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때 캐나다에서 보낸 2년이 아직도 그립습니다.
제거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토론토와 킹스턴에 거주를 했었습니다.
자녀 교육도 그렇고.. 캐나다 생활이 문뜩문뜩 생각이 나더라구요..그떄는 20대에서 그럴줄 모르겠지만 모든게 좋았거든요..
배우자도 이민에 긍정적이라서.. 이민을 고려중입니다.
주변지인이 요즘 한국에서 유행하는 무인사진관 기계를 제작하고 계시는데요. 기기값을 많이 싸게 공급해준다고 하셔서
토론토에가서 해보면 어떨까생각중입니다.. 현지에 아직 많이 생기진 않은것 같구요.
저는 일단 1개점으로 시작을 해보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국에서만큼 인기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같이 여러개의 호점을 열면 좋을것같은데 혹시 생각 있으신분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보내세요.
첫댓글 영주권취득이 우선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처럼 무인이 잘 관리가 될지가 걱정입니다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많은 것들이 터치리스 로 변했고, 무인사진관 개념은 어떻게 보면 토론토에서는 이미 한번 유행이 지나갔거나 이미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업 아이디어 일겁니다. 한인이 운영하시는 무인사진관들 뿐만 아니라 다운타운내에서 무인사진관 스튜디오들이 몇군데 있는 걸로 알아요. 한 반년전쯤에 건물을 통째로 여러 스튜디오 방으로 바꿔서 인스타 감성으로 촬영 할 수 있게끔 바꾼 어느 무인사진관 소식을 전하는 아티클을 읽은게 기억나네요.
Self portrait studio, Self Studio, Monography 등으로 구글 검색해보시면 은근히 매장들이 구석구석에 있는걸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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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나요?
저는 잘 모르긴해도....제게 그 사업을 제안하신다면.....No thanks! 하며 거절하겠습니다. 어쩐지 내키지 않습니다. 유행 따라 하는 비지니스는 매우 위태하거든요.
기기대행해서 판매하시는분같은데.. 내로남불인것 같으시네요.. 가격도 비싸시구요,
스튜디오 와 카메라를 빌려서 셀프 서비스로 사진도 찍고 출력도 하는 개념이군요. 토론토에 있는 업체 웹사이트를 참고해보니. 토론토의 인물, 가족 사진관은 시대의 흐름을 거스리지 못하고 사라져버리고 이런 셀프 사진관 사업 모델이 생겼군요. 고정비용, 초기 시설 장비 투자비용, 무인시스템으로 인한 관리 문제등 고려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사진 찍는 걸 선호 하지 않으니 특정 인종 그룹에 마케팅을 집중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군요. 하여튼 한국은 새로운 사업들이 많이 나오는군요.
저역시 추천은 드리지 못하겠네요 캐나다는 한국처럼 유행에 민감하지도 않답니다
무엇이든 해보기전에는 모르겠죠, 소위 부업으로 쏠쏠할 수도 있는 것이고. 한국에서 위치선정에 어떤 부분을 따지는지 알아보시고 현지에서 맞는 조건에 위치등을 비교해 보시면 대략 나오지않을까싶네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심사숙고하여 결정해야겟네요. 감사합니다.
전 잘될거 같아요
한국 상표만 붙으면 뭔지도 모르고 사먹고 돈쓰는게 여기 캐나다인들입니자
한국 사람들도 굳이 굳이 먼데까지 찾아가서 찍을거에요 근데 문제는 광고죠 ㅎㅎ
자네. 일론머스크가 자네를 싫어한다네.