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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2:1
우리 시대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니 하나님의 심판도 믿지 않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살펴볼 권위가 없는 시대입니다. 두려우니 두려울 것이 없는 조건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오만함은 두려움에서 사로잡힌 자의 허세이고 자기 기만입니다. 그 마음이 하나님 심판의 대상입니다. 심판의 목표는 무엇이가? 공주야! 우리에게 있어 하나님 나라는 꿈이고 미래다. 질퍽거리는 진창 같은 현실을 딛고 일어서 걷게 하는 힘이다.
Our time does not recognize God, so we do not believe in God's judgment. We do not have the authority to look at ourselves. It seems to create conditions where there is nothing to be afraid of. Arrogance is the bluff and self deception of those who are captured from fear. That heart is the object of God's judgment. What is the goal of the judgment? Princess! For us, the kingdom of God is a dream and a future. It is the power to stand up and walk over the muddy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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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샬롬이 이루어질 날을 소망하며 오늘도 불의한 현실을 살아간다. 여호와의 왕권이 서는 날 열방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당신의 임재 앞으로 나아올 것이다. 그날에 그들은 여호와께로부터 배우고 그대로 살고자 할 것이고, 그분의 뜻대로 모든 무기를 농기구로 바꾸어 평화롭게 살 것이다. 여호와의 주권 앞에 복종하는 곳에 참된 안식과 샬-롬이 임한다. 더는 혈통적인 이스라엘 야곱은 의미 없다. 우상을 숭배하고 이방 나라들의 풍속을 좇으며 하나님의 이름을 업신여긴 이들은 소용없다.
We hope for the day that Shalom will be done and live an unjust reality today. On the day the king of the Lord stands, the Nirvana will recognize God's sovereignty and come forward to your forestry. On that day, they will learn from the Lord and live as he pleases, turning all weapons into farm equipment and living in peace as he wishes. True rest and Shal Rom will be present in obedience to the Lord's sovereignty. Israel Jacob, who is of blood, is no longer meaning. Those who worship idols, follow the customs of the foreign countries, and despise God's name are of n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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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믿고 따른 그 우상의 운명과 같이할 것이다. 그들이 언약한 이방나라들의 결말과 같을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충성은 조금도 나뉠 수 없다. 하나님은 주를 인정하지 않고 높은 데 거하는 교만한 자를 기어이 굴복시키실 것이다. 홀로 높임 받는 그날까지 철저히 낮추실 것이다. 그들이 의지하던 모든 것들도 함께 멸망하게 하여 그들이 기대지 말아야 할 것을 기대고 있었음을 알게 하실 것이다. 어디로든 숨고 피하고 도망해야 할 날이 올 것이다.
It will be the same as the fate of the idol they believe in and follow. It will be the end of the Gentiles they promised. Love and loyalty to God cannot be separated in the slightest. God will crawl down the arrogant who do not recognize the Lord and live high. You will lower it thoroughly until the day you are raised alone. All the things they relied on will also be destroyed together, so that they know that they were leaning on what not to lean on. The day will come when you have to hide, avoid, and run an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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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무시한 그분의 위엄과 영광과 능력 앞에서 두려워 떨 날이 올 것이다. 이제 이스라엘이 살길은 어둠의 자리에서 나와 여호와의 빛 안에서 행하는 것이다. 그분의 말씀이 조명해주는 대로 사는 것이다. 하나님 말고 다른 유한한 인생을 의지하지 말고, 죽어 사라질 것들에 헛된 가치를 부여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살 길이다. 교회의 영광을 약속(모든 민족들이 여호와의 전으로 몰려올 것임)하심, 피할 바위요 진토, 야곱의 하나님 평화의 하나님, 열방 사이를 판단하고 판결하실 것입니다.
There will come a day when they will fear before his dignity, glory, and power that they have ignored. Now Israel's way of living is out of the darkness and in the light of the Lord. Live as his words illuminate. Don't rely on a finite life other than God, and don't give vain value to things that will die and disappear. That is the way to live. You will judge and judge the glory of the church (all the nations will come to the Lord's house), the earth of the rock to be avoided, the God of Jacob, the God of peace, and the Nirv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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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야! 빛 가운데 거하시며 빛으로 통치하심, 교만한 자들을 흩으심. 유엔이나 나토, 북미회담 등이 진정한 평화를 줄 것이란 생각은 착각, 여호와의 말씀이 홍수처럼 온 세상을 휩쓸 때에야 가능한 일임을 기억하자. 하나님의 심판 대상과 목표는 무엇인가? 내 탐욕은 무엇인가? 하나님 외에 내가 의지하는 것은 무엇인가?
Princess! He dwells in the light and rules by light, scattering the arrogant. Let us remember that the idea that the UN, NATO, and the North American talks will give us real peace is only possible when the word of the Lord floods the whole world. What is God's object and goal? What is my greed? What is my dependence other than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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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산으로 순례 오는 민족들(1-5)
a.표제어:1
b.민족들의 순례:2-4
권면:5
여호와의 날(6-22)
a.고발:6-9
b.심판 선언:10-21
c.권면: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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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의 아들(1a)
이사야가 받은바(1b)
유다와(1c)
예루살렘에 관한(1d)
말씀이라(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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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일에(2a)
여호와의 전의 산이(2b)
모든 산꼭대기에(2c)
굳게 설 것이요(2d)
모든 작은 산 위에(2e)
뛰어나리니(2f)
만방이 그리로(2g)
모여 들 것이라(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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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백성이(3a)
가며 이르기를(3b)
오라 우리가(3c)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3d)
야곱의 하나님의(3e)
전에 이르자(3f)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3g)
가르치실 것이라(3h)
우리가 그 길로(3i)
행하리라 하리니(3j)
이는 율법이(3k)
시온에서부터(3l)
나올 것이요(3m)
여호와의 말씀이(3n)
예루살렘에서부터(3o)
나올 것임이니라(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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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열방 사이에(4a)
판단하시며(4b)
많은 백성을(4c)
판결하시리니(4d)
무리가 그 칼을 쳐서(4e)
보습을 만들고(4f)
그 창을 쳐서(4g)
낫을 만들 것이며(4h)
이 나라와 저 나라가(4i)
다시는 칼을 들고(4j)
서로 치지 아니하며(4k)
다시는 전쟁을(4l)
연습 지 아니하리라(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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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 족속아 오라(5a)
우리가 여호와의(5b)
빛에 행하자(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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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주의 백성(6a)
야곱 족속을 버리셨음은(6b)
그들에게(6c)
동방 풍속이 가득하며(6d)
그들이(6e)
블레셋 사람 같이(6f)
술객이 되며(6g)
이방인으로 더불어(6h)
손을 잡아(6i)
언약하였음이라(6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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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땅에는(7a)
은금이 가득하고(7b)
보화가 무한하며(7c)
그 땅에는(7d)
마필이 가득하고(7e)
병거가 무수하며(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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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땅에는(8a)
우상도 가득하므로(8b)
그들이(8c)
자기 손으로 짓고(8d)
자기 손가락으로(8e)
만든 것을 공경하여(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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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자도 절하며(9a)
귀한 자도 굴복하오니(9b)
그들을(9c)
용서하지 마옵소서(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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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10a)
바위틈에 들어가며(10b)
진토에 숨어(10c)
여호와의 위엄과(10d)
그 광대하심의(10e)
영광을 피하라(1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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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11a)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11b)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11c)
여호와께서 홀로(11d)
높임을 받으시리라(1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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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만군의 여호와의(12a)
한 날이(12b)
모든 교만 자와 거만 자와(12c)
자고한 자에게 임하여(12d)
그들로 낮아지게 하고(1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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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레바논의 높고 높은(13a)
모든 백 향 목과(13b)
바 산의 모든(13c)
상수리나무와(1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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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높은 산과(14a)
모든 솟아오른 (14b)
작은 산과(1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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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높은 망대와(15a)
견고한 성벽과(1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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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스의 모든 배와(16a)
모든 아름다운(16b)
조각물에 임하리니(1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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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17a)
자고한 자는 굴복되며(17b)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17c)
여호와께서 홀로(17d)
높임을 받으실 것이요(1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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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들은(18a)
온전히 없어질 것이며(1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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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암혈과(19a)
토굴로 들어가서(19b)
여호와께서 일어나사(19c)
땅을 진동시키시는(19d)
그의 위엄과(19e)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19f)
피할 것이라(1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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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20a)
숭배하려고(20b)
만들었던(20c)
그 은 우상과(20d)
금 우상을(20e)
그 날에(20f)
두더지와(20g)
박쥐에게 던지고(2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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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혈과 험악한(21a)
바위틈에 들어가서(21b)
여호와께서 일어나사(21c)
땅을 진동시키시는(21d)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21e)
영광을 피하리라(2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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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22a)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22b)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22c)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2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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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될 미래를 꿈꾸며_
Dreaming of a future that will recover.
치명적인 과오를 멀리하며_
Staying away from fatal errors.
여호와의 빛에 거하고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_
Live in the light of Jehovah and do not rely o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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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가운데 거하시며 빛으로 통치하시는 주님, 숨이 떨어지면 흙으로 돌아가는 연약한 인생을 의지하지 말게 하옵소서. 시온이 온 세상의 모범이 되는 믿음을 원하셨지만, 현실을 돌아보니 실망과 좌절뿐입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가 온 열방에 임하므로 전쟁무기를 모두 농기구로 바꾸는 날이 이 땅에 도래하게 하옵소서. 유엔이나 나토가 그리고 자본주의나 과학으론, 이 일을 절대 할 수 없고 여호와의 말씀이 홍수처럼 온 땅을 휩쓸 때라야 가능한 일임을 고백하오니 주님, 나를 통치 하시고 이 땅을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O LORD, who dwells in the light and rules by the light, Let us not rely on the fragile life of returning to the earth when we are out of breath. Xion wanted faith that was an example of the whole world, but looking back at reality, it was just disappointment and frustration. May the day come when all war weapons are turned into agricultural instruments, for the righteous rule of God is in all nations. For the United Nations and NATO, and with capitalism and science, confess that Jehovah's words can only be done when the whole land is flooded, O Lord, rule over me and have mercy on this land.
2027.7.18.sat. Clay
신학 비평//
심판은 끝이 아니라, 샬롬을 회복하기 위한 하나님의 수술이다. 이사야 2장은 심판과 소망을 가장 극적으로 연결하는 본문이다. 많은 사람은 심판을 하나님의 분노로만 이해하지만, 이사야는 심판의 목적을 하나님의 왕권 회복으로 제시한다. 심판은 파괴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왜곡된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개입이다. 본문은 흥미롭게도 시온산의 영광(1-5절)과 여호와의 날의 심판(6-22절)을 하나의 메시지 안에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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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비전과 심판의 선언은 서로 반대가 아니라 하나의 과정이다. 칼이 보습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칼을 숭배하는 인간의 교만이 무너져야 한다. 하나님의 심판은 평화를 방해하는 모든 우상을 제거하는 과정이다. 이사야가 지적하는 우상은 단순한 나무나 돌이 아니다. 은금, 병거, 군사력, 외교 동맹, 인간의 능력과 성공, 그리고 자기 자신까지 모두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대상이 되면 우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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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도 돈, 과학기술, 국가 권력, 시장, 명성, 심지어 종교적 성공까지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상숭배는 시대를 초월한 죄다. 특히 반복되는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11,17절)는 이 장의 신학적 중심이다. 심판의 목표는 인간을 단순히 낮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참된 왕이심을 드러내는 데 있다. 인간이 낮아질 때 비로소 하나님의 통치가 회복되고, 그 통치 아래에서 샬롬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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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마지막 기도에서 "유엔이나 나토, 자본주의나 과학으로는 절대 할 수 없다"는 표현은 신학적으로 조금 더 균형 있게 다듬을 필요가 있다. 성경은 궁극적인 평화가 하나님의 통치에서 온다고 말하지만,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역사 속에서 국가와 제도, 학문과 의학 같은 일반은총의 수단도 사용하신다. 그러므로 그것들이 **최종적인 구원자는 아니지만**,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제한적인 평화와 질서를 이루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하면 본문의 균형이 더욱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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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사야 2장의 핵심은 심판이 공포가 아니라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의지하던 거짓 안전을 무너뜨리심으로, 오직 여호와의 빛 가운데 걷는 새로운 삶으로 부르신다. 참된 샬롬은 인간이 세우는 문명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공동체안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심판의 마지막 목적은 멸망이 아니라 예배의 회복,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