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늡 주변 수리봉-덕세산 오지 # 2026.06.21(일) 어제 내린 비로 대지의 수목들이 생기가 돋보인다. 30도가 넘는 무더위에 산행을 하겠다는 용기 하나로 새벽길을 나섰다. 오늘은 최전방 입구에 서 인적사항 기록하고 허락을 받고 출입 할수있는 지역이다.대암산 용늪 입구에 서 우측길을 따라 능선을 오르면 희미 한 오지등산로 걸어서 수리봉(760m) 정상을 찍고 한시간쯤 걸어서 덕세봉 (745m)정상 오른후 후동교로 하산했다 가끔 야생화도 보여 심심하지 않았다. 오늘도 오지산을 무사히 완주해서 나 에게 칭찬해 주고싶은 즐거운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