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시사랑
 
 
 
카페 게시글
시사랑 우는 심장 _ 김성규
오래된골목 추천 0 조회 267 13.05.02 14:35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5.02 15:56

    첫댓글 나를 죽이고 김이 나는 심장을 가져가, 하는 말은
    너를 사랑한다는 말이군!
    그래서 세상은 살아지는 깃이군. 너도나도


  • 13.05.02 18:46

    시를 읽으며 제겐 이미지가 너무 처참하더니 이 댓글을 보니 맘이 다시 화안해지네요^^*
    <천국은 언제쯤 망가진 자들을 수거해가나> 시집 제목만으로도 구원 할 듯 합니다만....

  • 13.05.04 14:56

    눈물로 어루만져주고 다시 살며시....

  • 13.05.06 13:15

    예전에 미래파 시인들의 냄새가 베인 시인듯 하군요. 사랑을 잃어 버리고 술집 구석에 앉아
    할 수 없이 살아지는 현재를 견디고 있는 고통이 느껴지네요.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