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카페 가입하기
 
 
 
 

친구 카페

 
등록된 친구카페가 없습니다
 
카페 게시글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Labor day 호다 여행 후기
옥합마리아1 추천 0 조회 123 25.09.08 08:2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9.08 13:52

    첫댓글
    오메~
    내 싸랑~ 🩷
    나의 마리아~ 💜
    싸랑스런 우리 마리아~ ❤️


    옴팍~
    오지게도~
    혼자서 무쟈 받아뻐렸넹~


    시~
    때도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한없이 쏟는 성령님~


  • 25.09.08 13:51


    아공~
    조케따 마리아~
    올마나 좋을까 울 마리아~


    몽글~
    흐물흐물~
    하늘하늘~ 가슴팍


    눈물~
    성령님~
    쉬쟎고 흐르는~


    섬섬옥수~
    고운 손가락~
    고이도 펼쳐 들고서~
    한 밤중 써내린 눈물의 Love letter~


  • 25.09.08 13:52


    ㅎㅎ
    게으르고
    나태한 마리아~
    고론거 이제 하나토 없당~


    다~
    지나가뻐렸당~
    진짜 오늘로 끝이다 끄읕!!!!!


    찐 사랑~
    주님 싸랑~
    옴팍 받은 울 마리아~
    싸랑덩어리 옥합 마리아~


    노래가
    절로 나온다 또~ 🎶🪉🎵🪈
    비파와 수금에 장단까지 맞춰~ ㅎㅎ


  • 25.09.08 14:08


    🎵 마리아~ 🎶
    🎵 마리아~~ 🎼 🎶
    🎵 싸랑하는 마리아~~~ 🎶



    넌지
    난지도 모르게
    하나로 부르는 기쁨의 노래


    울~
    마리아 가슴팍
    눈물로 흐르는 노래


    이 밤
    오늘로부터
    쉴 수도 멈추지 않을
    한밤중 퍼지는 사랑의 노래
    서로 화답하며 영원히 흐를찌어다~


    Love you~ 🧡
    I love you~ 🩷❤️
    I love you more~ 🧡❤️💜



  • 25.09.08 16:15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다니며
    먹고 자고 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셨던거 처럼
    호다 여행은 함께 여행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우리도 같이 먹고 자고
    다니면서
    삶속에서 가르쳐 주시고
    배워간다고
    옥합 마리아 언니가
    제게 얘기를 해 주셨었어요.
    제가 호다에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었어도
    그 말이 기억이 되고 좋았었어요.

    언니, 축하하고 저도 기뻐요
    하나님 아빠가
    언니에게 눈물을 주시고
    사랑을 언니의 가슴에
    불어 넣어 주시고
    예배도 회복시켜 주시고요
    아빠 감사해요

    이번 호다 여행중에
    하나님 아빠가 우리에게
    고권사님을 보살피고
    사랑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에 처음부터 감사하며
    기쁘게 언니와 제가
    최선을 다하자고
    서로 얘기하며...
    그런 마음을 주셔서
    아빠 감사해요

  • 25.09.08 16:14

    DK가 찔러도
    그냥 덥석 안아주며
    환히 웃는
    애교쟁이 옥합 마리아 언니...
    언니를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웃게되요
    언니의 그런면이
    저는 좋아서 그래요

    언니, 지금처럼
    우리 앞으로도
    호다 여행에 따라가며
    받은 은혜들
    같이 나누며
    이렇게 끝까지 끝까지
    같이 가요

    옥합 마리아 언니~
    귀한 간증 고맙고
    호다 여행중
    차 안에서 함께 한 시간들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알러뷰 옥합 마리아~
    알러뷰 성령님~

  • 25.09.10 01:52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

    아주 잘했어요 100점 플러스 보너스 100점 더 !!!
    따끈 따끈한 여행 간증 올려주어 냠냠 후루룩
    마시니 하하 호호 웃음이 나오고 무척 기쁘다

    하나님 딸 마리아 , 사랑하는 마리아
    언제나 어느 순간에도
    아이 엠 쏘 해피 하며
    아버지 집으로 고고씽
    함께 가자 ~

  • 25.09.10 03:25

    옥함 마리아는 자기 의가 없어서
    dry 해져도 돌아오면 금방 회복하고 좋아요

    공산당이 총을 대며 죽인다 해도
    그 앞에서 손을 흔들며 재롱을 피우니
    너는 가라~~ 고 하던 꿈 늘 기억해요

    바리새인을 깨트리는 4차원 옥합 마리아

    " 저는 여행을 갈 때 항상 예수님이 제자들 데리고 다니시는 그 시간들이 생각나서 " 아멘~~

    우리의 만남과 모임이 전부 그런 시간이네요~~
    예수님과 제자들

    우리의 대화와 교제속에 늘 같아 하시는
    예수님 사랑해요~~!!!

  • 25.09.12 22:13


    하나님이 주신 기회.
    꽉~!
    잡고

    하나님 아빠 마음에 들도록
    잘하자고,



    기도하는자자매님과
    옥합마리아 자매님과
    둘이서 손을 꼭 잡고
    권사님을 편안히 잘 모셨네요~~


    나의 기도하는자야~~
    나의 옥합 마리아~


    하나님 아빠가 초초초초 집중해요~~
    우리 하나님 아빠가 또 무엇을 줄꼬?
    애닳아 하시며
    행복해 하시죠..


    그는 내 어머니라~
    잘 돌봐주어 고마워요~~


    한나자매님이 만든 황태국인가요?
    환한미소 자매님이 만든 은대구조림인가요?


    여호수아 형제님은
    요즘 자주 말씀하시지요?
    그들에게 왜 이런일들이 생겼을까요?
    또또 무슨 축복의 사건들이 등장할까요?



    심장이 쫄깃하게
    귀기울여져요~~

  • 25.09.26 21:35

    옥합 깬 마리아가 등장해주어 얼마나 좋으신지 ~
    하나님 아빠가 무쟈게 웃으셔요,,

    해피해피 밥상이에요 ~
    옥합 마리아 꼬옥 만나고 싶어요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