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밤하늘의 별 따라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ο★〓일반 게시판〓★ο 모략
겨울나그네 이성경 추천 0 조회 14 25.12.15 17:1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5.12.15 17:17

    첫댓글 두 사업을 붙이면서 만들어진 기관들이어서
    정부도 내 식구를 괴롭히는데 일조했다.

  • 작성자 25.12.15 17:19

    나와 내 식구를 이용해 간호사나
    송정희 같은 것들이 마약 거래를 하면서
    아무 거리낌 없었다는 것이 증명한다.

  • 작성자 25.12.15 17:20

    그리고 택배 차 사기는 내 막냇동생도 당했다.
    큰애도 당할 뻔 했던 것이다.

  • 작성자 25.12.15 17:21

    김창민과 인천 숭의동 사무실에 있었을 때
    사업설명 듣겠다고 왔던 탑차 기사가 있었다.
    그런 놈들이 개입하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 없다.

  • 작성자 25.12.15 17:39

    천성환 아들이 미국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었다.
    자신의 카드를 들려주어 보냈다고 했다.
    그럴 때 내 두 애는 그것들로 인해 개고생만 했던 것이다.
    돈은 돈 대로 뜯기면서.

  • 작성자 25.12.15 17:42

    천성환이 쓴 돈이나 카드가 개인 것이 아니었다는 증거다.
    개인 것이었다면 예배 시간에 교인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사용처를 말했을까.

    그러나 목사가 하는 거니까..... 아무도 그것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만약 내가 또는 내 식구가 그랬다면 감시와 처벌이 있었겠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