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다 올랜도는 5월 말부터 여름 날씨임니다 6월 토요일기준 30ㅡ35도 아침 골프장ㅡ연습장서 바켓공 50여개 치는데 땀나고 이상하게 어질 어질 150야드 이상 공이 시야에 들어오질 않네요 시력검사후 맞춘 안경이 5년차 다시 검사후 교채해야 할듯 하네요 왼쪽 어께 통증도 몇달채 점점 오래된 자동차가 부식되듯 우리들에 몸도 그렇게 노화되면서 몸도 망가지나 봄니다
오랜동안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매킨토시 앰프 음질좋은 JBL, 스피커에 앨피 판만500장 보유 했는데
최근 생각한것이 이번 9월 한국 나가면 노래방기기 들여놓고 중고 매킨토시 앰프나 마란츠앰프에 작고 고음질 스피커 를 준비해보려고 생각중임니다
그옛날 애창 했던 팝쏭과 한국 곡중 난이도가 높은 사랑한 후에 비와당신 등등 CCR 노래등등 집에서 연습곡2ㅡ30곡 정도 도전ㅡ해보려고 함니다
봄날ㅡ한국행은 감기등으로 싸돌아 다니지못한 해안가 차박 여행도 꼭 다시 해보려고 함니다 10월은 뒤늦게 작은 딸결혼식 20년 만에 뉴질랜드서 오는 큰딸과에 만남 돈쓸일이 많이 있지만 기대 됨니다
큰딸은 그동안 충농증으로 비행기를 못타다가 너무 오랬 만에 오는 딸 그 힘든 오클랜드 대학 경제과 졸업후 지금은 오클랜드 중심가 퀸 ㅡ스트리트 BNZ ㅡ매니져로 교민들 자금관리 대출등 힘든 공부끝에 나름 자리잡고 매년 녹용 마누카우 꿀을 보내주고 있슴니다
오늘은 토요일 하루종일 집안서 뒹굴다가 저녁 디쉬워셔가 예약손님으로 바뻐서 7ㅡ9시 2시간 지원 나가려고 함니다 한국은 장마시작이 눈앞이군요 요즘 특별한 향을 풍기는 밤꽃필때 7월은 연꽃 필때죠
몇일전 비행기표는 미리 사놨슴니다 9월1일 ㅡ10월30일 1350불 이번 표는 200불 더주고 마일리지 적립표로 삿슴니다 200불 차로 싼표는 마일리지 적립이 않되더군요 현재8만 마일 10 만 마일 곧 공짜표를 기대해 봄니다
첫댓글 선배님
안녕하세요.
계신 플로리다도 무척 덥군요.
한국도 어젠 많이 더웠답니다.
특히 어제
대공원이 있는 서울은 완전 불볕 더위였어요.
저는 낮에 더위를 먹은 듯
잠을 거의 못잤네요.
가본적도 없는
미국 이야기를 자주 듣다보니 마치 가본듯 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가
가을에 한국 나오시면
뵙지요^~^
지금 한국 시간은 새벽 6시 22분 입니다^^
미국과 시간차가
13시간 나요
오늘은 토요일 디쉬워셔가 혼자서 일하기 힘들어 2시간 땀 흠뻑흘리고 왔어요
늘 즐겁게 사세요
잘 지내시고 계시는군요ㆍ
미국의 일상들 ᆢ
잔 보았읍니다ᆢ
참 재미없는 단조로운 일상임니다
그간 사진과 글로만 뵌 제이정님이 궁금하네요.
위의 페이지님처럼
고국오시면 모임에서
함 뵙고 싶군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즐거운 삶 영위하시길 바래드립니다.
모임에 꼭 뵈여요
건강은 하루하루 다르게 변해가네요
젊은시절의 건강은 자고나면 더 좋아졌는데
그렇치 않다는걸 실감하네요
젊은 시절 좋아하는 취미도 예전같지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삶이 좋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건강관리 피부관리 외모관리는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70대가
커다란 전환점 같아요
60대만 해도 괸찮았는데
고국에 오실 기운 차곡차곡 비축해 두시길 ㅎㅎ 너무 더운데 무리한 운동 하지 마셔요 이를테면 작년에 하셨던 운동 금년엔 조금 줄이는 식으로 이젠 매년 기운이 달리니까요 ㄴ조심하셔요~
한해
한해가 다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