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바가 시키는 우주명상은 특이했는데,
수정으로 만든 그릇에 맑은 물을 떠놓게 한 후
그 앞에 정좌한 자세로 앉아서 자아 몰입하며 명상을 집중하는 수련이었다.
시디바는 그러한 명상을 청정수 우주명상요법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즉, 우주공명 작용을 발생시키는 명상수련법이었다.
우주명상이 끝나면 곧바로 몸속에 우주기운을 증폭시키는 우주활력운동에 들어갔다.
그 운동을 외계인들은 신선무라고 부르기도 하고
다른 이름으로 우주활력무라 부르기도 했다.
운동이라기보다는 춤을 추는 듯한 동작으로
몸속의 활력과 우주기운을 증폭시키는 수련이었다.
우주활력무를 추고 나면 온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지고
자신도 모르게 넘치는 기운과 활력을 실감할 수 있었는데,
우주기운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자율신경과 영적감각으로
충분히 느낄 수 있는 힘이란 걸 확신할 수 있었다.
또 시디바는 온 몸의 요소요소에 형성된 핵혈들을 알려 주었는데,
핵혈이란 자율신경을 다스리는 생명의 스위치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었다.
핵혈을 자극하면 발전기에서 전기가 발생하듯 분출되는 우주기운을 느낄 수 았었다.
우주명상과 우주기운 증폭 운동은 해저기지에 머물고 있는 외계인들이 모두 실시했는데,
그리고 나서 하루의 본격적인 일과에 임하고 있었다.
"우주명상을 할 때 물그릇에 청정수를 떠놓고 하는 이유는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물속에서 샘솟는 우주기운의 힘과 생명의 기운을 느끼며
우주와 교감하기 위한 중요한 의식절차란다."
"곧 물속에서 샘솟는 우주의 에너지와 힘이
인간의 의식세계를 맑게 해주고 영감을 샘솟게 만든단다."
"물은 그냥 물이 아니라 우주에너지가 정제된 우주기운의 정수와 같은 기능을 하며,
우주의 정보와 잠재력이 가득한 물질로서 생명의 기운을 끝없이 발생시키는 힘이기도 하지."
"인간이 몸을 움직이고 사고를 펼처갈 수 있는 것이 무슨 힘인 줄 아니?
몸속에서 수분이 순환되지 않으면 그러한 기능이 상실되고 말아.
다시 말해 물은 살아있는 우주영성의 실체이기도 하지."
4차원 문명세계의 메세지 2권 중에서 <도선당 박천수(道仙堂 朴天洙) 저>
첫댓글 "우주명상을 할 때 물그릇에 청정수를 떠놓고 하는 이유는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물속에서 샘솟는 우주기운의 힘과 생명의 기운을 느끼며
우주와 교감하기 위한 중요한 의식절차란다."
네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