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보다 방학 길다고 팽팽 놀았더니 이제 개강이 다가왔나요 ㄱ-..
한학기 또 어떻게 보내나 싶기도 하고 군대 걱정도 되고 ㅋㅅㅋ
식물은 또 누가 돌보나 싶고..
저 없을때 부모님께서 관리 좀더 편하게 하시라고 아버지랑 비닐하우스를 지었어요
2x2x2m정도로.. 문이 있고 측면에 작은 창을 냈습니다.
근데 한낮이 되면 저면관수 물이 너무 뜨거워져요. 파리지옥 2촉이 있는데 안그래도 얼마전에
익혀가지고 비실비실 하는데 계속 있으면 위험할거같더라구요 ㄱ-..
어떻게 조취를 취해야 할까요 차광페인트를 칠해야하나..
어떻게 방안좀 마련해주세요 ;ㅁ;


첫댓글 멋지게 잘 만들었네..솜씨좋다... 물그릇은 좀 깊고 큰것으로 옮기고 물이 볕에 닿지않게 식물을 빽빽히 채우거나 개구리밥이나 생이가래로 물을 덮어주는 방법도 좋아 처음에만 볕을 뜨겁게 느끼고(갑자기바뀐환경)점차 괜찮아지니깐 차광페인트는 오바여. 근데..네펜은 땅쪽으로 내려놓거나 다이밑에 놓아야 할꺼 같당. 애썼다 멋있다
감사합니다 ㅋㅋ 애는 아버지가 많이 쓰셨어요 ㅋㅅㅋ 곧 개강이라 대학쪽으로 올라가는데 어쩔지참.. 물그릇을 구하던 깨구리밥을 구하던 어떻게든 해야겠네요 ;ㅁ;
그래..진짜 좋은 아빠여...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