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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소소한 미국이야기 ㅡ9월에 희망
제이정1 추천 0 조회 224 25.06.15 05:3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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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5 06:23

    첫댓글 선배님
    안녕하세요.
    계신 플로리다도 무척 덥군요.
    한국도 어젠 많이 더웠답니다.
    특히 어제
    대공원이 있는 서울은 완전 불볕 더위였어요.
    저는 낮에 더위를 먹은 듯
    잠을 거의 못잤네요.
    가본적도 없는
    미국 이야기를 자주 듣다보니 마치 가본듯 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가
    가을에 한국 나오시면
    뵙지요^~^

    지금 한국 시간은 새벽 6시 22분 입니다^^

  • 작성자 25.06.15 10:26

    미국과 시간차가
    13시간 나요
    오늘은 토요일 디쉬워셔가 혼자서 일하기 힘들어 2시간 땀 흠뻑흘리고 왔어요
    늘 즐겁게 사세요

  • 25.06.15 07:17

    잘 지내시고 계시는군요ㆍ
    미국의 일상들 ᆢ
    잔 보았읍니다ᆢ

  • 작성자 25.06.15 10:26

    참 재미없는 단조로운 일상임니다

  • 25.06.15 08:03

    그간 사진과 글로만 뵌 제이정님이 궁금하네요.
    위의 페이지님처럼
    고국오시면 모임에서
    함 뵙고 싶군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즐거운 삶 영위하시길 바래드립니다.

  • 작성자 25.06.15 10:27

    모임에 꼭 뵈여요

  • 25.06.15 09:25

    건강은 하루하루 다르게 변해가네요
    젊은시절의 건강은 자고나면 더 좋아졌는데
    그렇치 않다는걸 실감하네요
    젊은 시절 좋아하는 취미도 예전같지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삶이 좋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건강관리 피부관리 외모관리는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25.06.15 10:28

    70대가
    커다란 전환점 같아요
    60대만 해도 괸찮았는데

  • 25.06.15 12:30

    고국에 오실 기운 차곡차곡 비축해 두시길 ㅎㅎ 너무 더운데 무리한 운동 하지 마셔요 이를테면 작년에 하셨던 운동 금년엔 조금 줄이는 식으로 이젠 매년 기운이 달리니까요 ㄴ조심하셔요~

  • 작성자 25.06.15 20:53

    한해
    한해가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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