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고전 13: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앞에서 예의 (1)
예의바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앞에서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앞에서 예의를 지킨다는 말은 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예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앞에 무릎 꿇고 예배하고 기도드리고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은 바른 예의입니다.
하나님은 영광과 찬송과 존귀와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최고의 예의를 갖추어서 예배해야 합니다.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찾아 왔습니다.
그들은 어린 아기 예수님앞에 무릎을 꿇고 경배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바른 태도입니다.
그들은 보배합을 열어서 예물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예물드리는 바른 태도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예배의 Sample로 기록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동방박사들처럼 예의바른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무례한 예배는 하나님을 슬프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무례한 예배를 드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탄식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라고 모여서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사 1:12-15).”
하나님을 슬프게 해 드리면 안됩니다. 기쁘게 해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최고로 존중하는 예의바른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 영적이고 진정한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영적인 예배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과 천군, 천사가 함께하는 예배 그리고 예배자 한사람 한사람이 성령안에서 마음과 뜻과 정성을 모아서 드리는 예배, 겉과 속이 똑같이 깨끗한 예배 즉 예의바른 예배입니다.
하나님앞에서 겉과 속이 같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겉과 속을 동시에 보시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정결하고 깨끗한 만큼 외모도 정결하고 깨끗해야 합니다.
마음과 행동이 동일하게 순수하고 성실하고 진실해야 합니다.
하나님앞에서의 헌신과 봉사하는 태도도 순수하고 성실하고 진실해야 합니다.
그래서 준비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복장, 예배드리는 자세, 언어 하나, 행동 하나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예의를 지킨다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말씀의 틀을 벗어나지 않는 삶입니다.
그때 버릇없는 자녀가 아니라 예의바른 자녀가 되고 입술로만 존경하는 자녀가 아니라 말과 행동으로 존중하는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DFI Korea 가족들 모두 하나님앞에서 예의바른 생각과 마음과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을 항상 기쁘시게 하는 복된 하나님 자녀들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