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은 집안일로 인해,
한분은 직장근무로 인해 빠지셨네요.
지난주 예고해 드린대로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진행했는데,
이곡만의 몽환적인 느낌을 잘 표현해 주는
G6, D6, D9, Bm(11), Em9, A9코드들과
연주법을 배워봤습니다.
전주와 후주만 악보대로 연주하고
노래부르는 전체 구간은
6,9,11코드는 없는듯이
G, D, Em, Bm,로 연주해도 무방하다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몽한적인 느낌은 사라지겠죠.
그리고,
김광석의,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의
전주부 연주법을 살짝 해봤는데
컨트리주법의 전주부는
후렴부를 제외하고선
전체적으로 연주되는 공통된 주법이라
쉽진 않지만 한달정도 꾸준히 하다보면
손에 익어서 잘하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지난주까지 배웠던 두곡을
복습하려 했었지만 시간이 부족하여
그러지 못했습니다.
다음주는 세곡 모두 복습하면서
제대로 익혀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그럼, 건강히 지내시고
담주에 뵙겠습니다~^^
첫댓글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기본코드로 연습했던 곡이지만 몇개의 코드를 살짝 변형하니 느낌이 달라지네요~
그녀가 처음울던날은 어렵네요.. 컨츄리도, 해머링도, 베이스런도 해야하고 노래까지 같이하는게 쉽진않네요~익숙해지도록 연습할게요 ~
강사님과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저도 지인~~~~~~~~짜 좋아하는 곡이예요^^
늘 그렇듯 알찬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들 표정이 넘 좋으세요👍
아..........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예전 알바의 오프닝 곡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