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kstar.kbs.co.kr/list_view.html?idx=217718
이날 1박2일은 ‘내 더위 사라’ 특집으로 구며졌다. 무더운 여름에 대적하는 다섯 남자의 열정 폭발 여행기가 시작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교복을 차려입었다. 의외로 ‘소화력 갑’인 멤버들은 서로 놀리기 시작했다. 딘딘은 연정훈에 “정훈이 형은 이런 교복 처음 입지? 교련복 말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문세윤은 “그래도 우리 교복입으니까 소영(젊어) 해보인다”고 만족해했다.
하지만 곧이어 혹독한 시련이 예고됐다. 멤버들은 롱 패딩, 목도리부터 쿨 조끼, 얼음 목걸이까지, 계절을 넘나드는 패션 아이템을 장착하고 무더위와 정면 승부를 해야만 했다. 멤버들은 혹독한 무더위 아이템에 혀를 내둘렀다.
첫댓글 피디 바뀌고 잘 안챙겨보는데… 시즌1때나 했던거아닌가요 이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땐 먹혔을지라도 지금은 이런 아이템 정말 별로라구요ㅠㅠㅠㅠ
근데 저 편 볼만했어요 날씨도 그렇게 더운날도 아니었고..ㅋㅋㅋ
피디는 입을수있나요? 사람 너무 괴롭혀요
날이 다행히 선선해서 멤버들도 여름 아이템은 춥다 그러고 다녔어요. 1박이 피디 바뀌고 자꾸 커뮤에 불편한 게시글만 올라오는게 속상..
어휴 가학적인거 할 시기 한참 지났잖아요
까나리 백리터를 마셔도 안웃기는 세상인걸 알았으면 하네요
출연진들도 이해못하거나 힘들어하는거같던데...
차에 에어컨도 안나오고 히터 틀어주고ㅋㅋㅋ 낭비 오져요
이 날씨에 미친거 아닌가요;; 저 피디 바뀌고 1박 2일 안 봐요
원래도 가학적인거 안 좋아해서 1박 2일 싫어했는데 아직도 ...ㅋㅋㅋ
돌파구가 필요해 보여요. 지금 피디는 안 맞는거 같고
괴로운거 보면서 웃음이 나오나요- 대리만족 시켜줘도 모자를판에
촬영날 날씨 안더워서 다행이지 저런것 좀 그만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