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큰숲맑은샘교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금요폭풍기도회영상 <261030> "구원을 받으라" / 마태복음27장 32절~42절 / 조용기목사님(여의도순복음교회(전)원로목사) 사랑의 교회 초청설교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175 26.10.30 21:11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10.31 17:13

    추운 겨울 피난길에 어머니의 사랑으로 살아난 청년은 장성하여 어머니가 죽으셨던 그 장소로 돌아가 옛날 어머니와 같이 겉옷을 벗고 속옷을 다 벗어서 통곡하며 감사를 표하는 아들을 보며 예수님을 향한 나의 태도가 이러해야 함을 돌아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이 있었기에 나의 생명이 있는 것이고 그 사랑이 나를 변화시킨 것임을 믿습니다.
    그렇기에 모든 질병과 사단은 패배하였지만 내가 연약하기에, 아직도 우는 사자와 같이 돌아다니고 있음을 기억하고 기도로 싸워 치유와 축복과 회복을 침노하고 쟁취하겠습니다. 가만히 있는다고 그 모든 것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고 날마다 성령님을 인정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하고 결단합니다.

  • 26.10.31 17:52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실제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과 더 실제적인 교제를 누리며 성령께 더 사로잡히길 소망하게 됩니다.
    반면에 기도할때 주셨던 마음대로 순종하지 못하고 일상에서 금방 식어버리고 그 주신 말씀, 마음들을 잃어버리는 자신에게 깊은 자괴감을 가지게 됩니다.
    안되었던 경험으로 포기하지 않고. 일상에서도 실제적인 주님과 더 실제적인 삶을 누리며 살기를 결단하고 사모하며 계속 말씀과 기도로 훈련해보겠습니다.

  • 26.10.31 17:54

    구원의 산 소망 되신 예수님을 다시 묵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같은 죄인을 위해서 희생하시고 성령으로 오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헌신이 무엇이 있을지, 내가 하나님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돌아보고 다짐합니다. 내게 주어지는 말씀 앞에 순종함으로 달려 가겠습니다. 또 이 세상에 복음 전하는 자로 달려가겠습니다.

  • 26.10.31 17:56

    구원에 대해 더 깊이 묵상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사랑하면 가능한지? 이제는 상상조차 안됩니다. 부모의 사랑이라 상상해온 구원의 크기가 실제 더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크신 구원의 메세지를 뜨겁게 전하는 것이 그 분을 향한 사랑임을 알고 삶으로 살아내길 결단합니다

  • 26.10.31 18:13

    예수님이 십자가의 고난, 수치, 고통을 참고 견디신 것은 죄인인 우리를 살리고자 하신 하나님의 비전이 예수님의 비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비전의 동기는 우리를 향한 측량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후기를 적어야 하는데 나는 어떤 은혜를 받았나 몰라서 기도했습니다. 머리로만 알고있는 이 사랑, 어떻게 살아낼 수 있을까요? 내마음은 주님의 사랑을 흘러보내고 그 사랑으로 섬기고 싶어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이 설교 말씀으로 하나님이 제게 어떤 걸 알게 하시는지도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이 고백에 성령님께서 즉시 제가 놓치고 있는걸 알게 하셨습니다. 오래 참으며 온유하게 인내하며 섬길 수 있게 하는 주님의 사랑을 나는 확신하나? 지식으로만 말고 온몸으로 온 마음으로 그 사랑을 확신하며 살고 있냐는 물음에 알게되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통로가 되고 싶다면 내가 먼저 그 사랑에 완전히 잠겨야 함을.
    야쿠자도 완고한 불신자도 순식간에 바뀔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온마음으로 깨닫게 된 것. 전적인 주님의 은혜로 된 것 입니다.
    그 모든 은혜와 구원의 감격과 감사를 마귀에게 뺏기지 않기 위해, 내가 침노하기 위해 태도와 자세를 바로하고 더 애쓰겠습니

  • 26.10.31 18:13

    다

  • 26.10.31 18:47

    말씀을 듣는내내 하나님은 왜?? 가 계속 떠올랐습니다. 왜 죽기까지 이 세상을 사랑하시는걸까? 왜 그렇게까지 나를 사랑하시는걸까?를 저 스스로에게 물으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아기를 지키기위해, 그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희생하며 준 그 여인처럼 저 또한 라함이 라임이가 태아로 제 뱃속에 들어온 순간부터 어떠한 조건도 없이 그저 사랑하듯이 하나님도 이 세상을 만든순간부터, 나를 지으신 순간부터 그저 사랑하시는구나를 온몸으로 마음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그 사랑을 어떻게 보답할찌를 제자의 삶이라고 선포해주신 말씀앞에 삶으로 행함으로 나타내길 결단합니다. 좋은제자가 되어 그저 값없이 주신 사랑앞에 예수님의 피값으로 살린 나, 그리고 우리가정, 우리공동체임을 잊지않고 힘써 지키겠습니다.

  • 26.10.31 20:38

    대속으로 죽으신 예수님, 저를 구원하시고 지금도 저를 치료하고 고쳐가심을 믿습니다.
    그 고치심은 지금도 계속해서 진행중입니다.
    세상에서 헛되이 살아갈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령님과 늘 함께하고 충만하길 기도하고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 26.10.31 21:48

    창조의 영이신 성령님 내 안에 계셔서 십자가의 부활의 능력을 경험케 하시고 변화시켜 주시니 납득이 되어지고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셀리더 사역으로 영혼을 책임지려 해보니 연약함을 인내하고 기도한다는 것이 얼마나 버거운 일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나의 연약함을 끝까지 담당하시기 위해, 나의 고질병을 끝까지 고쳐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선 십자가에서 끝끝내 내려오지 않으신 그 모습에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역을 하니 그 사랑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날 구원하신 그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말도 안되게 큰 것인지 알게 됩니다.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도 행복을 누릴 수 없던 저주스러웠던 삶이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로 말미암아 행복이 내 안에 새겨졌습니다. 말미에 말씀하신 쟁취하라는 그 말씀을 붙들고 나의 더 큰 변화를 위해 부르짖어 기도하겠습니다.

  • 26.10.31 22:56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살리기 위해 본인을 구원하지 않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의 사랑에 너무 감사하면서도, 그럼에도 정신 못 차리고 계속해서 죄를 짓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의 인생도 예수님을 만나 물이 포도주로 바뀌듯 변화될 줄 믿습니다. 또 말씀처럼 청년이 어머니가 돌아가셨던 곳으로 가서 옷을 벗으며 "따뜻하세요"라고 한 것처럼, 저도 저를 살리신 예수님을 위해 헌신할 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 26.10.31 23:06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모두 벗어서라도 자녀를 꽁꽁 감싸 지켜내고자 했던 어머니의 조건 없는 사랑처럼, 저를 조건 없이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까지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를 다시금 깨닫습니다.

    이제는 그 사랑의 증거로 성령님께서 제 안에 내주하고 계심이 참으로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받은 사랑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어 제게 보여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날마다 삶으로 증거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구원의 기쁜 소식이 저의 가정과 직장에 있는 모든 영혼에게 전해지고, 그들 또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경험하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은혜를 구하며 달려 나갈 것을 결단합니다!

  • 26.10.31 23:41

    성령을 강조한 교회와 제자훈련을 중요시한 두 교회의 연합이 참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매달리심을 잊지않겠습니다.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됨도 기억하겠습니다.
    십자가 보혈이 나를 회복시키고 치유시키심을 고백합니다.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사랑을 공동체로 이웃으로 흘려보내겠습니다.

  • 26.11.01 00:23 새글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못 내려오신 것이 아니라 안내려오신 것이라 믿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신 말씀과 다리 밑 어머니의 예화를 통해... 우리를 살리시려고.... 나를 살리시려고...안내려오신 것이기도 하지만 못 내려오셨던 것이구나라는 사실이 큰 충격가 감사로 다가왔습니다. 얼마든지 언제라도 내려오실 수 있지만 내려오시면 제가 살 수 없으니... 내려오실 수 없으셨던 것입니다.
    말씀해주시는 놀라운 구원의 역사의 사례들을 들으며...
    저에게 일어난 구원 또한 그러하기에... 지금의 삶과 앞으로의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구원이라는 선물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 결코 다 알 수 없겠지만... 이번 말씀을 통해 더 알게 하신 만큼 더욱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절대로 다 갚을 수 없겠지만... 저에게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복음 주신 이유를 깨달아... 끝까지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 26.11.01 00:57 새글

    대명동에서 연습을 마치고나니 9시30분이 넘어가고 있어서..본교회의 금요기도회가 도착할때쯤이면 끝나버려서 큰숲맑은샘교회로 핸들을 돌렸습니다. 비록 몸은 천근만근이지만 기도와 찬양을 사모하며 기쁜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역시 기도회의 자리는 시간이 늦어질수록 뜨거웠습니다. 조용기목사님의 유년시절 믿음의 시작과, 60년이 넘는 목회자로써의 길이 새로운 감동이었습니다. 구원을 받는 다는것!!! 영혼을 살린다는것!!! 죄사함의 확신과 구원의 확신과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영혼을 살리고 구원받는 삶으로 이끌어가는것에 아직은 움츠리고있는 제모습을 보며 반성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알게모르게..아니 잘못된줄알면서도 내안에 자리잡고있는,사람에 대한 편견을 버리지못함에 반성도 했습니다. 마침 찌짐데이로 더 오랜시간 기도의 자리에 머물지는 못했지만 친숙한 동기생들과 몇몇 셀리더님들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26.11.01 09:24 새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기꺼이 매달리시고,
    내려올 수 있었지만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으신 그 크신 사랑 앞에서 나의 마음가짐은 어떠한지 돌아보며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형식적인 종교가 아닌, 살아있는 생명의 복음 앞에서 나의 마음가짐은 어떠했는지
    돌아보며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크신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익숙해짐으로 인한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경계하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날마다 기억하며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 26.11.01 17:22 새글

    어릴때 들었던 이야기들을 지금 다시 조용기 목사님의 목소리로 다시 들으니 내가 얼마나 사랑과 은혜가 넘쳤던 삶을 살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령충만을 부르짖던 목사님과 성도들 사이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주여주여 했었던 어린아이였던 내가 이제는 우리교회를 통해 말씀을 배우고 훈련을 통해 성장해보니 믿음의 앞선 선배님들의 눈물과 피땀의 헌신이 그 헌신에 역사를 이루어주신 하나님의 기적을 다시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불을 다시 구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났고 세월이 지났다고 핑계대지 않고 주님께서 목숨걸고 주신 복음의 역사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기적을 이루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 26.11.01 22:41 새글

    내가 뭐라고, 고작 나 하나를 살리시겠다고 모든 고통을 기꺼이 감내하신 예수님의 사랑, 늘 이것을 잊지 않으려 애쓰고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현실은 회개의 연속이지만 이 또한 결단한 것들을 지켜내기 위해 애쓰고 있는 중임을...) 구원의 기쁨과 감격에 감사하는 삶을 넘어 이것을 흘러보내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삶의 가치를 깨닫게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 09:03 새글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못박혀 고통받으시며 돌아가심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기위해서 십자가에서 내려오지않았음을
    해석과 그속에 담긴 말씀에
    누구탓도아니며 진실로 저로인하여 지금도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이 저로인하여 피흘려주신 그 은혜가 너무 마음에 울림과 회개를하며 구원의 기쁨을 주심에 영원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시며
    저주에서 해방으로 이기신 영원한 생명과 영생과 부활을 주시기위하여 십자가에서 내려오시지않은
    그리스도의 넘치는 사랑과 은혜가
    항상 마음에 새기며 순종과 믿음안에서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매일 매일 기도하며 결단합니다

  • 16:58 새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안내려오셨기에 우리 몸과 마음의 병이 나음을 받았다는 말씀이 위로와 감사가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의 법은 불법이라고!!ㅎ
    자신을 버리심으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그 크신 사랑과 은혜에 엎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깨닫고 순종하며 나아가길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