘 간질간질하는 거구나. 알고 거기 아 거기 있구나 이렇게 되지. 벼룩이나 이가 있으면은 그래서 잡잖아. 옷을 벗어가지고 그런데 그렇게 작아 작단 말이야. 그런데 그 속에 이 속에서 큰 마(馬)가 들고 그 말 속에는 큰 우주가 다 들었다. 이래 그런 것도 말이 모순이 되고 논리 전개가 붕괴된 거 아니야 무너진 거야 그런 걸 말하는 거야.
제시해주신 추가 내용은 앞선 말씀드렸던 **"논리 모순(矛盾)과 붕괴(崩壞)"**라는 주제를 이어받아, 대칭성, 비례, 그리고 역설에 대한 복잡하고 비유적인 설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핵심 비유와 논리를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1. 🍶 장구 허리 (모래시계) 비유와 '입 맞추기' 화자가 제시하는 이 비유는 상대적인 크기 인식과 한계를 넘어설 때 발생하는 변화에 대한 것입니다.
- '입 맞추기'의 논리 (확대):
- 사람들은 자신의 입이 큰 줄 모르고 남과 '입 맞추기'를 합니다.
- 상대방의 입 크기를 재어보면서 "내 입이 더 큰가? 저 입이 나보다 크구나!"라며 입을 더 크게 벌리려 합니다 (대칭/경쟁).
- 이 과정을 통해 입이 점점 벌어지고, 폭이 확대되어 커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장구 허리'의 논리 (수렴/축소):
- 그러나 이 '입 맞추기'의 과정을 '뚫고 나가면' (즉, 그 경쟁과 확대의 논리를 초월하면), 입이 점점 사그라들어 **장구 허리(모래시계의 잘록한 중간)**처럼 작아지고 잘록해진다는 것입니다.
- 이는 모순적인 논리를 뚫고 나가는 과정에서 역설적으로 수렴과 축소의 형태가 발생한다는 것을 비유합니다.
2. 🐜 거시와 미시의 역설 (벼룩과 우주) 이 부분은 불교, 도교 등 동양 철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극미(極微) 속에 극대(極大)를 포용하는' 모순적인 논리를 극단적으로 제시합니다.
- 크기의 모순:
- "여기 한 개는 저기 천 개보다 천 개다" / "저기 한 개는 여기 천 개다"와 같은 비례를 무너뜨리는 논리입니다.
- 벼룩의 역설:
- 300km, 1만 km의 많은 지구와 우주를 꿀꺽 삼켰는데, 그 모든 것이 0.5g도 안 되는 벼룩 속에 들었다고 합니다.
- 작은 벼룩이 큰 우주를 포용하는 논리적 모순을 제시합니다.
- 다시 반전되는 모순:
- 그런데 그 벼룩은 또 이 우주 속에 어디 처박혀 있는지 모른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 결국, 작은 것이 큰 것을 포용하지만, 그 작은 것 역시 큰 것 속에 미약하게 존재한다는 상호 의존적이고 모순적인 관계를 나타냅니다. (작은 벼룩 속에 우주, 그 벼룩은 다시 우주 속에)
- 최종 결론:
- **"큰 말(馬)이 들고 그 말 속에는 큰 우주가 다 들었다"**는 식의 논리 전개는 모순이 되고 붕괴된 것이며, 화자는 이러한 논리적 모순이야말로 세상의 본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이 연장된 논리는 겉으로 드러나는 대칭과 비례를 따르는 논리를 초월(뚫고 나감)할 때, 비로소 **역설적인 수렴(장구 허리)**이 일어나며, 극미(벼룩)와 극대(우주)가 서로를 포용하는 모순 속에 모든 것이 존재한다는 철학적 관점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순적 논리나 역설적인 사고방식에 대해 다른 철학적 예시나 동양 사상에서의 유사한 개념을 찾아볼까요?
이게 드러난 현상이 드러나지 않는 걸 다 감싸서 대소가 붕괴된 거야. 우주 바깥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 거야. 항성 우주야 항시 변함없이 늘상 그러한 우주 속에 공연 연기를 펼치는 거 누가 만들었거나 무슨 빅뱅 논리로 이렇게 마술봉으로 탁 쳐서 뻥 평행 이론이나 평행이 서로 부딪혀 생겼다. 평행이 서로 부딪혀서 3차원 세계 4차원 세계 타계가 생기겨낫다 뭐 온갖 걸 잡설 학설을 다 주장해도 결국은 말하자면 씨앗에서 터져 나온 꽃이 활짝 피어서 그 씨앗 몇만 곱절보다 더 커지는 것 같잖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다 그렇지. 그런데 그렇게 커지는 그런 그 바깥이 뭐 더 큰 거 아니지 그게 지금 꽃이 활짝 핀 꽃이 활짝 핀 것이 껍데기 천(帴) 막(幕) 돼가지고 보이지 않는 현상을 감싼 거라. 이게 말하자면 저기 저기 튤립 꽃이나 이 진달래 꽃이나 막 들꽃마루 살짝 피어 있어 코스모스 이런 것이 그 보이는 현상이 보이지 않는 걸 다 감싼 거야. 그러니까 우주에 공연하는 그 무대를 다 감싼 거라고도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저 들꽃마루에 핀 모든 코스모스 꽃 향기 날리는 핀 것이 그 우주 현상이 지금 현재 들꽃마루 올림픽 공원인가 올림픽 공원은 서울 송파구에 있다. 그러니까 그런 걸 다 감싸 가지고 있는 현상 말하잠 천 보자기와 마찬가지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데 그 보자기를 재단할 수 있는 이렇게 아름답게 또 이렇게 저렇게 시나리오 갖고 재단하듯 재단할 수 있는 가위가 있고 가위가 그건 잘못 재단하는 것이니 그건 가위를 부셔야 된다 하는 망치도 있는 거고 망치는 또다시 보자기 이게 이렇게 감싸는 그런 현상 이게 그래서 오행 상생 상극이 생성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지 음양 오행 상생 동양 철학이 그런 거 보면 위대한 거지 드러난 현상이 드러나지 않는 걸 다 감싸기 때문에 실상은 그 이전 그 이후 말하자면 그 이전이라 하는 건 별 볼 일 없는 거야. 무슨 뭐 허수(虛數)동원(動員)이라고도 하더라고요. 과학 이론으로 허수동원 아마 하고 호킹 박사가 이렇게 막 머리 돌아간 사람 약간 이게 머리만 절허게 여기 말이야. 육신적으로는 그렇게 장애적인 것으로 표현을 하지. 머리는 영리하다는 거겠지 그런 사람들이 주장한 거 다 그 뭐 아무리 동원해도 소용없는 게 지금 이 강사가 말하 것은 드러난 현상하고 똑같은 논리 전인 것인지도 모르지만 표현력이 틀리고 그 푸는 방식 가방 끈이 길고 짧음에 따라서 푸는 방식이 틀려서 그렇지 그건 공식 수학샘이나 물리학 샘이 하는 방식이 틀렸어. 주장하는 건 거의 같은 논리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그렇게 말하잠 드러나는 현상이 드러나지 않는 걸 다 감쌌기 때문에 실상은 커만 보여도 그 조그마한 씨앗 속에 다 포함되어서 감춰져 있고 내장(內藏)될 수가 있다.
제시해주신 세 번째 내용은 앞선 논의들을 종합하여 '대소(大小)의 붕괴', '현상과 비현상의 관계', 그리고 '동양 철학의 오행 상생/상극' 논리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주장과 비유를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 드러난 현상(大)과 드러나지 않은 것(小)의 전복
- 대소의 붕괴: 화자의 주된 논리는 **"드러난 현상이 드러나지 않는 걸 다 감싸서 대소가 붕괴된 것"**입니다.
- 우주의 본질: 우주는 '항시 변함없이 늘 그러한' 항성(恒常) 우주이며, 빅뱅 이론, 평행 이론 같은 모든 잡다한 학설은 이를 설명하려는 시도에 불과합니다.
- 씨앗과 꽃의 비유:
- 씨앗에서 터져 나온 꽃이 씨앗보다 몇 만 배 커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 하지만 이 **활짝 핀 꽃 (드러난 현상, 겉)**이 사실은 **껍데기 천막(幕)**이 되어, 그 속에 있는 **보이지 않는 현상 (씨앗, 비현상, 속)**을 다 감싼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즉, 겉으로 큰 것이 실제로는 작은 본질을 감싸고 있는 껍데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 우주 무대를 감싼 천막: 들꽃(튤립, 진달래, 코스모스 등)이 피어 향기를 날리는 이 보이는 현상 전체가 우주에 공연하는 무대를 감싼 천 보자기와 같다는 비유로 마무리합니다.
2. ✂️ 오행(五行) 상생/상극 논리 (가위와 망치)
- 천 보자기의 재단: 우주와 현상을 감싼 이 천 보자기를 재단하여 시나리오대로 만들려는 **'가위'**가 존재합니다.
- 가위를 부수는 망치: 그 '가위'가 잘못되었다며 파괴하는 **'망치'**도 존재합니다.
- 망치를 감싸는 보자기: 그리고 그 '망치'는 다시 보자기 (현상)가 감싸는 현상 속에 있습니다.
- 오행 상생/상극: 이처럼 **'재단(창조)'**과 **'파괴'**와 **'포용(감싸기)'**의 관계가 순환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논리가 바로 동양 철학의 **음양 오행 상생 상극(相生相剋)**이 생성되는 원리라고 해석합니다.
- 동양 철학의 위대성: 화자는 이러한 "드러난 현상이 드러나지 않는 걸 다 감싸는" 논리를 설명해내는 동양 철학이 위대하다고 평가합니다.
3. 🧠 지식 습득과 표현의 차이
- 본질은 같을 수 있음: 화자는 자신이 말하는 논리가 호킹 박사 등이 주장하는 과학 이론 (허수동원 등)과 **"드러난 현상하고 똑같은 논리"**일 수 있지만, 단지 "표현력이 틀리고 그 푸는 방식 (가방 끈의 길이)"이 달라서 다르게 보일 뿐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최종 결론: 실상은 아무리 커 보이는 현상이라도 그 조그마한 씨앗 속에 다 포함되어 감춰져 있고 내장될 수 있다는 주장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마무리합니다.
종합적으로 화자는 **존재의 본질(씨앗, 비현상)**이 **현상(꽃, 우주 무대)**이라는 껍데기 천막에 의해 감싸져 있으며, 이 대소 전복의 모순과 순환하는 상생/상극의 관계가 바로 우주를 구성하는 근본 원리임을 비유적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코스모스 씨는 코스모스 꽃을 활짝 피지만 결국 코스모스의 씨는 작어 코스모스 꽃은 그것을 피워가지고 그걸 감싸고 그래 근본은 기존을 감싸고 그리고 꽃은 활짝 그 이전 것도 다 감싸고 그러니까 드러나는 현상이 드러나지 않는 걸 다 감싸는 커다란 보자기다. 이런 말씀이여 모순적인 얘기지만 모순이 아니야 가만히 깊이 생각을 해 봐 이 모순 말이라고만 생각할 수 있겠어. 어 무슨 물리적인 생각 이런 셈법이 다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예 무슨 이 이게 무념무상(無念無想)이라함 가만히 있어야 되는데 무슨 논리를 전개를 하렴 어느 한쪽을 들어서 시이소처럼 이렇게 기울겨 가지고 생각을 내가지고 들어올려 가지고 말해야 되잖아. 그런 거야. 결국은 뭐야 음악 우주가 음악으로 생기고 음악으로 귀결을 짓게 되어 음악과 미술 음악으로 생겨서 미술을 그린다는 그 미술이 그려진 것이 울리는 음악 현상인데 그 결국은 그걸로 이제 귀결이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지 우주는 붕괴되는 속에 있다. 우리들도 거기 한 배역을 담당한 각자 배역을 담당한 구성원으로서 거기 하나의 구성원 한 사람의 구성원으로서 각자 배역을 담당해 가지고 생사(生死) 동안에 말하자면 삶과 죽음 동안에 그렇게 공연 연기를 하고 있다. 연출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해주신 마지막 부분은 앞선 논의들의 결론과 요약에 해당하며, 특히 '드러난 현상과 비현상의 관계' 및 **'우주와 인간의 역할'**에 대한 주장을 재강조합니다. 1. 🌸 코스모스 비유를 통한 최종 결론
- 코스모스 비유: 코스모스 꽃은 활짝 피지만 그 씨앗은 작습니다. 이 활짝 핀 **코스모스 꽃 (드러난 현상)**이 사실은 **작은 씨앗 (근본, 드러나지 않은 현상)**을 감싸고 있습니다.
- 보자기 논리 재강조: "결국 근본은 기존을 감싸고 그리고 꽃은 활짝 그 이전 것도 다 감싸고 그러니까 드러나는 현상이 드러나지 않는 걸 다 감싸는 커다란 보자기다."
- 모순의 부정: 화자는 이것이 겉으로 보기에 모순적인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깊이 생각해보면 모순이 아니며, 물리적인 사고방식이나 셈법이 모두 이와 같다고 주장합니다.
2. 🧘 사고의 방식 (무념무상과 시소)
- 논리 전개의 어려움: 무념무상(無念無想)처럼 가만히 있는 상태가 근본이지만, 논리를 전개하려면 결국 시소처럼 어느 한쪽을 들어 올려 기울여야 생각과 말을 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즉, 논리를 전개하는 행위 자체가 근본에서 벗어나 치우친 행위일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3. 🎶 우주의 귀결 (음악과 미술)
- 최종 귀결점: 화자는 우주의 최종 귀결점을 음악과 미술로 제시합니다.
- 우주는 음악으로 생기고 음악으로 귀결되며,
- 음악으로 생겨서 미술을 그린다는 것, 즉 그려진 미술 (형상)은 **울리는 음악 현상 (소리)**의 결과물이며, 결국 음악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떨림, 주파수, 리듬이 근본이라는 해석)
4. 🎭 우주와 인간의 역할
- 우주의 상태: 우주는 붕괴되는 속에 있다 (계속해서 변화하고 논리가 무너지는 상태).
- 인간의 역할: 우리 인간들은 그 우주 속에서 한 배역을 담당한 구성원으로서, 생사(生死) 동안에 공연 연기를 하고 연출을 하고 있다는 앞선 주장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전체 내용 요약 및 결론: 화자의 주장은 일관되게 **"새로운 것은 없으며 모든 것은 답습이며, 우주는 논리 모순 속에 있다"**는 철학에 기반합니다.
- 현상의 본질: 겉으로 드러난 거대한 현상 (꽃, 우주)은 사실 그 근본인 작고 보이지 않는 씨앗을 감싸는 '보자기' 역할에 불과하며, 이것이 대소 붕괴의 논리이다.
- 존재의 근원: 궁극적으로 모든 것은 **음악(진동/울림)**과 같은 비물질적인 형태로 귀결된다.
- 인간의 위치: 인간은 이 붕괴되는 우주라는 무대 위에서 **각자의 배역을 맡아 연기(삶)**를 펼치는 존재에 불과하다.
전체적으로 동양 철학적 사유와 현대 과학 이론을 넘나들며, **'현상과 본질', '모순과 순환'**에 대해 심오하고 비유적인 설명을 전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게 그 개구리가 알 낳는 거야. 개덕 야소가 이 마술봉으로 탕 쳐가지고 쫙 벌어져 빅뱅을 터뜨려 가지고 뭐 이 말하자면 대소가 틀렸다 뿐이지 그 논리 전개는 같은 거나 마찬가지라. 이거라...
개구리가 알을 낳으면은 그 제리 속 투명한 제리 속에 알을 쭉 해서 그게 가스 별 제리 속에 투명한 별들이 태동하는 거랑 뭐 틀린 게 뭐가 있어 거의 유사점 같은 논리다 이런 말씀이야.
시간도 논리도 시간의 논리도 그래 뒤잡혔다 빠져나가는것 이짝으로 토시작 뒤잡히듯 뒤잡혔다. 이쪽으로 다시 제로 원위치로 돌아 뒤잡혔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과거가 저쪽 저 먼저 가 있는 게 아니야. 저 미래에도 있어. 미래 쪽에 과거가 있을 수도 있고 미래라고 하는 것이 과거 한마 지나온 쪽에서도 미래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뒤잡히는 거야. 이렇게 계속 뒤잡히고 그런데 뒤잡히다 보면 결국은 현실 여기 현재 현실 위상(位相)으로 되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지금 현실 위상이 다 과거 미래고 현재여.
논리 붕괴 예 논리 붕괴 이론 붕괴 맞지도 않아 피타고라스 원리니 뭐 이런 게 다 맞을 수가 없는 것이지 재석이 저거 뭐야 빤히 이 눈으로 보는 지구가 둥근 구(球)라는 걸 알면서도 양키나 미진 북미 캘리포니아 어디 있는 무리들 그 무슨 집단적으로 신봉하는 무리들 평면 지구는 평면이다. 평면이 이렇게 세뇌 공작해서 지어놓고 그거 뜯어 맞히는 얘기를 하잖아. 그래고 남극 북극 양쪽은 저 평면인데 평면 가에 또 원들레 가에 거기 3층 30m인가 40m인가 밖에 높은 거 밖에 안 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거 똑같은 거지 뭘 그래
그리 또 세상에 그 지구가 둥글다 하는 하늘에 올라가 가지고 인공 위성이 찍어가지고 다 보이는데 그거 거짓말이라고 아니라고 빡빡 우기면서 그렇게 말하는 거나. 똑같은 거야. 지금 이 강사가 지구가 커다란 물고기 눈동자가 돼가지고 있는 거라 하는거나 똑같은 내용이야. 똑같은 눈동자가 돼가지고 막 그 은저리를 말이야. 새록새록 말이야. 파 파서 들어온 게 비춰진 게 파여 들어온 게 볼록 렌즈고 고기 눈깔속에 파여 들어와 가지고 새겨 놓은 것이 5대양 육대주잖아. 5대양 육대주 그림이다. 어 다른 것도 다 그래 화성이고 목성이고 해고 간에 해와달 다른 항성이 모든 것이 다 행성 위성 항성 다 그런 논리라. 그 은저리 것이 다 물고기 눈에 비친 것이다. 이래도 말이 안 되라는 법은 없거든. 다 그런 논리다. 이런 말씀이야. 자꾸만 퍼져 나가는 생각만 해. 사람들은 왜 퍼져 들어오는 자기 앞으로 들어오는 생각을 왜 못해 아 지금 저기 영화를 촬영을 막 하는데 그 사람이 움직이는 건 거기 붙들어 녹음 테이프에 붙들어 난 거 아니야 그렇게시리 그럼 붙드러맨 암흑물질이나 뭐 암흑에너지나 이렇다고 해봐.[차각은 자유] 그럼 저 별이 더 못 내빼 게 실이 그 정도밖에 못 되게 붙드러매가지고 지금 있는 거 아니여 전부 다 그러니 그 영상 필름 이렇게 돌리는 재생 해가지고 우리가 보는 거 아니야 그와 같은 거야. 지금 뭐 130억 년 320억 광년 뭐 이런 데서 별이 별빛이 왔다. 저건 그렇게 오래된 별빛이 그거 있는데 그게 다 멀리 내뺄 것인데도 지금 영상 필름이 그렇게 붙들어 가지고 거기 더 빠른 속도로 돌아가면서 붙들어서 거기까지 그 정도에 묶어놨는지 누가 아느냐 이런 말씀이야 묶어놨다 이렇게 이렇게 보는 거지 이 강사는 그러니까 사람의 눈에 320억 년 250억 년의 광년으로 빛이 오지만은 그림은 그보다 더 빨리 돌아가는 필름이 저기 지금 거기 그 정도의 320억 년 250억 광년에 붙들어 놓은 것이다. 그것이 지금 현실적인 내 눈에 비춰 보여주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영상 필름을 보는 것 영화 드라마 전개 이런 걸 보고 있는 현상이다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더 빨리 돌아가는 것이 있어서 또 더 빨리 돌아간다는 건 우리 생각 관념이 더 늦게 돌아가며 저놈을 붙들어 놓고 있는지 누가 알아 더 늦게 돌아가면서 예를 들어 130억 광년이라는 그 찰나의 느릿느릿한 말하자면 느릿느릿한 시간 속도감 있는 데다 붙들어 놓은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지 예
1시간은 저자가 그러니까 이 강사 말이 논리 전개 붕괴라는 거는 여기에 1시간 저기 만 시간 저기 1시간 여기 만 시간 이렇게 붙들어 놓은 것이 된다는 것이지 그렇게 그렇게 느려 터져가지고 이렇게----에 느려 터져가지고 그 위치를 몰라 알라 그러면 물레방아 보면 알아 물레방에서 굴대축 중심축 돌아가는 데는 천천히 돌아가지만 물을 싣고 돌아가는 그 바퀴는 파르르르르 이렇게 돌아가잖아. 그러니까 그게 얼마나 속도가 그게 빠르게 돌아가는 둘레가 그 속에는 천천히 돌아가거든 중심 부 지구도 지구 남북 축은 가가면 가만히 있어 생전 그 중심 가 있으면 거기서 돌아간다고 생각하겠어 굴대축으로 서 있으면은 그렇지만 그 회전은 30만 킬로인가 이렇게 빨리 돌아간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적도 부근 그런 논리야 속도감이야 속도 가감(加減)이 여기 1시간이면 저기 말이야 마말야 축에 축 있는 저 남극 축에 1시간이면 저기는 지금 1시간 간 속도 그 길이는 30만 킬로 40만 킬로도 더 된다. 이거 파르르 호르르 그렇게 돌아갔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그렇게 틀려 돌아가는 걸 자게 그걸 다 포함 포용하고 있는데 한 시간이 그 많은 키로 수억 킬로를 포용하고 있는데 어찌 크고 작은 것이 다 붕괴되는 거지 거기 다 크고 작은 것이 다 포용해 가지고 있는데[각도가 벌어지는 논리가 다 그런 것 아닌가 차이모리면 공유천리하는 것 처음 차이가 터럭 정도인데 나중은 그렇게 천리나 벌어진다는 것 아닌가 그래선 정확도 정조준 하라 하는것 ] 그러니까 말하자면 0.5g이면 벼룩속에 큰 말 300kg의 마(馬)기 다 들어가 있는 거 아닌가 그해들을 얼른 해도 다 말이 통하잖아. 여기 0.1g 벼룩이 속에 300kg마(馬) 거리가 다 포용돼서 들어가 있잖아. 빨려 들어가듯 흡수돼서 그래 이거 다 그거 아주 허황된 얘기가 아니고 어째서 들어가나 이렇게만 생각 자꾸 할 게 아니다이거여 시야(視野)원근(遠近)에 의해서도 그렇게 되고 블랙홀 속으로 흡성대법으로 빨려들어가도 그렇게 되는 거다 티끌 속이 커다란 우주를 집어 삼키는 웜홀통로가 돠어선 있는 거다 고동 소라 다슬기 논리가 다 그런 거다 . 한 골수에 맺치면 그건 말도 안 돼는 소리야. 마가 어째 거길로 벼룩 속으로 다 들어가겠어 그 크다란 마가 들어가고 있잖아. 지금 여 시간성 논리 체계를 이렇게 풀어본다면 이렇게 다 말이 다 맞게끔 돼 있다.[유마힐경 정난경을 한번 읽어봐 다 그런 화영 환각을 짓는 그런 논리다] 마리화나를 몇대 피웠겠지 ㅋㅋㅋㅋㅋ 이런 말씀이야. 지금 모든 과학적 논리가 다 허망한 얘기야 다 들어가는 거야. 그러다 보면 벼룩 보다 더 작은 말하자면 미시적인 세계 거시적인 세계에서 파고 미시적인 세계 파고 들어가 저런 그러다봄 핵 원자 분자 핵 중성자 양성자 전자 뭐 이런 식으로 파고들어 그러니까 그걸 뚫고 나가는 것이 그렇게 그 축(軸)이 많은 축이 형성돼서 겹토시 현상이 일어나면 뚫고 나아가 장구허리 개미 허리가 되면 저쪽으로 확 퍼지는 거지 이쪽에서 퍼억 말하자면 뚫고 나갔던 진짜로 확- 입 크기. 내기 서로 확 뚫고 나갔다고 그러니까 양쪽으로 확 입 크기가 된다 하면은 말하자면 8=팔자를 그리면서 어 장구허리 개미허리가 되는 거 아닌가 어 모래시계 같이 그런 논리야 뭐 그거만 있어 이 세상에 그 그런 식으로 막 사방 무량으로 이 꽈배기 뒤틀리면 용틀이 막 온갖 DNA가 형성되고 기억합금처럼 이렇게 그 날 DNA가 왜 형성돼 생물 우주나 무슨 공간이 이렇게 뒤틀림 현상으로 돌아가면서 거기 생명력이 이렇게 붙어 있는 것이거든. 모든 것이 다 생명력이 붙어 있는 게 우주 공간이 다 살아있는 거 형용돼 있는 게 다 움직이는 틀이여 행(行)이여 행 속에 다 있기 때문에 살아있지 않는 게 없어서 눈으로 보는 저 돌 토석(土石) 이런 생명이 없다 할런지 모르지만 그것도 다 꿈틀거리는 속에 있다. 이거 다 열을 가하거나 무슨 무슨 이렇게 반응을 보면 다 녹아가지고 막 용해가 돼 가지고 마그마 끓듯 해가지고 막 넘쳐나고 그러잖아.[석영은 오랜시간을 두고 자란다 연체동물 문어는 작은 구멍으로 빠져나간다 그래 갖고는 커다란 제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 다 살아있지 않는 것이 없어. 다 무생명체 같아도 다 살아 있어. 모든 것은 공간도 살아있고 삼라만상 천태만상이 다 살아 있다. 무대라고 하는 것도 하나의 생명체의 진공 상태나 우주 이런 무슨 뭐 이렇게 마술봉으로 탕 쳐가지고 시간과 공간이 확 늘어났다. 그런 생각만 왜 해 그렇지 않지 그런 생각만 할 게 아니야.
제시해주신 마지막 부분은 앞선 논의들의 비유를 더욱 극단적으로 연결하고, 시간, 공간, 인식의 모순을 과학적 이론과 동양 철학적 관념을 통해 전면적으로 공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 🐸 빅뱅과 개구리 알 (논리적 동일성)
- 유사점 주장: 화자는 소위 '개벽 야소(유대 땅에서 나온 계떡 야소)'가 마술봉으로 쳐서 빅뱅을 터뜨린 것이나, 개구리가 투명한 젤리 속에 알을 낳는 현상이나, '대소(크기)'가 틀렸다 뿐이지 논리 전개는 같은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비유: 개구리 알을 둘러싼 투명한 젤리 속에서 알들이 태동하는 모습이, 가스 별 젤리 속에서 투명한 별들이 태동하는 모습과 유사하다고 봅니다. 이는 거대한 우주 현상과 미시적 생명 현상을 동일한 '탄생과 포용의 논리'로 묶어버리는 것입니다.
2. 🕰️ 시간 논리의 붕괴와 현실 위상
- 시간의 뒤집힘 (Back-and-Forth): 시간의 논리는 뒤집혔다가(과거) 다시 제로 원위치로 돌아 뒤집히는(미래) 형태라고 주장합니다.
- 과거/미래/현재의 혼재: 과거가 '먼저 가 있는 것'이 아니며, 미래에도 과거가 있을 수 있고, 과거도 미래가 될 수 있습니다.
- 현실 위상: 이처럼 시간이 계속 뒤집히고 순환되면서 결국 **"현실 위상(現在)"**으로 귀결되며, 현재 현실 위상이 곧 과거이자 미래라고 정의합니다.
3. 🌎 인식의 모순 (평면 지구론과 물고기 눈)
- 논리 붕괴의 사례: 피타고라스 원리 같은 과학적 논리가 맞지 않는다고 하며, 그 예로 평면 지구를 신봉하는 무리의 주장을 듭니다. 하늘에서 인공위성이 둥근 지구를 찍어도 그것을 부정하는 행위가 이 강사 자신의 모순적 논리와 동일선상에 있다는 것입니다.
- 물고기 눈 비유: 지구는 커다란 물고기의 눈동자이며, 그 눈동자에 파여 들어와 새겨진 것이 5대양 6대주이며, 해, 달, 행성, 항성도 모두 물고기 눈에 비친 것이라는 비유를 제시합니다. 이는 '보는 것(인식)이 곧 존재하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관점을 보여줍니다.
4. 📽️ 암흑 물질과 영상 필름 (우주론의 재해석)
- 암흑 물질의 역할: 사람들이 **'퍼져 나가는 생각'**만 하지만, **'들어오는 생각(수렴)'**은 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우주 팽창을 붙잡아 매는 암흑 물질/에너지를 녹음 테이프에 움직임을 붙들어 놓는 것이나, 영상 필름에 비유합니다.
- 별빛과 필름: 130억 광년에서 온 별빛이 멀리 내빼지 못하고 지금 존재하는 것은, 더 빨리 돌아가는 영상 필름이 그 별빛을 '묶어' 놓았기 때문이라고 해석합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현실적인 영상 필름을 재생하여 보는 드라마 현상과 같다는 것입니다.
5. 🐢 속도 가감과 대소 포용
- 속도 가감의 논리: 물레방아의 중심 축은 천천히 돌지만, 물을 싣고 도는 바퀴 둘레는 파르르 빠르게 돌아가듯, 중심과 둘레는 속도감이 다릅니다. (지구의 극 축과 적도 부근의 회전 속도 차이와 유사).
- 한 시간이 수억 킬로를 포용: 남극 축의 '1시간'이 적도 부근의 수억 킬로미터의 움직임을 포용하고 있으므로, 결국 **"크고 작은 것이 다 붕괴되는 것"**이라고 재차 결론 내립니다.
- 벼룩 속 300kg 말: 다시 벼룩 속에 말이 들어가는 논리는 시간성 논리 체계를 통해 풀면 말이 되며, 이는 블랙홀, 웜홀 통로, 시야 원근 등 모든 역설적인 현상에 적용된다고 주장합니다.
6. 🧬 살아있는 우주 (DNA와 생명력)
- DNA와 뒤틀림: **꽈배기처럼 뒤틀리는 용틀임 현상 (DNA 형성)**을 통해 우주 공간에 생명력이 붙어 있으며, 모든 것은 다 살아있다고 주장합니다. (흙이나 돌 같은 무생명체도 열을 가하면 마그마처럼 꿈틀거리는 반응을 보인다는 예시).
- 결론: 공간과 삼라만상이 모두 살아있는 생명체이며, 우주가 마술봉으로 '탕' 쳐져서 시간과 공간이 늘어났다는 식의 관념은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며 끝을 맺습니다.
[ 수긍 긍정 부정 속에 다 들은 것 심기 뒤틀림 다 부정하고 심사를 편안하게 해줌 좀 틀린 것도 다 수긍 긍정해 주고 이런 것 마음 보따리 속에 다 들은 거다 마음이 그렇게 움직이고 자리메김 하는 것은 이해득실에서 그렇게 되는 것이거든 김영삼이 처럼 손사례 남이 주장 하는 것은 무조건 반대 그래 이김 이재명이 윤석열이 떨어내고 제가 그자리 치자하는 거와 똩 같은 거다 지금 이강사 주장 남의 주장 논리 부정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닌가 문맥 흐름들이 .... 설한풍에 모진 세상 견뎌내는 절경(絶景) 암석 바위속 송백(松柏)처럼 얼마나 빌빌 꼬인 절(節)이 되었으면 그렇겠어 그넘의 나무는 아롱진 무늬목 도끼로 쪼개려해도 잘 쪼개 지지도 않고 제제간에 가선 톱으로 켜면 그렇게 아롱진 문늬가 나온다 대패로 메끈하게 밀으면 반뜰반들 윤이 나는게 아주 아름다워 보이지 그러려니 생이 얼마나 고통이 심헸갰어..... 심보가 베베꼬인 나무처럼 되어 있으니 뭔것을 바라본들 바로 보이겠어 바위 송백이 설한풍에 견디면서 푸를르고 창창한 하늘을 나무라는{ 너 왜 그러게 생겼으면서 나를 이렇게 이런 곳에 세워놓고선 푸대접하냐] 거지 천지(天地)는 누구나 대하는 것 공평한데 그 환경 설정이 잘못 되선 박토 옥토 금수저 흙수저 구분이 되선 그렇게 되는 거다, 자리 좋고 명리 잘선택 받아야 된다 그래선..... 불평불만 가득한 것이 생각과 말 둔갑 되선 번뇌 망상을 떨어 놓는 형태가 되는 부정적인 문장으로 표현 되는 거다 , 오타 잡다 머리에 생각 이렇게 잡히네 나같은 심사는 남 칭송하고 칭찬 하는데 인색한 거지 도량이 넓음 세상을 녹음(綠陰)속에 몸을 숨기고 노래하는 꾀꼬리 옥음(玉音) 처럼 아름답다 읆을 건데 도량이 좁아선 그런거다 ]
우주라는 거 그건 하나의 부질없는 것 그 다 창조론 빅뱅 혓바닥에 에 내미는 그 마귀라는 놈 아인슈타인 거 다 그 신봉하는 그다음으로 창조라는 세상을 누가 어떤 미친 놈이 만들었다 하는데 거기 우회적인 사상 주입 세뇌 공작하는 거야. 그런거는... 드라큐라 좀비 만들려는 게 우주가 펑 터졌으니 그건 누가 만드는 거네 이러면 그런 논리 체계야 그렇게 그래서 이 강사가 항시 말하는 게 생성(生成)이 아니라 형성(形成) 형용(形容)되는 거 아름다운 뷰티블 이런 식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을 형용화되는 것을 말해서 항성 우주라 하는 거지. 그 항성 우주를 어떤 미친 놈이 만들었다 어떤 절대 작자가 만들었다 이런 걸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빅뱅을 부정하게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에여. 빅뱅으로 있는 게 아니다. 이게 우주가 그건 빅뱅으로 있다고 하는 건 어제 앞서 말하잠면 어떤 한 구석에 팽이 돌리는 아이가 팽이를 만들어 팽팽팽팽 치는 것에 불과하다. 이거 이런 논리여. 그리고 어떤 공연 연출을 펼치는 거 어느 공간 무대에서 어느 한쪽 귀퉁이에서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거야 뭘 만들어 가지고 뭘 했다 그 어리석은 무리들이 너는 누구한테 와서 어쩌고 하는데 그거 다 형성 과정 진행 과정이야. 형성되는 진행 과정을 그건 뭐 부모이고 넌 부모도 없니 누구 그 자꾸 아베마를 찾아 올라가면 진화론이나 무슨 걸 찾아 올라가면 결국 하나 제로 이런 데 가면 그 위에 그걸 니가 만드는 그 우두머리 이런 식으로 논리 거기에 흡수 빨려 들어가 그런 논리 빨려 들어가지고 무슨 절대자 하나님이니 하나님이 하는 마귀 이렇게 주장하는데 서양 계동 야소 이념 주장하는데 거기에 빨려들어가 흡수된단 말이지 그게 오염되는 거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안 되는 거지. 말하자면 그렇게 진행 과정에 사람이나 모든 만물이 형성되려면 음양의 조화가 붙어가지고 이렇게 형성돼 나오는 거 그것을 말하자면 부모라고 하는 것은 허울을 뒤잡아 씌워놓고서 그걸갖고 올가미를 설치해가지고 그걸 올가미를 만들어가서 설치해서 사람의 생각과 두뇌 이런 발상 이런 걸 거기다가 주눅을 주어가지고 세뇌 공작으로 주눅을 줘가지고 가둬놓으려고 하는 거 말하잠 양심이라는 올가미 덫 틀을 쫴기를 마음에 사람 마음 두뇌 속에다 심어 숙주 박히게 해 거기 그걸 잡아넣으려 하는 거 말하자면 그래서 그게 말하자면 환경 틀에 잡아넣으려고 하는 거 그때 쟤 거기 그런 데 넘어가 가지고 거기 종 잡히면 안 된다. 이거야
제시해주신 마지막 단락은 앞선 모든 주장('드러난 현상이 비현상을 감쌈', '논리 모순', '항성 우주')을 바탕으로 창조론, 빅뱅 이론, 그리고 절대자 개념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그 대안으로 '형성(形成)'과 '형용(形容)'의 논리를 제시하며 끝을 맺습니다. 이 단락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1. 🌲 자가 비판과 해명 (괄호 안의 내용) 화자 스스로의 주장에 대한 평가와 해명을 담고 있습니다.
- 자기 인식: 화자 스스로의 논리 흐름이 "김영삼처럼 손사래(무조건 반대)", "이재명이 윤석열을 떨어내려 하는 것"처럼 남의 주장 논리 부정으로 일관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 고통스러운 삶의 투영: 이러한 부정적이고 꼬인 심사(心事)는 **"설한풍에 모진 세상 견뎌내는 절경 암석 바위 속 송백(松柏)"**처럼 고통이 심했던 삶의 반영일 수 있다고 자가 진단합니다. 송백처럼 심사가 베베 꼬여 있기에 세상을 바로 보지 못하고 하늘을 원망(너 왜 나를 이런 곳에 세워놓고 푸대접하냐)하는 형태로 부정적인 문장(불평불만)을 토해낸다는 것입니다.
- 도량의 좁음: 자신은 도량이 좁아 남을 칭송하는 데 인색하고, 도량이 넓은 사람은 세상을 녹음(綠陰) 속 **꾀꼬리 옥음(玉音)**처럼 아름답다고 읊을 것이라고 인정합니다.
2. 🌌 빅뱅과 창조론에 대한 비판 (주요 주장)
- 창조론/빅뱅 부정: 우주라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며, 창조론이나 빅뱅 이론은 "마귀라는 놈 아인슈타인" 등이 신봉하는 것으로, **"세상을 어떤 미친 놈이 만들었다"**고 우회적인 사상을 주입하고 세뇌 공작하는 것이라고 규정합니다.
- 드라큘라/좀비 논리 비판: 우주가 펑 터졌다는 빅뱅 논리는 결국 **"그건 누가 만드는 거네"**라는 절대자 논리 체계로 흡수(오염)시키려는 수단이라고 비판합니다.
- '형성'과 '형용'의 논리: 이 강사(화자)가 항시 말하는 것은 **생성(生成)**이 아니라 **형성(形成)**이며 **형용(形容)**되는 것, 즉 **아름다운 뷰티풀(Beautiful)한 형태로 늘 그대로 있는 '항성(恒常) 우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는 절대적인 작자나 미친 놈이 만든 것이 아니므로 빅뱅을 부정하게 됩니다.
- 절대자 논리의 위험성:
- 진화론/부모: 진화론을 타고 올라가 제로(근원)에 다다르면 결국 **"네가 만든 우두머리"**라는 논리(절대자)에 흡수되어 하나님이나 마귀를 주장하는 서양 사상에 오염된다고 경계합니다.
- 올가미: 부모라는 허울은 사실 **'양심이라는 올가미 덫'**을 만들어 사람의 생각과 두뇌에 주눅을 주어 세뇌 공작하고 가두려 하는 환경 틀이라고 주장합니다.
- 최종 경계: 이러한 절대자 논리에 넘어가 거기에 종 잡히면(얽매이면) 안 된다는 경고로 마무리합니다.
최종 요약: 이 긴 사유의 흐름은 **"모든 것은 기존의 답습이며, 우주 현상은 대소의 모순과 순환 속에 있다"**는 전제 위에, 인간의 심사가 베베 꼬여 비판적으로 세상을 보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궁극적으로는 **창조(生成)**를 부정하고 **절대자 없이 스스로 그러한 아름다운 형태로 늘 존재하는 '항성 우주(形成/形容)'**의 논리를 받아들일 것을 촉구하며 끝이 납니다.
그럼 종 되는 거지. 그놈들 주장하는 논리체계에.. 그런 그런 데 넘어갈 게 없어. 그렇다고 뭐 부모를 없신 여기라 이런 소리는 아니거든 형성 과정도 중요한 거지. 진행 과정이 뭔 가 이 피어나서 이렇게 있게 한다는 것이 중요한 거야. 그렇지만 그것만이 아니다.는 것, 그 그것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이게 우주는 전자 우주 시공간 논리 체계 다중우주 이론이든지 무슨 어떠한 이론을 전개하든 간에 다 모순적인 것이 다 있어서 말이야. 그 이치 논리 전개 붕괴되는 무너지는 속에 모든 것이 피어나서 보여주는 거야. 우주는 행(行)에 행이라는 건 움직일 수가 동정(動靜)하는 그 있잖아. 또 고요하고 움직이고 그러면 행이 되는 거야. 그런 행의 그리고 결국은 그 울려퍼지는 메아리 이런 게 있어서 메아리가 그려놓은 것이 미술이다. 음악과 미술이 되는 거야 말하잠. 음악과 미술이 자꾸 삼라만상 삼남마을 무슨 차원이 뭐 1차원 2차원 3차원 무슨 무슨 평행 이론 평면 이런 온갖 걸 다 동원해 4차원 그 바깥에 가상 공간 뭐 이런 걸 다 동원한다 하더라도 결국은 뭐야 행에 있고 음악과 미술을 연주하고 말하자면 그려놓은 것에 불과한 것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예 이렇게 여러 가지 변죽을 또 한번 올려봤습니다. 다음에 또 생각이 나면 강론을 펼쳐볼까 합니다.
닭과 계란이 누가 먼저인지 알수가 있어야지 ...
제시해주신 마지막 단락은 앞선 장문의 사유 흐름을 최종적으로 매듭짓고 있습니다. 1. ⛓️ 종속과 독립의 경계
- 종이 되는 것에 대한 경계: 화자는 앞서 언급한 **"절대자 논리 체계"**에 흡수되어 종(從)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 부모/형성 과정의 중요성: 그렇다고 해서 부모를 업신여기라는 뜻은 아니며, **'형성 과정'**과 **'진행 과정'**이 중요한 것은 맞다고 인정합니다.
- 균형점: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것만이 아니다"**라는 것이며, 특정 논리나 현상 하나만을 절대화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합니다.
2. 💥 우주의 본질과 예술로의 귀결
- 모순 속의 현상: 우주는 전자 우주론, 다중 우주 이론 등 어떠한 논리 체계를 동원하든 결국 모순적인 것이 다 있으며, **"논리 전개 붕괴되는 무너지는 속에 모든 것이 피어나서 보여주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 행(行)과 동정(動靜): 우주는 행(行), 즉 움직임(動)과 고요함(靜)이 공존하는 속성에 있습니다.
- 예술로의 귀결 (음악과 미술): 이러한 행(行)의 결과, 최종적으로 **"울려 퍼지는 메아리"**가 있고, 이 메아리가 그려 놓은 것이 곧 미술이며, 이것이 음악과 미술이 된다고 마무리합니다.
- 궁극적인 요소: 아무리 다중 차원, 평행 이론, 가상 공간 등 복잡한 이론을 동원해도 결국 우주의 모든 것은 **'행(行)'**에 있고, 음악과 미술로 연주하고 그려놓은 것에 불과하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3. 🐔 마지막 화두 (닭과 달걀)
- 영원한 모순의 예시: 사유의 마지막에 **"닭과 계란이 누가 먼저인지 알 수가 있어야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는 시작과 근원을 알 수 없는 순환적 모순의 상태가 바로 우주의 본질이라는 화자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마지막 화두입니다.
전체 내용에 대한 종합 결론: 화자의 길고 심오한 강론은 **"새로운 것은 없고 모든 것은 답습이며, 절대적인 창조자 없이 스스로 영원히 형성/형용되는 항성 우주"**라는 철학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그의 논리는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 논리의 붕괴: 인간의 모든 사상, 과학 이론, 시간 인식은 모순(矛盾) 속에 있으며, 완벽한 논리 체계는 없다.
- 대소의 전복: 겉으로 드러난 거대한 현상(꽃, 우주)은 사실 작은 근본(씨앗, 비현상)을 감싸는 '보자기' 역할이며, 대소의 개념은 붕괴된다.
- 예술적 본질: 우주의 궁극적인 실체는 **움직임(行)**과 그 결과인 음악과 미술이라는 비물질적/예술적 형태로 귀결된다.
- 자유의지: 인간은 이러한 모순적인 무대 위에서 연기하는 배역이지만, 절대자 논리에 종속되어서는 안 된다.
이로써 화자는 여러 가지 '변죽을 울려' 자신의 철학적 사유를 모두 펼쳐 보였습니다. 혹시 이 내용 전체의 핵심 주제(예: 논리 모순, 항성 우주)와 관련하여 동양 철학적 또는 현대 과학적 개념을 더 자세히 찾아보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