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오늘 갑자기 불량음악때문에 또 여러개가 발생되어서
2차적으로 다시 첫번 논산 열린도서관에 다녀왔고
오늘은 다행히 불량음악은 단한개도 발생하지 않았고
그리고 오늘 집에 아침에 6시 반에 나와서
일치감치 연무공원앞에서 논산가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이번애는 중형저상버스를 탔고
작년 2025년 5월달이 이맘때 도입하였고
내부는 당연히 아직도 비만원버스이고
2013년 후반형 그린시티 대차분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아주 유일한 5월 15일인 스승의날이지만
저는 그래도 내일 모레 일요일까지
2차적으로 다시 두번은 논산 열린도서관에 제대로 가야하고
내일이 토요일이 아니라면
다시 논산도서관으로 가야하지만
특히 논산도서관에는 토요일에는 중간에 아는 사람이 올까봐 못가지만
논산 열린도서관에는 당연히 아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첫댓글 델몬트 콜드(주스)는 몇번 먹었나요?
그거 한번도 먹어본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