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 첫 선을 보였던 "이장혁의 까페투어" 공연이 어느덧 해를 넘겨 일곱 번째를 맞았다. 홍대 일대의 까페에서 고즈넉한 분위기로 흐르는 연주들을 제공되는 프리드링크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과연 허무와 상처, 치유를 노래하는 이장혁 그다운 서늘한 서정을 한껏 느낄 수 있다는 공연컨셉이 인기를 얻어 매진에 매진을 거듭,
지금에 이르기까지 성황리에 행해지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허클베리핀 객원 멤버로 활동하며 수려함과 독특한 매력,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로 평가받는 루네가 게스트로 참가하게 되는데 무대에서 선보일 이장혁과의 음악적인 감성 교류가 또 다른 기대를 가져온다. 경향신문 주관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이름을 올린 그의 사막,
첫댓글 무지무지... 가고 싶네요. 흐.
쩡쩡 나랑 가자 ㅋㅋ
오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