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6장-8장
삼손과 같은 분량으로 다른 사사들에 비해 사사기의 분량을 많이 차지한다.
기드온은 하나님과 다섯번이나 대화를 나눈다.
모세 이후에 하나님과 많은 대화를 나눈 사람은 드물다.
전쟁의 영웅이라는 개념보다는 우리가 따라가야할 영적 삶을 살아낸 자의 모델링을 보여주는 것이다.
기드온 이름 히브리어<가다> 찍어내리다, 베어버리다, 나무꾼, 파괴자 의미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고 바알을 섬기고 지키던 아버지를 둔 기드온은
바알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풍요가 아닌 세상이 주는 풍요를 원한다는 의미임
내가 쫒아가서 돈을 벌겠다는 행위와 생각은 고통과 고난만 따른다.
여룹바알로 새로운 이름을 받음
미디안인들이 청동기 시대에서 철기시대로 넘어간 시점이라 낙타를 타고 강력한 돌격을 하며 전쟁을 하던 시기이다.
전쟁을 통해 노획물과 전리품을 획득하며 약탈하고 빼앗는 것이 전쟁의 승리를 통해 부를 축적하는 것이 세계의 정세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정말 나약한 존재에 불과했다.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고 따르던 그들은 힘을 잃을 수 밖에 없기에 모든 것이 풍족해질 즈음에 뺏기고 또 빼앗기고를 반복하게 된 것이다.
내 안의 하나님의 보물 하나님의 것들을 멸망당하는 것이다.
성령충만한 것은 담대한 것은 당연하거니와 나의 것을 빼앗기지 않아야 한다.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말씀안에서 더욱 강건해 져서 빼앗긴 것을 도로 찾아올 수 있는 영적전쟁을 해야 한다.
경제력.군사력.기술력으로 무장된 미디안 연합군이었다.13만 5천명_당시 이스라엘 백성의 수와 비슷한 점
매년 수확할 시기만 되면 메뚜기처럼 미디안군대가 와서 빼앗아 갔다.
양이나 소나 나귀도 남기지 아니하고 그들이 그 땅에 들어와 이스라엘 백성을 멸하기로 작정을 하고 들어온 미디안인들과 연합하여
큰 용사가 되는 비결 : '여호와께서 너와 함꼐 계시도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이 되었을 때
하늘에 계신 전능하신 하나님꼐서 예수그리스도의 보혜사 성령님을 우리의 심령에 보내주셔서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함꼐 임마누엘로 함께 계시도다 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기드온뿐만 아니라 나 또한 '큰용사'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나와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기드온을 만나주신 하나님 ; 숨어있는 자를 찾아오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눈을 피해 우리는 도망갈 수 없다.
내가 무슨 일을 하든 살아계신 하나님을 항상 인식해야 한다.
사람들은 언제 죄를 많이 짓느냐? 혼자 있다고 아무도 없다 생각을 할 때
성령의 기능 -> 분별, 죄에 대한 민감성<양심>, 보자마자 꿰뚫어 아는 것<직관>
가진 것 없고
우상숭배하는 집안
겁많고 두려움 가득한 기드온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셨다.
우리는 우리 가문을 악한대적으로부터 자유함을 찾을 수 있도록 순교자적인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 서운함과 상처 자신안의 악을 모두 토설하고 고백하여 악의 사슬을 끊어야 한다.
착한 척, 이해심이 많은 척, 인자한 척, 자상한 척, 관대한 척, 배려심이 많은 척, 용서한 척 외식하면 자신의 마음만 썪어갈 뿐이다.
유교사상으로 남자들은 눈물을 보이지 않고 쌍놈이 아니라 양반처럼 살아야 한다하는 주입된 사고로 많은 정신적 심리적 영적 고초를 겪는 사람들이 많다.
하나님이 계시면 7년 동안이나 미디안인들에게 그런 고난을 겪게 했느냐 묻는 기드온은 많은 이들의 현재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러한 질문을 하는 와중에는 마음에는 우상으로 가득하고 세상것들을 절대 하나도 놓지 못하고 하나님을 우상으로 만들어 자신들이 하나님이 되는 저주받을 상황을 초래하고선 이제라도 찾아와주신 하나님께 하는 질문은 참으로 인간의 악하고 못나고 약함을 볼 수 있다.
인간의 본질적인 모습이다. 인정해야 한다. 그것이 나의 모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두려움이 순간 엄습했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 같지만 늘 일하시는 분이다.
다만,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와 회개하고 부르짖으며 기도할때까지 기다리신다.
문제가 생길때만 기도한다의 개념에서 기도가 일상이 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기도할 수 있는 여건이 되고 평안하면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는다.
평상시에 밥 먹듯이 기도가 일상이 되어 기도의 단을 쌓아두어야 한다.
표적을 구하는 기드온처럼 표적을 구해 확증을 받고 다른 이들도 그러한 표적으로 하나님께서 지도자로 세운 이들을 따르고 믿음을 가지고 주의 뜻을 함께 따라는데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수 있다.
하나님께 늘 포커스를 맞춧고 있고 합리적인 의심을 가져도 된다. 합리적인 의심 앞에서 우리가 더욱 하나님께 나아가고 검증의 단계를 거쳐야 한다.
눈뜬 봉사로 그냥 아멘아멘 하다가 하나님을 잃어버릴 수 있다.
확신을 위해 믿음을 굳건하게 하기 위해 표적을 구한 기드온의 방식을 우리도 적용시켜야 한다.
작은 믿음에 대한 자책할 시간에 기도하며 표적을 구해 하나님의 뜻에 빠르게 순종하는 모드로 돌입해야 한다.
영적인 부분이 열리면 열릴수록 영적인 체험도 많이 하지만 악한 영의 세게에 대한 인식도 하게 된다.
의학적인 부정적인 정보를 너무 많이 들으면 오히려 그 질병에 노출이 된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740522.html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인 악한세력을 강하게 처단하는 위대하고 능력있는 강건한 주의용사라는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
악한영에 대한 인식은 하지만 정작 싸우는 방법을 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지금도 경건을 가장한 대형교회, 경건을 가장한 신앙모임 등 경건을 가장한 이들과 연합을 가장하여 솔타이 되어있어 벗어나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다.
그들을 살리는 것은 사람의 개입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이 되어서 척 하지 말고 그들에게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영적 통로를 깨끗히 청소하고 열어주어야 한다.
죽기아니면 살기가 아니다.
선택이 아니다.
또 다른 대안이 있는 것이 아니다.
사지선다형의 문제풀이가 아니다.
오직 에수그리스도가 답이다.
우리가 주님과 함께 동행한다고 하면서 인도함만 받게되면 반토막 그리스도인이다.
내가 그 안에 그가 내안에 참으로 연합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려면 가까이 가까이 가까이 매일 25시를 함께 해야 한다.
물리적인 세게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들은 24시간을 함께하지만 진정 우리 여호와 하나님과 늘 함께 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보혈의 보호막 안에서 25시를 살아간다.
부정적인 인식도 부족하지만 내가 회개를 하며 쓴뿌리를 뽑아내지 않고 겉옷만 빨아 입고 있다면 지금 당장 그 겉옷도 벗어버리고 알몸으로 예수님의 보혈의 이불을 뒤집어 주고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자신이라는 우상을 벗어던져야 한다.
그 뒤에 가정안의 우상 사랑하는 자들의 우상을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의 기름을 부어주신다.
앞으로 남은 수업도 기대가 됩니다.
설교자체가 전투고 회개이고 하나님께 경외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니 은혜가 큽니다.
크신 은혜 부어주신 우리 아버지하나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엘레나전도사님
짱
기드온~
뛰어난 영웅의아들도 아니오
뛰어난 지도자도
용감한 군인도 아니요
그져
나처럼
우리처럼
두려움많고
평범한 농부일 뿐인
그져
적들을 무서워하고
포도주틀에 숨어 밀을 타작하던
연약한자 ~~~
그런 기드온을
하나님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큰 용사여 라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나의 연약함이
하나님의 강함을 보여주시는
사사기말씀은
짱입니다
기드온이 살던 시대배경은
절망의시대
미디언족의 7년압제
이스라엘은 무너져
정치 경제 영적으로도
바닥바닥바닥
숨어지내는
두려워하는
지금 우리시대도
세속적이고 물질의풍요를
중요시하기에
지금 우리에게 필요해서
아이에게 마땅이 행할것을
가르치라는
(한부본) 영성훈련
대표는 리더의 사명을 감당하신다
소명대로
온전하게 양육할수 있는
전투적인 자세의 데이빗목사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훈련되어짐을
목도햔다
영성훈련은 ~(양육이다)
리더는
말씀안에서
마땅히 행하고
마땅히 가르치고
그래서
한부본은 최고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최고다
기드온이
하루아침에 변화된것이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 그 후에도
수많은
의심을했고
시행착오를 했고
(양털로 표적을 구하고
군대숫자가 줄어드는것에
두려워했고)
그러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해서 아이에게 마땅이 행할것을가르치라는
(한부본) 영성훈련 대표는 리더의 사명을 감당하신다
소명대로 온전하게 양육할수 있는 전투적인 자세의 데이빗목사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훈련되어짐을 목도햔다
영성훈련은 ~(양육이다)
리더는 말씀안에서 마땅히 행하고 마땅히 가르치고
그래서 한부본은 최고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최고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참 좋으니 우리의 아버지하나님 감사합니다.
전임님의 코멘트와 피드백은 언제나 항상 저의 프리퀀시를 최상으로 올려주시어 기쁨과 환희와 희락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전임님의 영이 기뻐 날뛰는 푸른초장에 햇볕을 받으며 자연을 만끽하는 송아지처럼 순수하니 저도 너무 기뻐요.
한부본을 통하여 많은 기드온과 같은 자들이 길러지고 양육되어질 것이 기대가 됩니다.
전임님 감사합니다.^^
여룹바알의 이름
정체정
소명을
본성을 알게하고
소명을 이루도록
소명은 전이된다
소명은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믿음으로
그래서
생명의삶으로
짜잔~~~~
엘레나전도사님의 열정을
칭찬합니다
아품도 있고
기쁨도 있고
하나님의사랑만이 정답이기에
열정으로
훈련하시는
엘레나전도사님을 축복합니다
귀한영성일지로
감사합니다
사람의모양으로 나타나
자기를 낮추신주님
죽기까지 복종하신 주님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앞에
그져
나의 육을 겸손히 죽이게 하는
주님께영광
할렐루야
할렐루야
소명은 전이다 된다 아멘
소명은 영향을 끼친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만이 정답이다 아멘아멘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 자기를 낮추신 우리주님, 죽기까지 복종하신 주님,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 앞에 그저 나의 육을 겸손이 죽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십자가 앞에 바짝바짝 나를 눕히기도 하고 일으켜 세우기도 하시고 엎어치기도 하시니 감사합니다.
죽어도 십자가 앞에서 살아도 십자가 앞에서 생명되시고 왕 되시고 고난당하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늘 함께 합니다.
사랑하는 전임님~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날마다 주님과 연합하여
끝까지 하나님의 영광위하여 달려갈줄 믿습니다 늘 승리자로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큰용사 김엘레나 전도사님 다시금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
아멘아멘
사랑하는 목사님~
늘 전심으로 격려하시고 응원해 주시며 사랑을 보내주시며 축복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자녀분들 자자손손 대대손손 모두 하시는 일 형통하게 잘 풀리시며 늘 주님만을 사랑하는 온 가족이 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